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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큐 26년 3월 5주 GQS 해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2-23

본문


3월 5주

근심만 해요

마가복음 14:12-21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3월 5주 GQS 말씀은 3월 25일 본문 말씀입니다.

“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우리가 어디로 가서 선생님께서 유월절 음식을 잡수시게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막 14:12)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누군가가 나의 잘못을 지적할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제자들이 유월절을 준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13-15절)

예수님은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날을 기념하는 유월절을 준비하라고 하셨어요. 사실 이 유월절의 진짜 어린양은 바로 예수님이세요. 제자들이 어디서 준비할지 묻자 구체적인 할 일을 알려주셨고, 제자들과 집주인은 그대로 순종해요. 그 순종 덕분에 유월절 식사가 준비될 수 있었지요.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내 죄를 위해 피 흘리신 은혜에 감사한다면 우리도 말씀에 순종해야 해요. 내가 오늘 말씀에 순종하여 찾아갈 곳이나 사람은 누구일지 곰곰이 떠올려 보아요.


Q. 제자들은 예수님의 어떤 말씀 때문에 근심하나요? (17-21절)

예수님은 식사 중에 제자 중 한 명이 자신을 배반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가룟 유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신 거예요. 하지만 유다는 자기는 아니라는 듯 행동했고, 다른 제자들도 근심하면서 슬쩍 자기 죄를 모른 척했어요. 우리도 말씀을 들을 때 찔리면서도 애써 내 죄를 외면하고 넘어갈 때가 있지요. 어떤 말씀을 듣더라도 항상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아들여야 해요. 내 안에 숨겨진 죄를 핑계 대지 말고 정직하게 마주하며 회개하는 태도가 필요해요.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3월 25일)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오기 전날 밤, 문설주에 피를 바른 집을 하나님께서 심판에서 넘어가 주신 사건이에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기념하는 것이죠. 여기서 피 흘린 어린양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구원의 은혜를 늘 기억해야 합니다. 또 제자들과 집주인처럼 말씀에 순종해야 해요. 말씀을 듣고 마음만 찔리거나 모른 척하며 회피한 유다와 달리, 회개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내가 예수님을 배반할 수밖에 없는 연약한 죄인임을 인정하며 겸손해야 합니다.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나는 날마다 말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준비하나요?

말씀을 듣고 찔림이 있을 때 회개 하나요, 부인하나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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