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5월 2주 GQS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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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4-23본문
5월 2주
여호와는 의로우시니
에스라 9:8-15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5월 2주 GQS 말씀은 5월 6일 본문 말씀입니다.
“우리의 악한 행실과 큰 죄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당하셨사오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 죄악보다 형벌을 가볍게 하시고 이만큼 백성을 남겨 주셨사오니” (스 9:13)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시는 안 그럴게요.”라고 부모님께 약속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 경험이 있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에스라는 왜 하나님이 잠시 동안 은혜를 베푸셨다고 고백하나요? (8절)
이스라엘 백성은 죄 때문에 다른 나라에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을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성전을 세울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에스라는 이것을 ‘박힌 못’이라고 표현합니다. 텐트를 고정하는 말뚝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붙들어주신다는 뜻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학교에 다니고, 가족이 있고, 교회에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닙니다. 모두 하나님이 붙들어주시는 은혜입니다. 이것을 알 때 진짜 감사가 나옵니다.
Q. 에스라는 왜 “주 앞에 감히 서지 못하겠나이다.”라고 고백하나요? (15절)
에스라는 이스라엘 백성이 받은 은혜를 돌아봅니다. 죄 때문에 포로로 끌려갔는데 하나님은 형벌을 가볍게 하시고 다시 돌아오게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백성들은 또다시 하나님 말씀을 어기고 죄를 지었습니다. 은혜를 받고도 배신한 것입니다. 에스라는 이런 우리가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설 자격이 없다고 고백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용서받고도 또 죄짓는 우리는 스스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만이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서게 합니다.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5월 6일)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에스라는 이스라엘의 죄를 하나하나 고백하면서도 하나님이 의로우시다고 찬양합니다. 죄의 대가대로라면 모두 멸망해야 하지만, 하나님은 형벌을 가볍게 하시고 백성을 남겨두셨기 때문이에요. 우리 역시 반복되는 실수와 죄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버림받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그 분명한 증거입니다. 이 은혜를 기억할 때 우리는 변명보다 회개로 하나님 앞에 엎드리게 됩니다.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반복되는 죄와 실수 앞에서도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믿나요?
지금 ‘내가 잘되기 위해서’라는 이유로 말씀보다 우선시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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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주 GQS 해설.hwp (164.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4-23 14: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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