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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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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목욕탕 목회'전수 세미나 열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송민창 작성일 15-03-1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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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목회’ 노하우 전수 세미나 열린다

우리들교회 5월 18∼21일… 특강·큐티 모임·목장 탐방 진행

 

우리들교회(김양재 목사·사진)가 오는 5월 18∼21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안양판교로 우리들교회 판교채플에서 ‘목욕탕 목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목욕탕 목회란 김 목사가 12년 전 교우 13가정과 함께 교회를 개척해 목회한 내용을 요약한 표현이다. 김 목사는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거룩하게 세우기 위해 말씀 묵상과 적용에 초점을 맞추고 목회해왔다. 이 과정에서 신자들은 숨겨진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며 상처와 중독에서 치유됐고 가정이 회복됐다. 목욕탕이란 말은 성도들이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면서 서로의 ‘때(죄 고백과 기도)’를 밀어준다는 의미에서 불리게 됐으며 ‘목욕탕 교회’라는 별칭까지 얻게 됐다.

김 목사는 서울대 음대(피아노과)를 졸업하고 결혼, 호된 시집살이를 겪었다. 바깥출입도 못한 채 13년 간 전업주부로 살면서 새벽부터 밤까지 온갖 집안일을 감당해야 했다. 고통과 상처 속에서도 아내와 며느리 자리를 꿋꿋하게 지키며 리더십을 배웠다. 세미나에서는 김 목사의 삶을 비롯해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 신자들과 가정 이야기를 낱낱이 소개한다.

김 목사는 백석대에서 신학(M.Div.)을 공부하고 2002년 10월 자신의 아파트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해 2003년 서울 강남구 역삼로 휘문고 강당을 빌려 교회를 개척, 말씀 중심의 목회를 펼쳐왔다. 2년 전에는 판교에 지상 6층 규모의 새 예배당을 건축했다.

세미나는 우리들교회가 추구해온 ‘THINK’를 키워드로 목회 노하우를 공개한다. THINK는 ‘죄 고백과 간증(Telling)’ ‘거룩한 삶(Holifying)’ ‘큐티(Interpreting)’ ‘공동체 돌봄(Nursing)’ ‘가정 중수(Keeping)’이다.

교회 관계자는 “THINK란 지식을 쌓기 위한 성경공부가 아니라 목회자 자신의 가치관을 바꾸고 구속사로 성경을 읽어가는 우리들교회 목회자 세미나의 이름”이라며 “주제 강의와 특강, 큐티 모임, 목장 탐방 등으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세미나 참석 대상은 전국 교회의 담임목사와 사모 및 부교역자 1인이며 담임목사 부부가 같이 참여하는 것을 권장한다. 인원은 300명이다. 접수는 다음달 23일∼4월 4일(1차), 4월 19∼25일(2차)이며 등록비는 각각 13만원, 15만원이다. 5월 25일에는 ‘One day 지도자 세미나’도 개최된다(070-4635-5360∼1/mok.woori.cc).

신상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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