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5월 1주 GQS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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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4-23본문
5월 1주
하나님 여호와의 손
에스라 7:21-28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5월 1주 GQS 말씀은 4월 30일 본문 말씀입니다.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그가 왕의 마음에 예루살렘 여호와의 성전을 아름답게 할 뜻을 두시고” (스 7:27)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내 힘으로 성공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누군가의 도움 덕분이었던 경험이 있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천하를 호령하던 아닥사스다 왕은 왜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하나요? (23절)
바사 제국의 왕 아닥사스다는 “하늘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삼가 행하라”고 명령합니다. 대단한 황제도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방 왕의 두려움까지 사용해서 자기 백성의 예배를 회복시키십니다. 세상의 권력자가 모든 것을 쥔 것 같아도, 실제로는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가볍게 여기며 내 안녕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려 하고 있지는 않나요?
Q. 에스라는 왕의 도움을 받았을 때 어떻게 반응하나요? (28절)
왕의 지원으로 성전 재건이 가능해졌을 때, 에스라는 자기 능력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대신 ‘왕의 마음에 뜻을 두신 분은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며 곧바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에스라는 눈앞의 성공 너머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을 본 것입니다. 우리는 시험을 잘 보거나 일이 잘 풀리면 ‘내가 열심히 해서!’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참된 믿음은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의 손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4월 30일)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아닥사스다 왕은 제국을 지키려는 계산으로 성전 건축을 도왔지만, 하나님은 그 이기적인 동기마저 사용해 하나님의 백성의 무너진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의 예배를 회복하세요. 에스라가 고백한 ‘여호와의 손’은 결국 우리를 위해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을 가리켜요. 우리는 성적이 오르거나 일이 잘 풀리면 내 노력 덕분이라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 위에 하나님의 됩니다. 손이 있음을 인정할 때 참된 감사와 겸손을 배우게 됩니다.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지금 내 삶에서 ‘내가 잘해서 된 거야!’라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손을 인정하지 않는 일은 무엇인가요?
이번 주에 나를 도우신 하나님께 어떤 감사를 표현할 수 있을까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첨부파일
- 5월 1주 GQS 해설.hwp (162.5K) 1회 다운로드 | DATE : 2026-04-23 14: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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