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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인

(영문판)청년 큐티인(Young) (QTIN) 2026년 09월호 요약정보 및 구매

청년층을 위한 묵상지, 큐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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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문판)청년 큐티인(Young) (QTIN) 2026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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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큐티인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지, 영문판 《QTin》”


    국내외에 계신 외국인 독자분들과 영어성경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큐티인》 영문판이 종이책과 eBook으로 발간되었습니다. 《QTin》은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기 원하고, 성경적 가치관으로 변화되기 원하는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월간 말씀묵상지입니다.

    《청년 큐티인》 한글판은 2012년 창간된 후로 지난 10년간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깨어진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부흥시킨 말씀묵상지입니다. 성경의 원리를 삶의 전반에 적용시켜 복음 안에서 경건한 성도의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구속사적인 ‘본문해설’을 제공하고, 그날의 큐티 본문에 근거한 평신도들의 진솔한 묵상과 회개와 적용이 담긴 ‘간증’이 매일 수록되어 있습니다. 보다 깊이 있는 공동체 큐티나눔을 위한 ‘소그룹 큐티 나눔’(Group QT Sharing)을 통해 청 또한 장년층의 영적 성장을 돕습니다.

    큐티엠(큐티선교회, Quiet Time Movement)에서는 장년에서부터 청소년, 어린이,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한 말씀으로 날마다 묵상하는 것을 돕고자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을,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을 차례로 창간한 바 있으며, 여기에도 청소년과 어린이 필자들의 생생한 묵상간증이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싹 큐티인》을 창간하여 전 세대가 같은 말씀으로 묵상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영어권에 있는 해외 독자들의 수요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2019년 9월에는 영문판 《QTin》이 eBook으로 창간되었고, 2020년 1월부터는 종이책으로도 발간되고 있습니다. 《QTin》은 국내외 독자들에게 구속사적인 말씀묵상 운동을 전하고자 40여 명의 필진과 편집부가 섬기고 있습니다. 《QTin》을 통해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성도가 살아나고, 가정이 회복되며, 교회가 새롭게 되는 열매가 맺히기를 기대합니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QTin》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기 원하고, 성경적 가치관으로 변화되기 원하는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현재는 국내외 독자들에게 구속사적인 말씀묵상 운동을 전하고자 40여 명의 필진과 편집부가 섬기고 있습니다.


    구속사적인 본문해설

    성경의 원리를 삶의 전반에 적용하여 복음 안에서 경건한 성도의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묵상을 돕는 본문해설을 제공합니다.


    평신도들의 진솔한 묵상간증

    그날의 큐티 본문에 근거한 평신도들의 진솔한 묵상과 회개와 적용이 담긴 간증이 매일 수록되어 있습니다.


    소그룹 큐티 나눔(GQS)

    보다 깊이 있는 공동체 큐티 나눔을 위한 소그룹 큐티 나눔(Group QT Sharing)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NIV 영어성경 본문 사용 * 맥체인 성경 읽기표 제공 (1년 동안 구약 1독, 신약과 시편 2독)




    목차


    [청년 큐티인(QTIN YOUNG)(영문판)(2026년 9월호) 목차]


    202609월 호 | 통권 21

     

    2 목차

    4 QT with Movie

    6 묵상 가이드

    8 QT Guide

    11 09월 달력

    12 09월의 QT / 9.1~9.30

    141 GQS / 소그룹 큐티 나눔

    152 판권

     

    본문해설 집필

    송민창(1-5) 정찬양(6-15, 25-27)

    정찬형(16-19) 김의환(20-24)

    이영재(28-30) 백성훈(찬양 선곡)

     

    묵상간증 집필

    일부 묵상간증 필자의 이름은 본인의 요청으로 필명을 사용했음을 밝힙니다.

     

    GQS(소그룹 큐티 나눔) 집필

    김영순 (1-4)

     

    QTin YoungNIV 영어성경 본문을 사용합니다.

    이 책에 사용한 NIV 영어성경의 저작권은 Biblica 소유로서 허락을 받고 사용했습니다.

