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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인

(영문판)큐티인(QTIN) 2026년 03월호 요약정보 및 구매

청장년층을 위한 묵상지, 큐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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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문판)큐티인(QTIN) 2026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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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큐티인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지, 영문판 《QTin》”


    국내외에 계신 외국인 독자분들과 영어성경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큐티인》 영문판이 종이책과 eBook으로 발간되었습니다. 《QTin》은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기 원하고, 성경적 가치관으로 변화되기 원하는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월간 말씀묵상지입니다.

    《큐티인》 한글판은 2012년 창간된 후로 지난 10년간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깨어진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부흥시킨 말씀묵상지입니다. 성경의 원리를 삶의 전반에 적용시켜 복음 안에서 경건한 성도의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구속사적인 ‘본문해설’을 제공하고, 그날의 큐티 본문에 근거한 평신도들의 진솔한 묵상과 회개와 적용이 담긴 ‘간증’이 매일 수록되어 있습니다. 보다 깊이 있는 공동체 큐티나눔을 위한 ‘소그룹 큐티 나눔’(Group QT Sharing)을 통해 청 또한 장년층의 영적 성장을 돕습니다.

    큐티엠(큐티선교회, Quiet Time Movement)에서는 장년에서부터 청소년, 어린이,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한 말씀으로 날마다 묵상하는 것을 돕고자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을,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을 차례로 창간한 바 있으며, 여기에도 청소년과 어린이 필자들의 생생한 묵상간증이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싹 큐티인》을 창간하여 전 세대가 같은 말씀으로 묵상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영어권에 있는 해외 독자들의 수요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2019년 9월에는 영문판 《QTin》이 eBook으로 창간되었고, 2020년 1월부터는 종이책으로도 발간되고 있습니다. 《QTin》은 국내외 독자들에게 구속사적인 말씀묵상 운동을 전하고자 40여 명의 필진과 편집부가 섬기고 있습니다. 《QTin》을 통해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성도가 살아나고, 가정이 회복되며, 교회가 새롭게 되는 열매가 맺히기를 기대합니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QTin》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기 원하고, 성경적 가치관으로 변화되기 원하는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현재는 국내외 독자들에게 구속사적인 말씀묵상 운동을 전하고자 40여 명의 필진과 편집부가 섬기고 있습니다.


    구속사적인 본문해설

    성경의 원리를 삶의 전반에 적용하여 복음 안에서 경건한 성도의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묵상을 돕는 본문해설을 제공합니다.


    평신도들의 진솔한 묵상간증

    그날의 큐티 본문에 근거한 평신도들의 진솔한 묵상과 회개와 적용이 담긴 간증이 매일 수록되어 있습니다.


    소그룹 큐티 나눔(GQS)

    보다 깊이 있는 공동체 큐티 나눔을 위한 소그룹 큐티 나눔(Group QT Sharing)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NIV 영어성경 본문 사용 * 맥체인 성경 읽기표 제공 (1년 동안 구약 1독, 신약과 시편 2독)




    목차


    [큐티인(QTIN)(영문판)(2026년 3월호) 목차]


    Table of Contents


    2 목차

    4 큐티 가이드 | 큐티인 이렇게 사용하세요

    6 큐티AI | AI 시대,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

    8 묵상 가이드

    10 3월 달력

    14 3월의 큐티 3.1~31

    146 GQS(소그룹 큐티 나눔)

    160 판권

     

    본문해설 집필

    송민창 (1-5)

    김태현 (6-7)

    이성훈 (8-10)

    김석규 (11-13)

    김현우 (14-16)

    김의환 (17-19)

    정연욱 (20-25)

    정찬양 (26-31)

     

    * 일부 묵상간증 필자의 이름은 본인의 요청으로 필명을 사용했음을 밝힙니다.

     

    GQS(소그룹 큐티 나눔) 집필

    김의환 (1-2)

    김영순 (3-5)

     

    2 Table of Contents

    4 QT Guide | How to Use QTin

    6 QTin’s Faith & AI

    8 Reading Guide

    10 March Calendar

    14 March Scripture 3.1-3.31

    146 GQS (Group QT Sharing)

    160 Copyright

     

     

    Interpretation

    Minchang Song (1-5)

    Taehyun Kim (6-7)

    Sunghoon Lee (8-10)

    Seokkyou Kim (11-13)

    Hyunwoo Kim (14-16)

    Euihwan Kim (17-19)

    Yunwook Jung (20-25)

    Chanyang Jeong (26-31)

     

     

    GQS (Group QT Sharing)

    Euihwan Kim (Weeks 1-2)

    Youngsoon Kim (Weeks 3-5)

     

     

    Some testimony writers use pen names at their request.

