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M

  • 큐티인
  • 세미나
  • 스토어
  • 네트워크
  • 소개
  • 고객지원
  • 큐티인
    큐티인 소개
    GQS 청장년
    GQS 청소년
    우리함께 큐득큐득
  • 세미나
    THINK 목회 세미나
    목회자 THINK 양육
    등록 및 신청
  • 스토어
    큐티인
    정기구독신청
    단행본
    양육교재
  • 네트워크
    THINK HUB
  • 소개
    인사말
    QTM 소개
    발자취
    QTM CI
    오시는길
    언론보도
  • 고객지원
    공지사항
    FAQ
    문의하기
    입금자 찾기

GQS 청장년

GQS 청장년

큐티인 2026년 4월 3주 GQS 해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3-27

본문


4월 3주|예배로 시작하는 백성

본문|에스라 3:1-7 (4월 18일 본문)

찬송|새550 통248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핵심 구절

“일곱째 달 초하루부터 비로소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으나 그 때에 여호와의 성전 지대는

미처 놓지 못한지라”(스 3:6)

-----------------------------------------------------------------------------


1. 마음 열기

내 신앙의 중심은 무엇입니까? 예배 회복을 경험한 때는 언제입니까?



2. 본문 이해하기

일곱째 달에 이스라엘 자손이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여 제사장들과 지도자들의 주도하에 하나님의 제단을 만들고 여호와께 번제를 드립니다. 아직 성전 지대도 놓지 못한 때에 예배를 회복한 것입니다. 그 후 그들은 석수와 목수를 고용하는 등 성전 건축을 준비합니다.



3. 말씀으로 나누기


① 제단을 그 터에 세우고 (1-3절)

바벨론에서 돌아와 각자의 자리에 머물던 백성이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입니다. 그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예배의 회복, 곧 제단을 만드는 것입니다. 성전의 모습을 갖추는 것보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우선시합니다. 나는 예배를 삶의 중심에 두고 있습니까?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무너진 제단을 다시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어기고 우상을 숭배하여 멸망할 수밖에 없었던 조상들의 전적인 타락을 뼈저리게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역시 스스로의 힘으로는 결코 죄의 사슬을 끊어낼 수 없는 무능한 존재입니다. 내 삶의 무너진 제단을 수축하는 것은, 오직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만을 의지하겠다는 믿음의 결단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구원의 감격을 회복하는 예배가 내 삶의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② 기록된 규례대로 드리고 (4-5절)

백성은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초막절을 지키고, 정해진 예물과 번제를 드립니다. 이들이 드린 예배는 감정이 아닌 말씀대로 행하는 순종의 예배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예배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의 기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있습니까?

귀환자들은 주변 민족들, 곧 앗수르 제국에 의해 팔레스타인에 끌려온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과감히 제단을 세우고 그 위에서 번제를 드렸습니다. 이 제사는 유다가 멸망한 이래로 약 50년 만에 처음으로 드려지는 제사였습니다. 그들은 규례를 따라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의 제사를 지킵니다. 세상을 향한 두려움을 이길 힘은 오직 말씀대로 예배하는 데 있습니다. 내 뜻대로 믿으려던 교만을 회개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예배자로 서야 합니다.

 

③ 성전 지대는 놓지 못한지라 (6-7절)

백성에게 예배는 성전 재건보다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신앙의 핵심은 건물이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예배가 회복되자 백성은 석수와 목수를 고용하여 성전 건축을 준비합니다. 나는 눈에 보이는 성취보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우선합니까?

성전의 지대가 아직 놓이지 않았음에도 백성들은 먼저 예배를 회복하고,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건축을 준비합니다. 우리는 늘 눈에 보이는 화려한 건물의 기초나 세상적인 성취를 먼저 쌓아 올리려 하는 교만한 죄인입니다. 겉모습을 꾸미기에 급급한 우리의 위선적인 신앙을 회개해야 합니다. 성전을 지을 모든 재료와 환경을 이방 왕을 통해서라도 친히 예비하시는 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내 노력과 공로가 아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내 삶의 기초를 친히 다져가시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만을 온전히 신뢰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4. 구속사로 해석하기

바벨론 포로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은 예배를 회복하기로 결단합니다. 그들은 정해진 규례를 성실히 지키며, 하나님께 드릴 예배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아직 성전의 기초조차 놓지 못했지만, 먼저 그 터 위에 제단을 세워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우리에게도 예배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이 갖추어지지 않은 상황일지라도 우리는 말씀 안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이나 장소에서도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예배해야 합니다(요 4:23).



5. 말씀으로 기도하기

개인|주님 성전이 없던 때에도 제단을 먼저 세운 이스라엘처럼 삶이 무너진 듯한 순간에도 예배를 놓지 않게 하셔서 내 삶의 중심을 예배로 세우게 하옵소서.


공동체|공동체가 어떤 상황에서도 예배를 우선하며, 예배를 위한 헌신과 준비를 아끼지 않게 하셔서 거룩한 공동체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