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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인 2026년 4월 2주 GQS 해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3-27

본문


4월 2주|우리 짐을 지시는 하나님

본문|시편 68:11-23 (4월 8일 본문)

찬송|새384 통434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핵심 구절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 (시 6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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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 열기

요즘 나에게 짐처럼 여겨지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짐을 함께 져줄 사람이 있습니까?



2. 본문 이해하기

주님이 말씀을 주시자 여러 군대의 왕들이 도망하고 흩어집니다. 또한 높은 산들이 하나님이 계시려 하는 산을 시기하는데, 주께서 그곳에 영원히 계시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죽음에서 건지시고 원수들의 머리를 쳐서 깨뜨리실 것입니다.



3. 말씀으로 나누기


① 주께서 말씀을 주시니 (11-14절)

말씀에는 승리를 선포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아무리 대단한 왕들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는 도망하게 됩니다. 전쟁에 임하지 않은 여자들도 말씀대로 승리해 전리품을 나눕니다. 나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받습니까? 그 말씀으로 승리를 선포하고 있습니까?

말씀이 선포될 때 세상의 강한 왕들은 도망치고 승리의 전리품이 주어집니다. 영적 전투에 나서기를 두려워하며 자기 안일에 빠져 숨어 지내는 것이 철저히 타락하고 무능한 우리의 본성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격 없는 우리에게 은과 금을 입힌 비둘기 날개처럼 값진 구원의 은혜를 거저 입혀주십니다. 내 공로가 전혀 없음에도 십자가의 전리품을 나누게 하시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입니다. 내 힘으로는 어떤 영적 전투도 이길 수 없음을 고백하며, 오직 승리를 주시는 주님의 말씀만을 붙들고 순종해야 합니다.


② 하나님께서 거하실 산 (15-18절)

높은 산들이 하나님의 산을 시기합니다. 그곳이 하나님의 임재로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은 진정으로 복되고 영광스러운 장소입니다. 나는 세상의 화려하고 높은 곳보다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을 더 귀하게 여깁니까?

세상의 높고 화려한 바산의 산들은 초라해 보이는 시온 산을 시기합니다. 우리는 늘 세상에서 더 높고 강한 자리를 탐하며 우상으로 삼으려는 부패한 죄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격 없는 우리를 성전 삼으시고 친히 임재하시는 전적인 은혜를 베푸십니다. 만군의 주님께서 친히 죄와 사망의 권세를 사로잡으시고 십자가로 온전한 승리를 이루셨습니다. 세상의 높아짐을 좇던 교만한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볼품없는 내 인생에 찾아오셔서 구원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임마누엘의 주님만 온전히 모시고 예배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③ 짐을 지시는 하나님 (19-23절)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분입니다. 구원의 하나님이 우리의 살고 죽는 것까지 책임지십니다. 나는 인생의 무거운 짐을 주께 맡기고 있습니까? 또한 주님이 나 대신 지고 계신 ‘죄의 짐’을 깨닫고 회개합니까?

시인은 우리 짐을 지시며 사망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죄의 무거운 짐을 지고 사망의 길로 걸어가는 전적으로 무능한 존재입니다. 내 힘으로는 이 죄의 형벌을 도무지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구원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악과 고통의 짐을 십자가에서 친히 대신 져주셨습니다. 나를 옭아매던 원수 마귀의 권세를 완전히 짓밟아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내가 스스로 해결하려던 교만의 짐을 십자가 앞에 모두 내려놓아야 합니다. 살고 죽는 모든 주권이 주님께 있음을 믿고 전적인 은혜에 내 삶을 맡겨야 합니다.



4. 구속사로 해석하기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승리를 담보합니다. 비록 말씀을 증거하는 자들이 연약하고 보잘것없어 보일지라도 하나님은 그들을 사용해 자신의 뜻을 이루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세상 사람들이 이 땅의 좋은 것들보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는 우리를 시기하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참된 복의 증거입니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뒤에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고난을 말씀으로 해석하게 하심으로 인생의 짐을 대신 져주십니다.



5. 말씀으로 기도하기

개인|날마다 제 짐을 대신 져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세상의 조건보다 주님의 임재가 있는 자리를 귀하게 여기게 하옵소서. 성령 충만함으로 말씀 안에서 승리를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공동체|우리 가정과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고, 그 말씀을 전하는 기쁨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무거운 짐을 홀로 지고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우리 죄의 짐을 대신 지시고 우리를 사망에서 건지시는 구원의 하나님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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