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청년 큐티인(QTIN YOINNG)(2026년 07월호) 목차]
목차 2
QT with Book / 주홍글씨 4
묵상 가이드 6
큐티 가이드 / 청년 큐티인 이렇게 사용하세요 8
7월 사진 묵상 10
7월 달력 11
7월의 QT / 7.1~7.31 14
GQS / 소그룹 큐티 나눔 146
판권 160
본문해설 집필
송민창(1-6) 정찬양(7-13, 28) 김진규(14-16) 정찬형(17-20) 김의환(21-25)
김석규(26-27) 이영재(29-31) 강득만(찬양 선곡)
묵상간증 집필
* 일부 묵상간증 필자의 이름은 본인의 요청으로 필명을 사용했음을 밝힙니다.
GQS(소그룹 큐티 나눔) 집필
김영순 (1-4주)
청년 큐티인은 개역개정 성경 본문을 사용합니다. 이 책에 사용한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소유로서 허락을 받고 사용했습니다.
2026년 묵상 본문 1-2월 요나, 나훔, 베드로전서, 시편 66-67편, 마가복음 1:1-9:1 3-4월 마가복음 9:2-16:20, 시편 68-69편, 에스라 1-7장 5-6월 에스라8-10장, 사무엘하 1-17장 7-8월 사무엘하 18-24장, 신명기 1:1-14:21 9-10월 신명기 14:22-34:12, 시편 70-71편, 오바댜, 고린도전서 1-2장 11-12월 고린도전서 3-16장, 예레미야애가, 요한일‧이‧삼서
|
책 속으로
“알코올중독자이신 아버지는 술을 드시고 밤새 어머니에게 폭언을 쏟아내셨고, 동생들과 저는 방에 숨어 수많은 밤들을 눈물과 원망으로 지새웠습니다. 저는 우울과 불안 때문에 고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정신과 약을 처방받아 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겉으로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아버지를 정죄하고 설교까지 판단하며 저만 옳다는 교만이 가득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고 공동체의 권면에도 불순종하며 치리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버스 기사님과 싸우고, 지하철에서는 땅바닥에 누워 있는가 하면, 공동체 친한 형의 말 한마디에 죽이겠다며 협박하고, 부서에서는 단체 카톡방에서 팀장님을 고발하며 온몸으로 혈기를 내뿜었습니다. 주님은 그런 저를 금속 인테리어 현장으로 이끄셨습니다. 날마다 욕을 먹으며 일하던 중, 사도행전 10장 14절 말씀이 들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질서를 깨고 공동체를 업신여겼던 제가 속된 자였고, 밟히는 환경이 하나님의 선물임을 깨달았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도 밟히고 밟히는 환경을 통해 공동체가 저를 어떻게 섬겨 주었는지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죽이겠다고 했던 형도 고발했던 팀장님도 저를 용서하셨습니다. 그리고 혼전순결에 대한 말씀을 들을 때에도 과거의 제 이기심과 공동체의 권면을 끝끝내 무시했던 죄가 떠올라 회개하게 됩니다. 여전히 제 안의 혈기와 높아지고 싶은 교만, 그리고 거룩한 줄로 착각하는 모습이 남아있어 압살롬처럼 스스로 자랑하다 결국 수치를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18절). 그러나 이제는 주님의 말씀을 좇아 나의 생각을 내려놓고 믿음의 공동체를 섬기는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 (문현성) - 《청년 큐티인》 7월 2일 묵상간증 중에서
“제 부모님은 권사님과 장로님이셨던 외가 조부모님과, 개척교회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이셨던 친가 조부모님들 사이에서 자라 교회 성가대를 통해 만나서 가정을 꾸리셨기에 저는 제가 믿음의 가정에서 자라고, 믿음의 가정인 우리 식구도 죄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구속사 말씀을 듣게 해준 교회 공동체를 만나면서, 지금은 소천하신 어머니가 살아계실 때 한없이 상처를 주고 어머니를 외롭게 했던 제 죄를 깨달았습니다. 드러난 죄보다 드러나지 않는 죄가 더 은밀하고 교묘한 죄임을 회개하며 제가 99 퍼센트 죄인이 아닌 100 퍼센트 죄인임을 비로소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에 리스바는 남편 사울의 죄로 인해 자기 아들들을 잃었지만 그들의 시신을 끝까지 지켰습니다(10절). 이것이 다윗의 마음을 움직이고 하나님이 그제야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셨다고 합니다. 조상의 죗값을 끌어안은 리스바를 보면서 저도 아버지의 죄를 안고 회개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제 부모님은 저와 남동생이 구속사의 말씀을 나누는 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셨고, 천국 소망 가치관을 심어주셨고, 저를 예수 믿게 해주셨기에 제게 최고의 부모님이라고 저는 늘 고백하며 제 곁에 계신 아버지와 천국에 있는 어머니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 계획대로 결혼이 이루지 못할 때마다 원망하며 제 유익을 좇는 모습이 부부 간의 불화로 가정을 깨고 싶어 하셨던 아버지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이런 아버지의 죗값을 제가 회개한다는 고백이 오늘 비로소 제 입에서 나옵니다. 신결혼은 하나님이 인도하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인내할 수 있도록 매일 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 제 기복신앙을 회개하는 데서 나아가 부모님의 연약함을 제가 안고 회개하며 갈 때 제게도 길을 보여주시기를 기도로 구하겠습니다.” (이예진) - 《청년 큐티인》 7월 14일 묵상간증 중에서
아래 SNS 채널에 방문하시면
큐티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자료들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 /qtmQTin
- 카카오 플러스 친구: /큐티인시리즈
- 네이버 블로그: /ourqtm
- 인스타그램: /qtm_official
출판사 서평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지, 큐티인”
