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1월 2주 GQS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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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5-12-26본문
청소년 큐티인 소그룹 큐티나눔 해설(지침서)을 올려드립니다.
** 2026년 1월 2주 지침서는 청소년 큐티인 26년 1월호 GQS 본문(153p)입니다.
이용하는 데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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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주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요나서 4:6-11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1월 1주 GQS 말씀은 1월 6일 본문(40p) 말씀입니다.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욘 4:11)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내가 가장 아끼는 물건, 친구, 추억은 무엇인가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하나님이 요나를 위해 예비하신 것은 무엇인가요? (6절)
요나는 니느웨 성이 망하는지 지켜보려고 성 밖에서 뜨거운 뙤약볕을 견디고 있어요. 작열하는 태양 탓에 몸과 마음이 모두 괴로운 상태였죠. 그때 하나님께서는 토라진 요나를 위해 ‘박넝쿨’을 예비해주세요. 하나님이 박넝쿨을 자라게 하셔서 머리 위로 시원한 그늘을 드리워 주시자, 요나는 더위의 고통을 덜고 쉼을 얻어요. 불평 가득했던 요나는 하나님이 주신 이 박넝쿨 덕분에 아주 크게 기뻐했답니다.
Q. 요나가 죽기를 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8절)
하나님께서는 벌레를 보내 요나가 아끼던 박넝쿨을 하룻밤 사이에 시들게 하세요. 게다가 해가 뜨자 숨이 턱 막히는 뜨거운 동풍까지 불어닥치죠. 강렬한 햇볕이 머리에 내리쬐자 요나는 더위를 견디지 못해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이었답니다. 조금 전까지 누리던 시원한 그늘이 사라지고 육체적인 고통이 극에 달하자, 요나는 사는 것보다 죽는 게 낫다며 하나님께 차라리 자기 목숨을 거두어 달라고 호소해요.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1월 6일, 40p)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니느웨는 잠시 회개했지만, 100년 후 다시 범죄해서 멸망당해요. 하나님은 니느웨를 통해 요나가 깨닫기를 원하셨어요.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 일을 통해 깨닫기를 원하신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구원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다투는 모든 이유는 ‘내가 옳다’고 주장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구원받은 사람은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라고 고백해요. 자신이 죄인임을 깨달은 사람만이 구원을 위해 사명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내가 죽도록 미워하는 원수는 누구인가요? 그 원수가 구원받고 잘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 것 같나요?
내가 끝까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첨부파일
- 1월 2주 GQS 해설.hwp (157.5K) 19회 다운로드 | DATE : 2025-12-26 11: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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