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큐티인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지, 영문판 《QTin》”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QTin》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기 원하고, 성경적 가치관으로 변화되기 원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현재는 국내외 독자들에게 구속사적인 말씀묵상 운동을 전하고자 40여 명의 필진과 편집부가 섬기고 있습니다.
구속사적인 본문해설
성경의 원리를 삶의 전반에 적용하여 복음 안에서 경건한 성도의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묵상을 돕는 본문해설을 제공합니다.
평신도들의 진솔한 묵상간증
그날의 큐티 본문에 근거한 평신도들의 진솔한 묵상과 회개와 적용이 담긴 간증이 매일 수록되어 있습니다.
소그룹 큐티 나눔(GQS)
보다 깊이 있는 공동체 큐티 나눔을 위한 소그룹 큐티 나눔(Group QT Sharing)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NIV 영어성경 본문 사용 * 맥체인 성경 읽기표 제공 (1년 동안 구약 1독, 신약과 시편 2독)
목차
[큐티인(QTIN)(영문판)(2026년 06월호) 목차]
2026년 06월 호 | 통권 18호
2 목차
4 QT with Movie
6 묵상 가이드
8 QT Guide
11 06월 달력
12 06월의 QT / 6.1~6.30
140 GQS / 소그룹 큐티 나눔
160 판권
본문해설 집필
정정환(1-3) 정연욱(4-8)
이창엽(9-13) 김태현(14-15)
이영재(16-18) 이상진(19)
이성훈(20-22) 정찬양(23-30)
강득만(찬양 선곡)
묵상간증 집필
일부 묵상간증 필자의 이름은 본인의 요청으로 필명을 사용했음을 밝힙니다.
GQS(소그룹 큐티 나눔) 집필
김영순(1-4주)
● QTin Young은 NIV 영어성경 본문을 사용합니다.
이 책에 사용한 NIV 영어성경의 저작권은 Biblica 소유로서 허락을 받고 사용했습니다.
◆ Table of Contents
June 2026 | NO. 18
2 Table of Contents
4 QT with Movie
6 Reading Guide
8 QT Guide
11 June Calendar
12 June Scripture 6.1-6.30
140 Group QT Sharing
160 Copyright
Interpretation
Jeonghwan Jeong 1–3
Yeonuk Jeong 4–8
Changyeop Lee 9–13
Taehyeon Kim 14–15
Yeongjae Lee 16–18
Sangjin Lee 19
Sunghoon Lee 20–22
Chanyang Jeong 23–30
Deukman Kang (Hymn Selection)
Testimony
Authors are credited by their real names or pen names based on their preference.
Group QT Sharing
Youngsoon Kim Weeks 1-4 of June
QTM AMERICA LOCALIZATION GROUP
Lex Chulki Choi Director
Scriptures for 2026
JAN Jonah, Nahum, 1 Peter, Psalms 66–67, Mark 1:1-34
FEB Mark 1:35-9:1
MAR Mark 9:2-15:11
APR Mark 15:12-16:20, Psalms 68-69, Ezra 1–7
MAY Ezra 8–10, 2 Samuel 1–8
JUN 2 Samuel 9–17
JUL 2 Samuel 18–24, Deuteronomy 1-2
AUG Deuteronomy 3:1-14:21
SEP Deuteronomy 14:22–28:26
OCT Deuteronomy 28:27-34:12, Psalms 70–71, Obadiah, 1 Corinthians 1–2
NOV 1 Corinthians 3:1-15:22
DEC 1 Corinthians 15:23-16:24, Lamentations, 1 John, 2 John, 3 John
* QTin Young uses Scriptures taken from the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책 속으로
저는 한 교회의 청소년부에서 전도사로 섬기며 매주 다양한 아이들을 만납니다. 말을 잘 듣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속 썩이는 친구도 있고, 고난이 많은 친구도 있습니다. 저의 청소년 시절은 크고 작은 사건 사고가 많았습니다. 제가 술, 담배와 음란, 오토바이, 마약 등의 중독에 절어 살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두 발을 저는 므비보셋보다 더 왕의 상과 거리가 먼 사람이었습니다(10절).
하나님은 그런 저를 어머니를 통해 구속사의 말씀이 살아 있는 교회 공동체로 인도해주셨고, 큰 은총을 입어 말씀의 떡을 먹으며 지체들의 사랑과 기도 가운데 양육을 받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구원해주신 것은 이 청소년들과 앞으로 제가 만날 영혼들을 살리기를 원하시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매주 만나 함께 예배드리고 어울리는 청소년 친구들에게 빚진 마음으로, 종된 마음으로 섬기길 기도합니다. “나도 그랬다”며 제 약함과 수치를 드러내며 복음을 전하고자 노력합니다.
