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3월 5주 GQS(어별새 본문)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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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3-23본문
3월 5주
내 장담보다 강한 예수님의 약속
마가복음 14:22-31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3월 5주 GQS 말씀은 3월 26일 본문 말씀입니다.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막 14:22)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절대 안 그럴게!”라고 큰소리쳤다가 민망하게 약속을 어겼던 적이 있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1.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떡과 잔을 주시며 그것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나요? (22-24절)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찢기실 몸과 흘리실 피를 떡과 포도주로 설명하셨어요. 이는 죄인인 우리를 살리기 위해 주님이 직접 제물이 되신다는 ‘새 언약’의 선포예요. 우리는 종종 내 노력으로 구원받으려 하지만, 사실 우리의 생명은 오직 주님의 희생이라는 은혜의 기초 위에 세워져 있답니다.
Q2. 예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베드로는 무엇이라고 장담했나요? (29, 31절)
베드로는 다른 사람은 다 버려도 자신만은 절대 주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힘주어 말했어요. 하지만 이는 자신의 연약함을 모르는 교만이었지요. 하나님은 우리의 의지보다 주님의 신실함을 믿기 원하세요. 실패할 우리를 미리 아시고도 먼저 갈릴리로 가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의 사랑만이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운답니다.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3월 26일)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유월절 만찬에서 예수님은 자신의 살과 피로 영원한 새 언약을 세우셨어요. 제자들은 모두 주님을 버릴 연약한 존재들이었지만, 주님은 그런 그들을 위해 기꺼이 십자가를 지셨지요. 특히 베드로의 호기로운 장담은 인간의 의지가 환경 앞에서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 보여줍니다. 하지만 주님은 제자들의 배신보다 더 큰 사랑으로, 부활 후 갈릴리에서 먼저 기다리겠다며 회복의 길을 미리 열어두셨어요. 내 실력을 믿는 교만을 버리고, 실패한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님의 신실한 약속만 붙잡고 다시 일어나는 우리가 됩시다.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나 정도면 신앙생활 잘하고 있지”라며 주님의 은혜보다 내 열심과 의지를 더 믿고 있는 모습은 무엇인가요?
반복되는 실수 때문에 낙심하고 있지는 않나요? 나를 포기하지 않고 먼저 기다리시는 주님께 오늘 어떤 구체적인 회개와 순종을 드릴까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첨부파일
- 3월-5주-GQS 해설_어별새본문.hwp (156.5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3-23 16: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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