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11월 2주 GQS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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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10-27본문
11월 2주
우리 삶의 유일한 기초
고린도전서 3:10-23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11월 2주 GQS 말씀은 11월 2일 본문 말씀입니다.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에수 그리스도라” (고전 3:11)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이루어낸 것이 한순간에 무너져버린 적이 있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바울은 교회의 유일한 터가 누구라고 말하나요? (11절)
바울은 우리가 세우는 모든 신앙과 삶의 유일한 기초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종종 나의 선행이나 열심, 혹은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의지하여 내 인생의 집을 화려하게 지으려고 해요. 하지만 철저한 죄인인 인간의 노력으로 세운 공적은 결국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허무하게 타버릴 수밖에 없는 나무나 짚과 같습니다. 내 안에는 스스로 구원을 이룰 아무런 능력이 없음을 깊이 깨닫고, 오직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만을 내 삶의 가장 든든한 반석으로 삼아야 합니다.
Q.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하며, 하나님은 그들을 어떻게 대하시나요? (19절)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똑똑함과 화려한 능력을 자랑하지만, 그 모든 세상 지혜는 하나님 보시기에 참으로 어리석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지혜롭다고 교만하게 행동하는 자들이 결국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십니다. 전적으로 타락한 우리는 늘 내 지혜와 판단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낫다고 착각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진짜 지혜는 내가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연약한 죄인임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것입니다. 나를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삼아주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에 엎드리며, 사람이나 세상의 지혜를 자랑하지 않고 오직 십자가만 자랑해야 해요.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11월 2일)을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훌륭한 건물도 어떤 터 위에 세워졌느냐가 가장 중요하듯, 우리의 인생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는 변함없는 터 위에 세워져야 해요. 세상은 사람의 잔꾀로 성공의 탑을 쌓으라고 유혹하지만, 내 열심과 세상의 지혜로 세운 것들은 결국 사라질 헛된 것들입니다. 이제 내 지혜를 의지하던 교만을 내려놓아야 해요. 죄로 인해 무너질 수밖에 없던 내 삶을 십자가의 보혈로 덮으시고, 거룩한 성전 삼아 주신 그 크신 사랑을 기억할 때 비로소 우리 인생에 참된 평안이 깃듭니다.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예수님이 아닌, 내가 애쓰며 쌓아 올리고 있는 헛된 공적은 무엇인가요?
세상의 기준으로는 지혜로워 보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어리석은 내 안의 ‘세상 꾀’는 무엇인가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첨부파일
- 11월 2주 GQS 해설.hwp (162.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10-27 13: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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