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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인 2018년 7월 5주 GQS 해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18-07-20

본문



GQS 해설은 매주 목요일에 순차적으로 업로드됩니다.

감사합니다.  

 

큐티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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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인 20187/8월호, pp.162-163)

75반역자 압살롬

본문사무엘하 15:1-12 (727일 본문)

찬송531 321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핵심 구절

이스라엘 무리 중에 왕께 재판을 청하러 오는 자들마다 압살롬의 행함이 이와 같아서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압살롬이 훔치니라” (삼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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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 열기

나는 상대방의 어떤 면을 보고 호감을 갖는 편입니까?

 

 

2. 본문 이해하기

아버지 다윗과 겨우 화해한 압살롬은 이후 4년 동안 은밀하게 반역을 준비합니다. 병거와 말들을 준비하고 호위병을 세워 스스로 권위를 갖춥니다. 또한 왕에게 재판을 받으러 오는 백성에게 자기가 재판관이 되어 다윗에게 향하던 백성의 마음을 훔쳐서 헤브론에서 스스로 왕이 됩니다.

 

 

3. 말씀으로 나눔하기

 

압살롬의 야욕 (1-6)

흡사 왕 같은 위용을 갖춘 압살롬은 스스로 재판관의 자리에 서서 백성에게 유리한 판결을 해주고 친밀감을 표시합니다. 그러면서 은근히 다윗 왕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주며 백성의 마음을 훔칩니다. 나는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들고자 그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6)

압살롬은 아버지 다윗과 겨우 화해를 하고서도 자기를 위하여병거와 말들을 준비합니다. 이방 나라의 왕들과 같이 권세 있는 왕자로서의 위용威容을 갖추고자 호위병도 세웁니다. 그러고는 성문 길 곁에 서서 다윗 왕에게 재판을 받으러 오는 사람들을 불러 유리한 판결을 해주고 입맞춤까지 하며 그들의 환심을 삽니다. 또한 다윗 왕이 재판관을 제대로 세우지 않았기에 곤경에 처한 것이라고 말하며 사람들이 다윗 왕에게 불만을 품도록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뛰어난 외모를 가진(삼하 14:25) 압살롬은 이처럼 다윗에게로 향하던 백성의 마음을 훔쳐 치밀하게 반역을 준비합니다.

 

압살롬의 거짓 핑계 (7-9)

압살롬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다윗의 신앙을 악용해 하나님을 섬기려 한다는 구실로 헤브론에 가겠다고 합니다. 자신의 야욕을 달성하고자 하나님의 이름을 서슴없이 이용한 것입니다. 내 욕심과 명예를 위해 하나님과 예배, 교회를 악용하지는 않습니까? (8)

4년 동안 병거와 말, 호위병을 세워 군사력을 갖추고 백성의 마음까지 훔친 압살롬이 드디어 헤브론으로 가서 반역을 일으키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는 아버지 다윗에게 자신의 야욕을 숨긴 채 암논을 죽이고 외가인 그술에 피신해 있을 때, 하나님께 했던 서원을 이루고자 헤브론에 예배하러 가겠다고 거짓말하며 허락을 구합니다. 자기 욕망을 이루고자 하나님의 이름과 신앙까지 서슴없이 악용하는 압살롬입니다. 다윗은 4년 동안 아들 압살롬이 자신 몰래 벌인 일과 그 이유도 분별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섬기러 가겠다는 말만 듣고 대견스러워하며 그의 청을 흔쾌히 허락합니다.

 

그저 따라간 사람들 (10-12)

압살롬의 청함을 받고 헤브론까지 그저 따라가기만 한 200명은 장래가 촉망되는 왕자에게 인정받고 선택되어 기뻤겠지만, 결국은 그의 반역에 힘을 실어주는 꼴이 되고 맙니다. 나를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사람이 죄악에 연루되지는 않았는지 분별하고 있습니까? (11)

헤브론에 도착한 압살롬은 자기 계획에 따라 그곳에서 스스로 왕이 됨을 선포합니다. 그런데 그의 곁에는 함께 헤브론으로 내려온 200명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왕자로서의 권세를 갖추고 백성의 칭찬을 들으며 장래가 촉망되는 압살롬으로부터 특별히 초청받았다는 생각에 흐뭇한 마음으로 그를 따라나섰을 것입니다. 그러나 헤브론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줄로만 알았던 그들은 뜻하지 않게 압살롬의 반역을 지지하는 세력으로 이용됩니다. 압살롬은 이에 그치지 않고 다윗의 절친한 친구이자 모사였다가, 밧세바의 조부로서 다윗과 밧세바의 간음 사건 이후로 다윗을 등진 아히도벨을 자기 편으로 데려옵니다. 그러자 압살롬의 반역이 더욱 힘을 얻어 더 많은 백성이 그에게로 모여듭니다.

 

 

4. 구속사로 해석하기

압살롬은 아버지 다윗과 표면적으로 화해한 후, 치밀하고도 은밀하게 반역을 준비합니다. 자기를 위해 병거와 말과 호위병을 준비해 군사력을 갖추는 한편, 다윗에게 향하던 백성의 민심을 자기에게로 끌어모읍니다. 이렇게 4년 동안 준비를 마친 압살롬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간다는 구실로 다윗의 허락을 받아 헤브론에 가서 계획한 대로 스스로 왕이 됨을 선포합니다. 이때 압살롬은 자신의 특별 초청을 받고 그저 기쁜 마음으로 따라오기만 한 200명을 반역을 지지하는 사람들인 것처럼 이용합니다. 아울러 밧세바 간음 사건으로 다윗의 곁을 떠났던 다윗의 절친한 친구이자 밧세바의 조부인 모사謀士 아히도벨을 설득하여 데려와 많은 백성의 지지를 얻습니다.

 

 

말씀으로 기도하기

개인사람들에게 인정과 선택받는 것이 좋아 제대로 분별하지도 않고 죄를 범하며 악한 일을 함께 도모한 것을 용서해주옵소서. 항상 영적으로 민감하게 깨어 속의 악한 의도와 욕심을 돌아보게 하시고 악행에 이용당하지 않도록 지켜주옵소서.

 

공동체교회 지도자들이 항상 자신을 돌아보며 주의 말씀을 벗어나지 않게 지켜주옵소서. 그들의 한순간의 실수와 욕심 때문에 교회를 떠난 사람들과, 하나님과 공동체를 대적하는 압살롬과 아히도벨 같은 사람들의 상심한 마음을 돌이켜 구원해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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