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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인

(영문판)큐티인(QTIN) 2026년 11월호 요약정보 및 구매

장년층을 위한 묵상지, 큐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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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문판)큐티인(QTIN) 2026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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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큐티인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지, 영문판 《QTin》”


    국내외에 계신 외국인 독자분들과 영어성경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큐티인》 영문판이 종이책과 eBook으로 발간되었습니다. 《QTin》은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기 원하고, 성경적 가치관으로 변화되기 원하는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월간 말씀묵상지입니다.

    《큐티인》 한글판은 2012년 창간된 후로 지난 10년간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깨어진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부흥시킨 말씀묵상지입니다. 성경의 원리를 삶의 전반에 적용시켜 복음 안에서 경건한 성도의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구속사적인 ‘본문해설’을 제공하고, 그날의 큐티 본문에 근거한 평신도들의 진솔한 묵상과 회개와 적용이 담긴 ‘간증’이 매일 수록되어 있습니다. 보다 깊이 있는 공동체 큐티나눔을 위한 ‘소그룹 큐티 나눔’(Group QT Sharing)을 통해 청 또한 장년층의 영적 성장을 돕습니다.

    큐티엠(큐티선교회, Quiet Time Movement)에서는 장년에서부터 청소년, 어린이,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한 말씀으로 날마다 묵상하는 것을 돕고자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을,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을 차례로 창간한 바 있으며, 여기에도 청소년과 어린이 필자들의 생생한 묵상간증이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싹 큐티인》을 창간하여 전 세대가 같은 말씀으로 묵상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영어권에 있는 해외 독자들의 수요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2019년 9월에는 영문판 《QTin》이 eBook으로 창간되었고, 2020년 1월부터는 종이책으로도 발간되고 있습니다. 《QTin》은 국내외 독자들에게 구속사적인 말씀묵상 운동을 전하고자 40여 명의 필진과 편집부가 섬기고 있습니다. 《QTin》을 통해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성도가 살아나고, 가정이 회복되며, 교회가 새롭게 되는 열매가 맺히기를 기대합니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QTin》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기 원하고, 성경적 가치관으로 변화되기 원하는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현재는 국내외 독자들에게 구속사적인 말씀묵상 운동을 전하고자 40여 명의 필진과 편집부가 섬기고 있습니다.


    구속사적인 본문해설

    성경의 원리를 삶의 전반에 적용하여 복음 안에서 경건한 성도의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묵상을 돕는 본문해설을 제공합니다.


    평신도들의 진솔한 묵상간증

    그날의 큐티 본문에 근거한 평신도들의 진솔한 묵상과 회개와 적용이 담긴 간증이 매일 수록되어 있습니다.


    소그룹 큐티 나눔(GQS)

    보다 깊이 있는 공동체 큐티 나눔을 위한 소그룹 큐티 나눔(Group QT Sharing)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NIV 영어성경 본문 사용 * 맥체인 성경 읽기표 제공 (1년 동안 구약 1독, 신약과 시편 2독)




    목차


    [큐티인(QTIN)(영문판)(2026년 11월호) 목차]


    2 목차

    4 큐티 가이드 | 큐티인 이렇게 사용하세요

    6 흙에서 온 남자, 뼈에서 온 여자 | 부부 갈등을 해소하려면

    8 묵상 가이드

    10 11월 달력

    11 11월 기도·감사 노트

    14 11월의 큐티 11.1~30

    142 GQS(소그룹 큐티 나눔)

    160 판권

     

    본문해설 집필

    송민창 (1-5일)

    정찬양 (6-12일)

    이성훈 (13-25일)

    정연욱 (26-30일)

     

    * 일부 묵상간증 필자의 이름은 본인의 요청으로 필명을 사용했음을 밝힙니다.