하지만 시바와 같은 악한 모습이 제게도 있습니다. 저는 언행이 거칠고 경계가 없으며, 다듬어지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과 온유로 무장하여 연약한 친구들을 품어주지 못하고, 거친 장난이나 판단하는 말로 상처를 줄 때가 있습니다. 청소년 아이들에게 보여줄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겸손함인데, 말을 의지하는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앞으로는 제가 섬기는 청소년 아이들을 더 귀히 여기겠습니다. 거친 말이나 행동을 자제하며, 제 생각이나 판단으로 함부로 말하지 않길 원합니다. 청소년 친구들의 지금 모습이 다가 아니기에,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시선으로 이 친구들을 기대하며 기다리기를 소망합니다. (서한결)
- 06월 02일 묵상간증 중에서
I currently serve as an associate pastor in youth ministry, meeting all kinds of teenagers every week. Some listen well, others test my patience, and still others are going through real hardship. My own teenage years were full of trouble because I was hooked on alcohol, cigarettes, pornography, motorcycles, and drugs. I was someone far more distant from the king’s table than Mephibosheth with his crippled legs (v. 10). Through my mother, God led me into a community where the redemptive message of Scripture was alive. By his abundant grace, I was fed at the table of the word and nurtured through the love and prayers of fellow believers. I believe God saved me because he wants to use me as an instrument to reach these teenagers and every soul I’ll encounter in the future. So I pray that I would serve the young people I meet each week in worship with a grateful heart and the posture of a servant.
I try to share the gospel by exposing my own weaknesses and shame, saying, “I was once just like you.” But like Ziba, there is an evil side to me as well. I speak and act harshly, have poor boundaries, and can be rough around the edges in many ways. Instead of surrounding struggling teens with love and gentleness, I sometimes wound them with careless jokes or judgmental words. What I should be showing these young people is humility before God’s grace, and I repent of relying on my own words instead.
From now on, I’ll cherish the teenagers I serve even more. I want to watch my words and actions and stop speaking out of my own biases and judgments. These teens are not defined by who they are right now, so I long to see them through God’s eyes, with anticipation and patience.(Hangyeol Seo)
- ‘June 02 Testimony’
저는 부모님의 거친 싸움과 폭언 속에서 자랐습니다. 겉으로는 믿음의 가정처럼 보였지만 제 마음은 늘 불안과 미움으로 가득했습니다. 특히 어머니는 저에게 “네 엄마 찾아가!”라며 신발도 신기지 않은 채 저를 내쫓으셨고, 저는 버려짐에 대한 공포 때문에 쥐약이나 농약이라도 먹고 죽고 싶었습니다. 제가 고3 때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다리가 골절되어 누워있게 되었는데, 어머니는 위로는커녕 “너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한다”라며 짜증을 쏟아내셨습니다.
부모님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크게 받은 저는 성인이 되자 더 이상의 갈등을 피하고 싶은 마음에 집을 나왔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심한 욕설과 폭력으로 저를 다시 집으로 끌고 가셨습니다. 가족으로 인한 분노와 상처는 결국 애정결핍으로 이어졌고, 저는 교제하는 상대에게 집착하며 늘 도피성 결혼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관계조차도 오래 가지 못해 상처의 악순환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 몸이 폐경 전 단계이며, 자궁 근종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갑작스러운 진단까지 받자 저는 분노와 자기 연민으로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건강의 고난을 통해 공동체에 속해 말씀을 듣게 되었고, 하나님의 자리를 가로채 제 인생의 주인이 되려 했던 저의 완악함을 깊이 깨달았습니다(3-6절). 하나님은 눈물로 회개하는 저에게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다. 너는 보석보다 귀한 내 딸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제 저는 더 이상 어머니가 밉지 않습니다. 제가 어머니와 똑같은 죄인이며, 어머니의 모진 말들 속에서도 저를 붙드셨던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몸이 여전히 아프고 환경은 변하지 않을지라도 이제는 제 삶을 100% 옳게 인도해가시는 재판장이신 하나님만 신뢰하겠습니다.(김지영)
- 06월 21일 묵상간증 중에서
I grew up surrounded by my parents’ violent fights and verbal abuse. On the outside, we looked like a family of faith, but my heart was always full of anxiety and hatred. My mother, in particular, would scream at me, “Go find your real mom!” and throw me out of the house without even letting me put on my shoes. The terror of being abandoned made me want to swallow rat poison or pesticide, anything to end it all. In my senior year of high school, a sudden car accident left me bedridden with a broken leg. Instead of comforting me, my mother lashed out, “I can’t do anything because of you.” Deeply wounded by my parents, I left home the moment I turned eighteen, desperate to escape any further conflict. But my father dragged me back with extreme profanity and violence. The rage and wounds inflicted by my family eventually turned into emotional neediness. I became clingy in every romantic relationship and was constantly dreaming about getting married just to escape. But because of that, no relationship lasted. It became a vicious cycle that left me even more wounded. Then I received an unexpected diagnosis: I was in a premenopausal stage and needed surgery for uterine fibroids. The news sent me into a spiral of fury and self-pity, and I blamed God. Yet that health crisis led me into a faith community where I began hearing the word, and I came to see my own stubbornness more deeply, how I had tried to take God’s place and make myself the master of my own life (vv. 3–6). As I wept in repentance, God said to me, “My love, you are beautiful and without flaw. You are more precious than any jewel. You are my daughter.” I no longer resent my mother. I have come to see that I am the same kind of sinner she is, and I have found God’s hand holding me even through her harshest words. My body is still hurting and my circumstances have not changed, but from now on I’ll trust only in God, the Judge who leads my life with perfect righteousness. (Jiyeong Kim)
| 도서명 | (영문판)청년 큐티인(Young) (QTIN) 2026년 06월호 |
|---|---|
| 저자 | QTM 편집부 |
| 출판사 | QTM |
| 크기 | 128x188 |
| 쪽수 | 160쪽 |
| 제품구성 | 상품페이지 참고 |
| 출간일 | 2023년 03월 15일 |
| 목차 또는 책소개 | 상품페이지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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