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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판)청소년 큐티인(QTIN) 2026년 09월호 요약정보 및 구매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 청소년 큐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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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문판)청소년 큐티인(QTIN) 2026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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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청소년 큐티인(QTIN)(영문판)(2026년 9월호) 목차]


    청큐 영문 260953

     

    목차

    2 9월 프리뷰.Deut

    4 9월 달력

    6 청큐 사용법

    8 큐티 맵 어드벤처

    10 묵상 가이드 * 신명기 14-28

    14 8월의 말씀묵상 * 신명기 14-28

    146 Group QT Sharing

    152 판권

     

    필자

     

    본문 해설

    송민창(1-5) 정찬양(6-12) 김성권(13-20) 이향순(21-30)

     

     

    소그룹 큐티 나눔

    정찬양

     

     

    묵상간증

    일부 묵상간증 필자의 이름은 본인의 요청으로 필명을 사용했음을 밝힙니다.

     

    * Contents

     

    QTin Teens / 2026 No.53 September

     

    Contents

     

    2 Preview. Deuteronomy

    4 Calendar

    6 How to Use QTin Teens

    12 QT Map Adventure

    14 Reading Guide * Deuteronomy 14-28

    18 September Meditation on the Word * Deuteronomy 14-28

    146 Group QT Sharing

    152 Copyright

     

     

    Writing Staff

     

    Understanding the Word

    Minchang Song 1-5

    Chanyang Jeong 6-12

    Sungkwon Kim 1320

    Hyangsoon Lee 21-30

     

     

    Group QT Sharing

    Chanyang Jeong Weeks 14

     


    QTM America Localization Group

    Lex Chulki Choi Director

     

     

    Testimony

    Authors are credited by their real names or pen names based on their preference.


     


    책 속으로


    어머니는 외할아버지 댁에서 홀로 저를 키우셨습니다. 제가 네 살 되던 해 어머니는 갑자기 그 집을 나오셨습니다. 어려서 이유는 잘 몰랐지만 어머니가 폭력적인 외할아버지를 피해 저를 데리고 도망 나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회 공동체의 소그룹 리더 집사님은 갈 곳이 없던 저와 어머니를 따뜻하게 맞아 주셨고, 저희는 집사님 댁에서 모든 예배를 사수하며 힘든 시간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수요일 저녁 예배가 끝나면 집사님은 항상 저를 빵집에 데리고 가셔서 맛있는 빵을 사 주셨는데, 제게는 아직도 너무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어떤 환경에서도 어머니와 저를 지켜주신 하나님은 부모님이 재결합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동생도 생겼고, 넓은 아파트에서 온 가족이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지금 교회 공동체에서 부리더로 섬기시고, 특히 아버지는 저의 방황을 이해하고자 중등부 교사로도 섬기십니다. 여러 사고를 치는 저를 인내하시며, 제게 더 좋은 환경을 주기 위해 애쓰시는 부모님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이제는 제가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라고 하십니다(15). 저는 아직 꿈이 없습니다. 방황하던 때의 나쁜 습관들을 쉽게 끊지 못하고, 시간을 맞춰 학교에 가는 것 역시 아직은 힘듭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은혜를 다시 한번 생각하겠습니다. 이제는 제가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나누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2 석준영)

     

    - 청소년 큐티인‘093일 묵상간증중에서

     

     

    My mother raised me by herself at my maternal grandfather’s house. When I was four, she suddenly had to leave, almost as if she had been forced out. I was too young to understand why at the time, but I could tell that my mother was running from my violent grandfather and taking me with her. The smallgroup leader from our church community took us in without asking questions. We lived at his place, went to every worship service, and held on through that hard season. After Wednesday evening service, the leader always took me to the bakery and bought me a treat. That is still one of my happiest memories. The God who kept my mother and me safe through everything also gave us the grace of seeing my parents get back together. I got a younger sibling. We all moved into a bigger apartment together. My parents now serve as a co-leader couple in our church community, and my father especially serves as a middle school teacher because he wants to understand my teenage years instead of dismissing them. They put up with all the things I throw at them and work hard to give me a better environment than they had. I am just grateful. In today’s passage, God shows me that now it is my turn to pass on to others what I have received (v. 15). I do not have a dream yet. The bad habits from the years when