     

    Bethel Church Translation Team

    Director: Rev. Daniel Bae

    Editor: Christina Kim

    Project Manager: Iris Jang

    Translator: Joohee Lee

     

    Scriptures for 2026

    JAN Jonah, Nahum, 1 Peter, Psalms 66-67, Mark 1:1-34

    FEB Mark 1:35-9:1

    MAR Mark 9:2-15:11

    APR Mark 15:12-16:20, Psalms 68-69, Ezra 1-7

    MAY Ezra 8-10, 2 Samuel 1-8

    JUN 2 Samuel 9-17

    JUL 2 Samuel 18-24, Deuteronomy 1-2

    AUG Deuteronomy 3:1-14:21

    SEP Deuteronomy 14:22-28:26

    OCT Deuteronomy 28:27-34:12, Psalms 70-71, Obadiah, 1 Corinthians 1-2

    NOV 1 Corinthians 3:1-15:22

    DEC 1 Corinthians 15:23-16:24, Lamentations, 1 John, 2 John, 3 John

     

     

    QTinNIV 영어성경 본문을 사용합니다.

    이 책에 사용한 NIV 영어성경의 저작권은 Biblica 소유로서 허락을 받고 사용했습니다.

    * QTin uses Scriptures taken from the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책 속으로


     

    전남편과 이혼한 뒤 딸이 초등학생일 때 저처럼 딸이 있는 남자와 재혼했습니다. 두 딸 모두 순하고 착했는데, 저는 아이들에게 새아빠와 새엄마라는 존재 자체가 상처인 줄 알지 못했습니다. 대기업에 다니던 남편은 부지런하고 꼼꼼하지만 잔소리가 많았습니다. 작은 일에도 짜증 내는 남편을 보며 제 마음은 쪼그라들고 미움만 커졌습니다. 그러다 결국 돈 때문에 무시하나 싶어 남편에게 생활비를 받지 않고, 각자 딸의 양육과 지출을 맡으니 한 지붕 두 가족이 되어갔습니다. ‘그래도 두 번 이혼할 순 없지하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을 때, “착한 게 악한 것입니다. 자기 죄가 보이지 않고, 착하고 의로움에 대한 생색이 있기 때문입니다라는 설교말씀이 들렸습니다. 그동안 저는 뭇사람의 끝이 되어 손과 발로 섬기는 자인 줄 알았는데, 실상은 서로 누가 크냐고 쟁론한 제자들처럼 남편보다 내가 더 크다며 다투는 자임을 깨달았습니다(34-35). 남편도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많고 재혼 생활이 힘들 텐데, 남편을 판단하며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다고 분을 낸 것입니다. 돌아보면 저의 장바구니에는 내 딸이 좋아하는 고기와 과일이 많았고, 남편에게 맞추려고 애쓴 것도 사실은 딸이 불안할까 봐 그런 것이었습니다. 감사하게도 10여 년간 가정은 지킬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라는 말씀을 들으며, 남편 질서에 순종하지 않은 죄를 회개하다 보니 지금은 남편과 딸들이 회복되는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보상이나 인정을 바라지 않고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는 것같이 남편을 사랑으로 섬기는, 진정으로 큰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37). (박정안)

    - 큐티인34일 묵상간증 중에서

     

    After divorcing my first husband, I remarried when my daughter was in elementary school to a man who also had a daughter. Both girls were gentle and kind, but I did not realize that the very presence of a new stepparent was a wound to them. My husband, who worked at a large company, was diligent and meticulous but constantly critical. As I watched him get irritated at the smallest things, my heart shrank and resentment grew. Eventually, I began to wonder whether he looked down on me because of money, so I stopped receiving any financial support from him. Each of us took responsibility only for our own daughters’ needs, and we slowly became two families under one roof. While feeling trapped, thinking, “I can’t possibly divorce twice,” I heard a sermon that said, “Being nice can actually be evil, because you don’t see your own sin and you take pride in your goodness.” I had thought I was someone who served at the

