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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S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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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큐 23년 12월 5주 GQS 해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3-10-30

본문

청소년 큐티인 소그룹 큐티나눔 해설(지침서)을 올려드립니다.

 

인도자 지침이 필요하신 분은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2023125주 지침서는 1231GQS 본문(20231112월 호 302-303p)입니다.

 

이용하는 데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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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진짜 자랑 

야고보서 4:11-17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121GQS 말씀은 1228일 본문(286-289p) 말씀입니다.

 

핵심 말씀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4:16-17)

 

마음 열기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하면 좋은 일인 줄 알지만 선뜻 하지 못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말씀 기초 쌓기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봅시다.

Q. 왜 형제간에 서로 비방하지 말라고 하나요? (11-12)

우리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지체를 깎아내리거나 험담할 때가 있습니다. 자신과 의견이 다른 상대방을 가차 없이 헐뜯고 깎아내리면서 자신을 높이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형제를 비방하거나 판단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율법의 재판관이시기에, 내 기준으로 형제를 판단하는 것 자체가 교만인 까닭입니다. 날마다 말씀묵상으로 내가 재판관이 아닌 죄인임을 깨닫고,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겸손히 행해야 합니다. 내 곁에 붙여주신 지체를 입술로만 형제라고만 부를 것이 아니라 내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습을 가져야 합니다.

 

Q. 내일 일을 알지 못하는 우리가 가져야 할 지혜는 무엇인가요? (13-14)

우리의 인생은 안개와 같습니다. 내일 일은 우리가 알 수도, 장담할 수도 없습니다. 내일은 나에게 허락된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계획만을 말하다 오늘을 낭비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내일 무엇을 해야지?’라는 계획보다 지금 내 자리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고민하는 것이 참된 지혜입니다. 오늘 하루를 온전히 살아내지도 못하면서 내일을 계획한다는 것은 안개 속에서 방향도 모른 채 달리는 것과도 같습니다.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큐티하며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 지혜로운 삶의 시작입니다.

 

말씀 이해하기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1228, 286p)을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100% 죄인인 우리는 하나님을 인정하기보다 나 자신을 자랑할 때가 많습니다. 그분의 존재를 잊고, 내 뜻대로 계획하며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런 자랑은 허탄하고 악할 뿐입니다. 하나님 없는 계획은 미련한 것이고, 그런 열심은 패망을 향해 돌진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썩어 없어질 것을 자랑하지 말고 영원히 썩지 않을 주님의 영광을 자랑해야 합니다. 내 뜻보다 주의 뜻을 구하며 나보다 뛰어나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것이 선한 일입니다. 그리하여 내가 이루었다가 아닌 하나님이 하셨습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이 진정한 자랑입니다.

 

말씀 나누기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보세요.

성적, 업적, 외모를 자랑하다 망신당한 적이 있나요? 현재 하나님 없이 오직 내 열심으로 계획 중인 일은 무엇인가요?

 

삶으로 본 보이기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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