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8월 5주 GQS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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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7-27본문
8월 5주
맛있는 건 나누어 먹어요
신명기 12:8-19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8월 5주 GQS 말씀은 8월 27일 본문 말씀입니다.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실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너는 네 자녀와 노비와 성중에 거주하는 레위인과 함께 그것을 먹고 또 네 손으로 수고한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되” (신 12:18)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음식을 누군가와 함께 즐겁게 나눠 먹은 경험이 있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하나님은 어디에서만 번제를 드리라고 하시나요? (18절)
안식과 기업을 얻기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각기 소견대로 예배를 드리고 싶은 곳에서 드릴게 아니라, 하나님이 지정해주신 곳에 가서 예배를 드리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더불어 택하신 곳에서 예배 할 때는 혼자서만 즐거워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모든 이들 곳 자녀와, 노비까지도 함께 즐거워하라고 하십니다. 광야에서의 불안정한 삶이 끝나고, 나의 소견에 따라 편한 것만 찾게 되면 그 공동체는 점차 자기중심적이게 되고, 이기적이게 됩니다. 우리의 지정해주신 예배처소에서 명하신대로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릴 때, 참 안식과 기업인 예수님을 누릴 수 있습니다.
Q. 하나님은 번제를 드리고 누구와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명하시나요? (19절)
레위인은 분깃과 기업이 따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번제를 드리러 오는 백성들에게 명하시기를, 항상 레위인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명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 명하시기를, 항상 지정해주신 곳에서만 번제를 드리고 더불어 모든 아름다운 서원물을 가지고 레위인과도 함께 나누어 먹되, 즐거워하라고 하십니다. 공동체에서 소외된 이웃에게까지 가는 것이, 우리가 가야할 지정해주신 예배처소입니다. 이렇게 분깃과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함께 나누며 즐기라고 하신 이유는, 진정한 기업이신 예수님을 얻는 예배가 되기 때문입니다.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8월 27일)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하나님은 정해 주신 예배 처소에서만 예배를 드리라고 하세요. 그 이유는 예배 처소에서 번제를 드리고 먹고 즐길 때, 자녀와 노비, 레위인도 꼭 함께하게 하시기 위해서예요. 특히 아무런 분깃과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꼭 함께하라고 하신 건, 진정한 기업이신 예수님을 얻게 하기 위함이죠. 우리의 예배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을 넘어, 소외된 이웃을 사랑하는 것까지 포함돼요. 이들과 함께 나누고 즐거워 할 때, 하나님은 우리 안에 예수님의 은혜와 기쁨으로 채워 주실 거예요.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귀찮더라도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고 있나요? 내 소견대로 예배를 드리고 있지는 않나요?
내가 찾아가서 함께 나누고 즐거워해야 할 레위인과 같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첨부파일
- 8월 5주 GQS 해설.hwp (166.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7-27 1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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