    lowest place, using my hands and feet, but like the disciples who argued about who was greater, I realized I was actually claiming to be above my husband (vv. 34-35). My husband faced heavy stress at work and struggled with our blended family, but I judged him and became angry because he did not acknowledge me. Looking back, my shopping cart was always filled with meat and fruit that my own daughter liked, and even when I tried to adjust to my husband, it was really because I worried my daughter might feel unsettled. By God’s grace, after more than ten years of hearing the message “The family is worth protecting,” I repented of not submitting to my husband’s leadership. And my husband and both daughters began to experience healing. Now I hope to become truly great, not seeking reward or recognition, but serving my husband with love, just as Jesus taught us to welcome a little child (v. 37). (Jungahn Park)

    - QTin March 4 Testimony

     

     

    늘 인정에 목마른 저는 직장에서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했습니다. 남들에게 초라해 보이기 싫어서 안목의 정욕으로 술과 음란을 즐기며 말씀과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은 두 제자에게 자기 자리에 잘 매여 있는 나귀 새끼를 끌고 오라고 하십니다(1-2). 그리고 볼품없지만 주님의 때를 기다리던 나귀 새끼를 타고 사명의 길로 나아가십니다(7). 하지만 저는 나귀 주인처럼 주가 쓰시겠다는 말 한마디에 내 것을 그냥 내어드릴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3, 6). 지난날 저는 제 눈에 보기 좋은 것만 취하려다가 실직 고난을 겪으며 믿음의 공동체로 인도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말씀을 들어도 무작정 이해가 안 된다고 외치는 영적으로 눈먼 자였는데, 지금은 주님의 뜻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저에게 믿음을 주신 것도 하나님, 저를 살게 하신 것도 하나님임을 압니다. 구속사 말씀을 듣고 교회에서 양육을 받으며 가정과 공동체의 질서에 순종하다 보니 부족한 저를 쓰셔서 소그룹 리더로 섬기는 은혜를 누리게 하십니다(3). 그런데 저는 주님이 부르시는데도 여전히 세상일에 빠져 그 부르심에 응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아직도 저만 돋보이길 원하고, 제가 하고 싶은 일에만 선택적으로 순종하는 교만한 자입니다. 자기 부인 없이는 주님을 따를 수 없는데, 적당히 헌신하고 싶은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주가 쓰시겠다고 하실 때 곧장 순종하는 자가 되길 소원합니다. 말로만 주님이 쓰시는 나귀가 되지 않고, 주님이 불러주실 그때까지 저의 자리에 겸손히 매여 있길 기도합니다(3). (이권하)

    - 큐티인311일 묵상간증 중에서

     

    I have always craved recognition and worked hard to impress people at work. I didn’t want to look small in anyone’s eyes, so I lived apart from the words, following the lust of my eyesdrinking and indulging in impurity. But today, Jesus sends two disciples to bring a colt that is simply standing tied (vv. 1-2). Then he mounts this unimpressive colt, which has been quietly waiting for the Lord’s time, and rides it on the path of his calling (v. 7). Yet I still wonder if I could really be like the colt’s owner and give up what is mine at a single word: “The Lord needs it” (vv. 3, 6). In the past, I tried to take only what pleased my eyes, but through the hardship of unemployment, I was led into the community of faith. Before, I was spiritually blind, simply shouting “I don’t understand” even when I heard the word, but now I am gradually coming to know the Lord’s will. I know that it is God who has given me faith and God who has kept me alive. As I listen to the gospel and receive discipleship training, learning to submit to God’s order in my home and in the church, the Lord has allowed someone like me to serve as a small-group leader (v. 3). Even so, there are still times when the Lord calls, yet I am too absorbed in worldly things to respond. I still want to stand out, and I only obey when it is something I already want to do. Without denying myself, I cannot truly follow the Lord, and I repent of only committing “moderately.” I now long to obey immediately when the Lord says, “I need it.” I do not want to be a colt that belongs to the Lord only in words, but to remain humbly tied in my place until the day he calls me (v. 3). (Kwonha Lee)

    - QTin March 11 Testimony

    상품 정보 고시

    도서명 큐티인(QTIN)(영문판) 2026년 03월호
    저자 QTM 편집부
    출판사 QTM
    크기 150x220
    쪽수 160쪽
    제품구성 상품페이지 참고
    출간일 2026년 03월 02일
    목차 또는 책소개 상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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