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5월 3주 GQS 해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4-23본문
5월 3주
어디로 가리이까
사무엘하 2:1-11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5월 3주 GQS 말씀은 5월 13일 본문 말씀입니다.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아뢰되 내가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다윗이 아뢰되 어디로 가리이까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삼하 2:1)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내 생각대로 급하게 행동했다가 후회한 적이 있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사울 왕이 죽은 후, 다윗은 왕이 되려 하지 않고 하나님께 어떤 질문을 하나요? (1절)
다윗은 사울에게 쫓기던 긴 시간을 끝내고, 당장이라도 왕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자기 마음대로 서두르지 않고 “내가 올라가리이까?”, “어디로 가리이까?”라고 하나님께 먼저 묻습니다. 자기 생각과 판단보다 하나님의 뜻이 더 중요한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내 눈에 당장 급해 보이는 문제, 즉 시험의 문제 또는 진로 문제 앞에서 마음이 급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내 계획대로 행하기보다 하나님께 먼저 기도로 물어보아야 합니다.
Q. 하나님이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는 동안, 아브넬은 어떤 행동을 하나요? (8-9절)
다윗이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헤브론에 머무는 동안, 사울의 군사령관 아브넬은 자기 힘으로 이스보셋을 왕으로 세웁니다.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억지로 나라를 세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사람의 욕심으로 세운 나라는 겉보기에 화려하고 강력해 보여도 뿌리가 없기에 결국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당장 눈앞의 결과가 느려 보여, 답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 시간을 통해 우리를 가장 안전하고 완벽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5월 13일)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다윗은 왕이 될 기회 앞에서도 조급해하지 않고 자신의 욕심을 내려놓은 채 하나님께 묻고 순종합니다. 반면 아브넬은 정치적 계산으로 이스보셋을 왕으로 세우며 하나님의 뜻을 대적합니다. 우리도 틈만 나면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내가 인생의 왕이 되어 서두르면 불안하지만,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고 묻고 기다리면 가장 좋은 길이에요. 생각과 경험, 조급함을 내려놓고 십자가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을 따를 때 우리는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어요.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내 생각에 가장 좋은 때 같아도, 하나님께 묻고 기다릴 믿음이 있나요?
지금 내 마음대로 결정하려다가 멈추고, “하나님 어떻게 할까요?”라고 물어야 할 문제는 무엇인가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첨부파일
- 5월 3주 GQS 해설.hwp (168.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4-23 14:51:5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