     

    GQS(소그룹 큐티 나눔) 집필

    김영순 (1-4주)

    이성훈 (5주)

     

    Contents

    2 Table of Contents

    4 QT Guide | How to Use QTin

    6 Man from Dust, Woman from Bone

    8 Reading Guide

    10 Calendar

    11 Prayer Notes

    14 November Scripture 11.1-11.30

    142 GQS (Group QT Sharing)

    160 Copyright

     

    Interpretation

    Minchang Song (1-5)

    Chanyang Jeong (6-12)

    Sunghoon Lee (13-25)

    Yunwook Jung (26-30)

     

    GQS (Group QT Sharing)

    Youngsoon Kim (Weeks 1-4)

    Sunghoon Lee (Week 5)

     

     

    Some testimony writers use pen names at their request.

     

    QTM America Localization Group

    Lex Chulki Choi

     

    Scriptures for 2026

    JAN Jonah, Nahum, 1 Peter, Psalms 66-67, Mark 1:1-34

    FEB Mark 1:35-9:1

    MAR Mark 9:2-15:11

    APR Mark 15:12-16:20, Psalms 68-69, Ezra 1-7

    MAY Ezra 8-10, 2 Samuel 1-8

    JUN 2 Samuel 9-17

    JUL 2 Samuel 18-24, Deuteronomy 1-2

    AUG Deuteronomy 3:1-14:21

    SEP Deuteronomy 14:22-28:26

    OCT Deuteronomy 28:27-34:12, Psalms 70-71, Obadiah, 1 Corinthians 1-2

    NOV 1 Corinthians 3:1-15:22

    DEC 1 Corinthians 15:23-16:24, Lamentations, 1 John, 2 John, 3 John

     

     

    ● QTin은 NIV 영어성경 본문을 사용합니다.

    이 책에 사용한 NIV 영어성경의 저작권은 Biblica 소유로서 허락을 받고 사용했습니다.

    * QTin uses Scriptures taken from the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책 속으로


    저는 권위적인 아버지와 순종적인 어머니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엄격한 가정환경 속에 눌려 살다가 초등학생 때부터 할머니를 따라 교회에 다니며 자유와 희망을 맛보았습니다. 그러다 제가 바라던 의대 대신 공대에 진학하게 되자 술과 음악에 빠져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의 소개로 기독교 동아리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서 주께 충성하지 않고 세상에 속해 사는 죄를 보게 되었습니다(1-2절). 그러면서 예수님을 문제 해결사로만 여기고, 의대에 가지 못한 것을 하나님 때문이라 원망한 것을 회개하고 믿음 생활을 회복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대기업에 들어간 뒤 다시 세상 성공을 좇아 살았습니다. 직장 신우회를 조직하고 “무조건 나만 따르라”는 구호 아래 제게 충성하는 직원들에게는 승진과 각종 포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며 왕 노릇을 했습니다(8절). 하지만 그렇게 권력을 남용하며 임원 승진을 기대한 제게 돌아온 것은 자회사로 좌천되어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되는 것이었습니다(9절). 게다가 아내 몰래 대출을 받아 주식에 투자한 것이 실패해 삶이 피폐해졌습니다.

    지금은 아내의 권유로 온 교인이 큐티하는 공동체에 속해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은혜의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세상 조류에 휩쓸리던 저를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세워주셔서 인정중독과 주식 중독을 끊게 하시고 이타적인 삶을 살게 하신 주께 감사합니다(1절). 이제는 제게 구원을 베푸신 예수님을 증거하며 그리스도의 충성된 종으로서 사명을 감당하길 원합니다(2절). (이순철)

    - 《큐티인》 11월 3일 묵상간증 중에서

     

    I was born the eldest son to an authoritarian father and a submissive mother. Cru

    shed under a strict home, I began going to church with my grandmother from my elementary-school years, and there I tasted freedom and hope. Then, when I ended up entering an engineering college instead of the medical school I had wanted, I sank into drinking and music and lived like a man with no tomorrow.

    Then one day, through a friend’s introduction, I joined a Christian campus club. There I came to see my sin—that as one entrusted with the mysteries of God I was not being faithful to the Lord but was tossed about by the world (vv. 1–2). I repented of treating Jesus as a mere fixer of problems and of blaming God for my not getting into medical school, and my life of faith was restored.