    I drifted are not easy to break. Getting to school on time is still hard for me. But today’s word makes me think again about the grace God has given me. Please pray that I will become someone who shares grace with others now. (Junyoung Seok, Grade 8)

    - From Testimony of September 3 in QTin Teens

     

     

    어릴 적 내향적인 성격 탓에 외향적인 동생과 저를 늘 비교하며 질투 속에 자랐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시절 겪은 학교폭력의 상처를 숨긴 채 중학교에 진학한 뒤 큰 정체성 혼란을 겪었습니다. 내면의 아픔은 외면한 채 친구들에게 보이는 모습에만 집착하다 보니 삶은 점점 지치고 답답해졌습니다. 결국 엄마와의 다툼에서 엄마의 강압적인 양육 때문에 내 성격이 이렇게 된 거예요.”라며 모든 책임을 엄마 탓으로 돌리는 죄를 범했습니다. 부모를 경홀히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말씀 앞에 제 모습이 비쳤습니다(16). 또 학교를 무단결석하면서도 이를 우울증 때문이라 합리화하며 저만의 성벽 뒤로 숨어버렸습니다. 이후 공동체에 속하게 되었지만, 제 마음 깊은 곳에는 여전히 빨리 회복되어 밝은 모습을 되찾고 싶다.’라는 과시욕이 가득했습니다. 오늘 15절 말씀처럼 제가 은밀히 세운 우상은 바로 사람들에게 보이는 나였습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찾는 척했으나 실상은 사람들의 시선과 SNS에 마음을 빼앗긴 가증한 모습이었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환경인 교회 공동체로 보내졌지만, 여전히 과거의 관계들을 그리워하며 현재의 공동체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불평하기보다, 이제는 어떤 말씀이 선포되어도 아멘으로 화답하며 낮은 자리를 지키길 원합니다. 세상이 부러워하는 조건이 아닌, 하나님의 법도를 삶의 경계선으로 삼아 은밀한 죄를 끊어내는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1 이예은)

     

    - 청소년 큐티인‘0928일 묵상간증중에서

     

     

    I was an introverted kid, and I grew up constantly comparing myself to my extroverted younger sibling. I lived with jealousy. The biggest hidden wound was elementary school bullying. I went into middle school carrying that wound with me, and I felt deeply confused about who I was. I ignored the pain inside and obsessed over the version of me that was visible to my friends. Life got heavy fast. In a fight with my mom, I once said, “My personality is like this because of how controlling you were as a parent,” blaming the whole thing on her and committing the sin this verse names: “Cursed is anyone who dishonors their father or mother” (v. 16). I started skipping school, rationalizing it as depression, and hid behind my own walls. I joined a church community later, but deep down, what was driving me was, “I want to recover fast and get back to looking bright again.” It was a desire to show off. The hidden idol I had set up, exactly like v. 15, was the version of me other people saw. I was acting religious on the outside while my heart was actually held by other people’s approval and by social media, the very detestable thing the verse names. Now I’ve been sent into a new church community, but a part of me still misses the old crowd and has not settled here. I want to stop complaining when things don’t go my way. Whatever word gets declared, I want to answer “Amen” and stay in a humble place. Not the conditions the world envies, but God’s law as my boundary line. That’s the life I want, one that cuts off hidden sins.(Yeeun Lee,, Grade 10)

     

    - From Testimony of September 28 in QTin Teens

    상품 정보 고시

    도서명 청소년 큐티인(QTIN)(영문판) 2026년 09월호
    저자 QTM 편집부
    출판사 QTM
    크기 141x198
    쪽수 160쪽
    제품구성 상품페이지 참고
    출간일 2026년 09월 01일
    목차 또는 책소개 상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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