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5월 5주 GQS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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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4-23본문
5월 5주
내가 짓는 집? 하나님이 짓는 집!
사무엘하 7:10-17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5월 5주 GQS 말씀은 5월 28일 본문 말씀입니다.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삼하 7:16)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만약 내 마음대로 ‘나만의 집’을 지을 수 있다면, 어디에 어떻게 짓고 싶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다윗이 하나님을 위해 집을 짓겠다고 하자, 하나님은 도리어 누구를 위해 무엇을 짓겠다고 하시나요? (11절)
북이스라엘의 최고 실력자인 아브넬과 사울의 왕위 계승자인 이스보셋의 죽음으로 당시 대부분의 백성들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울 왕가에서 다윗으로 기울고 있음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어 그들을 다스리는 주권자가 되게 하셨다는 말씀을 통해 다윗이 왕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임을 확신하며 다윗과 언약을 맺고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습니다.
Q. 하나님은 다윗의 자손이 죄를 지으면 어떻게 하겠다고 하시나요? (14-15절)
다윗은 나눠져있는 이스라엘을 예루살렘 정복을 통해 분단 되어있는 민족적인 상처를 씻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하신다는 것을 백성에게 보여줍니다. 이 모든 과정 가운데 다윗이 백성에게 보여준 것은 다윗의 정복이 사울처럼 인간적인 노력이나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윗의 이 모든 것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면 내 삶을 강성하게 인도하신다는 믿음의 확신을 보여줍니다.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5월 22일)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열심을 그대로 받지 않으시고, 오히려 친히 다윗의 집을 세우겠다고 약속하세요. 이 언약은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의 집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온전히 성취되어요. 우리는 종종 내 힘으로 성공의 집을 세우려 하지만, 그런 집은 언제든 무너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오직 예수님 안에 거할 때만 영원히 견고해집니다. 때로는 죄로 인해 ‘관계, 유혹, 건강의, 환경’같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 찍’을 맞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과정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거룩하게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이에요.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입으로는 “하나님을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내 만족과 자랑을 위해 열심히 쌓고 있는 ‘나만의 집’(성적, 외모, 인기 등)은 무엇인가요?
요즘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의 매’나 ‘인생의 채찍’은 무엇인가요? 그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받아들이며 회개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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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5주 GQS 해설.hwp (162.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4-23 14: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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