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청소년 큐티인(2026년 07월호) 목차]
청큐 2026년 7월 호 / 통권 85호
Contents
2 7월 프리뷰.2 Samuel
4 7월 달력
6 청큐 사용법
8 N년 후 미리보기 * 초등교사 김예빈 선배
12 큐티 맵 어드벤처
14 묵상 가이드 * 사무엘하 18-24장, 신명기 1-2장
18 - 145 7월의 말씀묵상 * 사무엘하 18-24장, 신명기 1-2장
146 - 149 Group QT Sharing
160 판권
Writing Staff
본문 해설
송민창(1-6) 정찬양(7-13) 김성권(14-21) 이향순(22-31)
Group QT Sharing
박재현
* 일부 묵상간증 필자의 이름은 본인의 요청으로 필명을 사용했음을 밝힙니다.
책 속으로
제게는 장애가 있는 동생이 있습니다. 동생은 큰 소리로 자기 생각을 외치거나, 뜻대로 되지 않으면 자기 몸까지 다치게 하며 감정을 드러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동생에게 양보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늘 말도 못하고 울기만 했습니다. (중략) 저도 므비보셋처럼 변명하지 않았지만, “왜 이것밖에 못 했지?”라며 스스로를 정죄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을 통해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절절매던 삶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다윗이 자신을 저주한 시므이를 용서했듯, 이제는 저도 자신을 용서하고,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겠습니다(삼하 19:23). (고3 김나은)
- 《청소년 큐티인》 ‘7월 7일 묵상간증’ 중에서
(중략) 잠과 취미 시간도 줄이며 공부했지만 상황이 나아지지 않자 하나님께 불평하는 동시에 스스로를 비난하고 채찍질했습니다. 그러다 참석한 교회 청소년부 연합 수련회에서 말씀을 들으며 제 마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중략)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 사망의 물결 같은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부르짖음에 응답하셔서 다윗을 건지십니다(삼하 22:5-7). 하나님이 제게 학업 스트레스라는 고난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저를 힘들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저를 만나 주시기 위함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2 장예찬)
- 《청소년 큐티인》 ‘7월 16일 묵상간증’ 중에서
(중략) 최근에야 정신을 차려 공부하고 있어도, 버린 시간을 만회해야 한다는 생각에 불안하기만 했습니다. 어느 날 답답한 마음에 학원 선생님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냈는데, 너의 진도를 계획해 놓았으니 믿고 따라오라는 선생님의 답장이 마치 하나님께서 저를 향해 주시는 음성처럼 느껴져 눈물이 터졌습니다. 오늘 본문에 인간은 완전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만 100% 옳으시다고 합니다(삼하 22:31-32). 제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제가 넘어져도 일으키실 하나님을 의지하며 걷겠습니다(삼하 22:30). (고2 임은지)
- 《청소년 큐티인》 ‘7월 17일 묵상간증’ 중에서
(중략) 점점 키도 커지고 힘도 세지면서 아빠에게 대들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는 아빠께 반항하다 감정이 격해져서 말다툼이 몸싸움으로 번지기도 했습니다. 오늘 본문에 다윗은 무리한 인구조사로 하나님을 진노하게 했음을 깨닫고 회개합니다(삼하 24:17).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세우신 질서인 아빠를 무시하고 대드는 것이 다윗이 무리하게 행한 인구조사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죄인임을 인정하며 먼저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아빠께도 진심으로 잘못했다고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고1 진유건)
- 《청소년 큐티인》 ‘7월 24일 묵상간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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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지, 청소년 큐티인”
2012년 창간된 후로 지난 10년간 우리들교회에서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깨어진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부흥시킨 말씀묵상지 《큐티인》이 2018년 1·2월 호부터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큐티인》은 큐티엠(큐티선교회)에서 지난 2012년에 창간했던 말씀묵상지입니다. 구속사적 본문해설과 60여 명의 평신도가 집필한 묵상간증 및 다양한 읽을거리를 담은 《큐티인》은 그동안 우리들교회 성도들을 위한 묵상지로 격월간 발행되었으나 해외를 비롯한 외부 정기구독자의 수가 매년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2018년 1,2월 호부터 ‘큐티인 시리즈 4종’을 전국 서점에 시판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큐티엠(큐티선교회)에서는 장년에서부터 청소년, 어린이,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한 말씀으로 날마다 묵상하는 것을 돕기 위해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을,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을 차례로 창간한 바 있으며, 여기에도 청소년과 어린이 필자들의 생생한 묵상간증이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싹 큐티인》을 창간하여 전 세대가 같은 말씀으로 묵상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영어권에 있는 해외 독자들의 수요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2019년 9월에는 영문판 《QTin》이 eBook으로 발간되었고, 2020년 1월부터는 종이책으로도 발간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00년에 큐티선교회(QTM, Quiet Time Movement)를 설립해 말씀묵상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 하기 위한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김양재 목사가 큐티인 시리즈를 서점에 내놓으며 발행인 칼럼을 통해 밝힌 글입니다.
- 《큐티인》 발행인, 김양재 목사의 발간사
“제가 큐티를 하기 시작한 것은 1980년경입니다. 저는 집 밖으로 나갈 수가 없어 큐티하는 방법도 몰랐지만 큐티 교재를 통해 제 인생의 환난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어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큐티를 통해 또 한 번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알게 된 저의 추함과 더러움 그리고 욕심뿐만 아니라, 제가 겪은 고난의 여정을 숨김없이 사람들에게 나누게 된 것입니다. 큐티를 하며 말씀으로 충만해지고 나니 제 사역의 지경도 점점 넓어져 갔습니다. 하나님은 말씀묵상 운동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라는 사명을 주시며, 큐티선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우리들교회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2012년 1월, 격월간 큐티 잡지 《큐티인》을 창간하게 하셨습니다. 이후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이 차례로 창간되었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새싹 큐티인》까지 창간해 온 가족이 하나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연륜이지만 《큐티인》은 기존의 큐티 잡지를 모방하여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느 큐티 잡지에서도 볼 수 없는 구속사적인 본문해설과 60여 편의 평신도 묵상간증이 소리 없는 개혁이 되어 수많은 영혼을 살리고, 가정을 회복시키고, 교회를 부흥시켰습니다. 이제 그 《큐티인》이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듯 전국의 모든 서점으로 나아갑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지만 무엇보다 이 땅의 모든 성도님과 매일 아침 같은 말씀 안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큐티인》을 통해 성도가 살아나고, 가정이 회복되고, 교회가 새롭게 되는 열매를 저에게 보여주셨던 것처럼, 이제 그 열매가 한국의 모든 성도, 모든 가정, 모든 교회에서도 풍성히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 도서명 | 청소년 큐티인(QTIN) 2026년 07월호 |
|---|---|
| 저자 | QTM 편집부 |
| 출판사 | QTM |
| 크기 | 141x198 |
| 쪽수 | 160쪽 |
| 제품구성 | 상품페이지 참고 |
| 출간일 | 2026년 07월 01일 |
| 목차 또는 책소개 | 상품페이지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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