2012년 창간된 후로 지난 10년간 우리들교회에서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깨어진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부흥시킨 말씀묵상지 《큐티인》이 2018년 1·2월 호부터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큐티인》은 큐티엠(큐티선교회)에서 지난 2012년에 창간했던 말씀묵상지입니다. 구속사적 본문해설과 60여 명의 평신도가 집필한 묵상간증 및 다양한 읽을거리를 담은 《큐티인》은 그동안 우리들교회 성도들을 위한 묵상지로 격월간 발행되었으나 해외를 비롯한 외부 정기구독자의 수가 매년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2018년 1,2월 호부터 ‘큐티인 시리즈 4종’을 전국 서점에 시판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큐티엠에서는 장년에서부터 청소년, 어린이,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한 말씀으로 날마다 묵상하는 것을 돕기 위해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을,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을 차례로 창간한 바 있으며, 여기에도 청소년과 어린이 필자들의 생생한 묵상간증이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싹 큐티인》을 창간하여 전 세대가 같은 말씀으로 묵상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영어권에 있는 해외 독자들의 수요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2019년 9월에는 영문판 《QTin》이 eBook으로 발간되었고, 2020년 1월부터는 종이책으로도 발간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00년에 큐티선교회(QTM, Quiet Time Movement)를 설립해 말씀묵상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 하기 위한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김양재 목사가 큐티인 시리즈를 서점에 내놓으며 발행인 칼럼을 통해 밝힌 글입니다.
《큐티인》 발행인, 김양재 목사의 발간사
“제가 큐티를 하기 시작한 것은 1980년경입니다. 저는 집 밖으로 나갈 수가 없어 큐티하는 방법도 몰랐지만 큐티 교재를 통해 제 인생의 환난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어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큐티를 통해 또 한 번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알게 된 저의 추함과 더러움 그리고 욕심뿐만 아니라, 제가 겪은 고난의 여정을 숨김없이 사람들에게 나누게 된 것입니다. 큐티를 하며 말씀으로 충만해지고 나니 제 사역의 지경도 점점 넓어져 갔습니다. 하나님은 말씀묵상 운동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라는 사명을 주시며, 큐티선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우리들교회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2012년 1월, 격월간 큐티 잡지 《큐티인》을 창간하게 하셨습니다. 이후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이 차례로 창간되었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싹 큐티인》까지 창간해 온 가족이 하나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연륜이지만 《큐티인》은 기존의 큐티 잡지를 모방하여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느 큐티 잡지에서도 볼 수 없는 구속사적인 본문해설과 60여 편의 평신도 묵상간증이 소리 없는 개혁이 되어 수많은 영혼을 살리고, 가정을 회복시키고, 교회를 부흥시켰습니다. 이제 그 《큐티인》이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듯 전국의 모든 서점으로 나아갑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지만 무엇보다 이 땅의 모든 성도님과 매일 아침 같은 말씀 안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큐티인》을 통해 성도가 살아나고, 가정이 회복되고, 교회가 새롭게 되는 열매를 저에게 보여주셨던 것처럼, 이제 그 열매가 한국의 모든 성도, 모든 가정, 모든 교회에서도 풍성히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 도서명 | 큐티인 Young (QTIN)(청년큐티인) 2026년 07월호 |
|---|---|
| 저자 | QTM 편집부 |
| 출판사 | QTM |
| 크기 | 128x188 |
| 쪽수 | 160쪽 |
| 제품구성 | 상품페이지 참고 |
| 출간일 | 2026년 07월 01일 |
| 목차 또는 책소개 | 상품페이지 참고 |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 배송 | 대금 지급일로부터 3일 이내에 발송 |
|---|---|
| 교환 | [반품/교환 사유에 따른 요청 가능 기간] 구매자 단순 변심은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구매자 반품배송비 부담) 표시/광고와 상이, 계약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표시/광고와 다른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판매자 반품 배송비 부담) 둘 중 하나 경과 시 반품/교환 불가 [반품/교환 불가능 사유] 1.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2.구매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3.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상실된 경우(예: 식품, 화장품, 향수류, 음반 등) 4.구매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라벨이 떨어진 의류 또는 태그가 떨어진 명품관 상품인 경우) 5.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6.고객의 요청사항에 맞춰 제작에 들어가는 맞춤제작상품의 경우(판매자에게 회복불가능한 손해가 예상되고, 그러한 예정으로 청약철회권 행사가 불가하다는 사실을 서면 동의 받은 경우) 7.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CD/DVD/GAME/도서의 경우 포장 개봉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