    But after I joined a large corporation, I lived once again chasing worldly success. I organized a workplace Christian fellowship, and under the slogan “Just follow me, no questions,” I acted like a king, using promotions and every kind of reward to control the employees loyal to me (v. 8). Yet while I was expecting a promotion to the executive ranks, the consequence of abusing my power was to be demoted to a subsidiary and made a spectacle before others (v. 9). On top of that, the money I had borrowed behind my wife’s back and invested in stocks was lost, and my life fell to ruin.

    Now, at my wife’s urging, I belong to a church community where every member does QT, and I am living through a season of grace, meditating on the word each day. I thank the Lord, who raised me—once swept along by the currents of the world—to be a worker of Christ, who broke my addiction to approval and my addiction to stocks, and who gave me a life lived for others (v. 1). Now I want to testify to Jesus, who granted me salvation, and to carry out my mission as a faithful servant of Christ (v. 2). (Soonchoul Lee)

    - QTin November 3 Testimony

     

     

    모태신앙인인 저는 주일예배를 빠짐없이 드리고 각종 봉사도 열심히 했습니다. 하나님의 제단에 참여하는 자로서 저의 구원을 의심해본 적이 없었고, 오히려 믿지 않는 자들을 속으로 무시했습니다(18절). 그런데 성인이 되어 학원에서 일하며 주일에도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어쩔 수 없어’라고 합리화했지만, 사실 주일에 일하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계산이 깔려 있었습니다. 결국 저는 돈 욕심을 좇다가 물질 우상을 섬기게 되었습니다(14절). 그러다 보니 주일예배에 소홀해지며 ‘지금까지 교회에 열심히 다녔으니 하나님이 이해해주시겠지. 먹고살아야 하니 용서해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주일 내내 교육특구에서 과외를 하러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마음에 찔림이 있었지만, 나중에는 그마저 사라져 몸은 교회에 있어도 마음은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그렇게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던 저는 술을 마시며 주님과 더욱 멀어졌습니다(21절). 결국 돈도 잃고 수업도 끊기고 나서야 오랜 방황 끝에 주께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하나님은 믿는 것도 아니고 믿지 않는 것도 아닌 저의 미지근한 신앙을 가장 싫어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돈도 잃고 수업도 끊기는 사건은 저의 구원을 위해 꼭 있어야 했던 일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예배 시간에 딴생각하거나 핸드폰으로 웹서핑을 하는 등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제는 그리스도의 떡에 참여하여 주님과 연합하는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17절). (김상형)

    - 《큐티인》 11월 17일 묵상간증 중에서

     

    Raised in the faith from infancy, I never missed a Sunday service and threw myself into all kinds of service. As one who took part at the altar of God, I had never once doubted my own salvation; rather, I inwardly looked down on unbelievers and condemned them (v. 18). But as an adult I went to work at a private academy and began teaching on Sundays as well. I rationalized it, telling myself, “There is no helping it, for the students’ sake,” but underneath lay the calculation that I could earn more money by working on Sunday. In the end I chased greed for money and came to serve the idol of material things (v. 14). As this went on, I grew careless about Sunday worship and thought, “I have gone to church faithfully all this time, so God will understand. I have to make a living, so he will forgive me.”

    All day Sunday I went around the tutoring-academy district giving private lessons. At first my conscience pricked me, but later even that was gone, and though my body was at church my heart was elsewhere. Drinking the cup of the Lord and the cup of demons together like this, I turned to alcohol and drifted still farther from the Lord (v. 21). Only after I had lost both the money and the lessons did I at last return to the Lord, at the end of a long wandering.

    Looking back now, I think what God hated most was my lukewarm faith, neither believing nor unbelieving. So losing the money and the lessons was something I truly needed, the very thing God used to bring me back. Even so, there are still times when I fail to worship wholly, letting my mind wander during the service or surfing the web on my phone. Now I long to be a believer who takes part in the bread of Christ and is united with the Lord (v. 17). (Sanghyoung Kim)

    - QTin November 17 Testi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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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정보 고시

    도서명 큐티인(QTIN)(영문판) 11월호
    저자 QTM 편집부
    출판사 QTM
    크기 150x220
    쪽수 160
    제품구성 상품페이지 참고
    출간일 2026년 11월 01일
    목차 또는 책소개 상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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