    Table of Contents

     

    September 2026 | NO. 21

    2 Table of Contents

    4 QT with Movie

    6 Reading Guide

    8 QT Guide

    11 September Calendar

    12 September Scripture 9.1-9.30

    140 Group QT Sharing

    160 Copyright

     

    Interpretation

    Minchang Song (1-5)

    Chanyang Jeong (6-15, 25-27)

    Chanhyung Jeong (16-19)

    Euihwan Kim (20-24)

    Yeongjae Lee (28-30)

    Seonghun Baek (Praise Selection)

     

    Testimony

    Authors are credited by their real names or pen names based on their preference.

     

    Group QT Sharing

    Yeongsun Kim Weeks 1-4 of September

     

    QTM AMERICA LOCALIZATION GROUP

    Lex Chulki Choi Director

     

     

    Scriptures for 2026

    JAN Jonah, Nahum, 1 Peter, Psalms 6667, Mark 1:1-34

    FEB Mark 1:35-9:1

    MAR Mark 9:2-15:11

    APR Mark 15:12-16:20, Psalms 68-69, Ezra 17

    MAY Ezra 810, 2 Samuel 18

    JUN 2 Samuel 917

    JUL 2 Samuel 1824, Deuteronomy 1-2

    AUG Deuteronomy 3:1-14:21

    SEP Deuteronomy 14:2228:26

    OCT Deuteronomy 28:27-34:12, Psalms 7071, Obadiah, 1 Corinthians 12

    NOV 1 Corinthians 3:1-15:22

    DEC 1 Corinthians 15:23-16:24, Lamentations, 1 John, 2 John, 3 John

     

    * QTin Young uses Scriptures taken from the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책 속으로


    저는 개척교회 목회자인 부모님에게서 태어나서 인격적인 하나님을 알기 전부터 이미 예배를 돕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대상이 대부분 중년, 노인인 아버지의 설교는 어린 저에게 너무나 어려웠고, 예배 후 남는 것은 제 인본적 가치관으로 편집된 이해할 수 없는 무서운 하나님이었습니다. 무엇이 죄였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벌 받지 않기 위해 억지로 헌신하고 헌금하니 내면은 피해의식으로 가득했지만 믿음도 분별도 없는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수치로 느껴져 오랫동안 외식했습니다.

    그러다 지난 청년부 수련회에서 오랫동안 회피한 이 문제를 하나님께 내어놓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주님은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너는 내 것이라는 말씀으로 태초부터 저를 구별하신 당신의 주권을 인정하게 하셨습니다(43:1). 그리고 저의 십일조 신앙에 대해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십일조를 먹으라고 하시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 경외하기를 항상 배우기 위함이라 합니다(23). 저는 섬기는 공동체가 생기고 난 후 십일조를 현재 다니는 교회에 해야 하지 않나하는 찔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사역하시는 교회가 걱정되고 또, 건강하게 분리되지 못한 부모님께 거절의 말을 듣는 것이 싫어서 괜찮다며 합리화하고 있었습니다. 말로는 하나님만 주인이라고 하면서도 가족도 저도 주께 온전히 맡겨드리지 못해 내 판단을 하나님의 방법과 질서보다 우선했던 죄가 보여 회개했습니다.

    말씀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주셨음에도 여전히 자기중심적으로 판단하며 회피하는 것이 큰 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전히 불안해하며 공동체 앞에서는 된 척하고 어찌하면 십자가를 피할 수 있나 궁리하는 죄인입니다. 그럼에도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끊임없이 말씀과 공동체 앞으로 초대하시는 사랑의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드려야 할 십일조를 질서에 맞게 마땅히 드리며 온전히 제가 주님의 소유임을 인정하는 삶 되길 소망합니다. (이평강)

    - 0901일 묵상간증 중에서

     

    My father planted a church. I was helping with worship before I could tell anyone what I believed about God. His sermons were aimed at middle-aged and elderly adults, and as a child, I caught only the parts that felt like threats. The God I pieced together in my head was harsh and incomprehensiblesomeone I served out of fear rather than love. I didn’t know what sin actually was. I only knew I needed to stay safe from punishment, so I gave my offerings reluctantly. Inside, I was full of resentment, but admitting weakness or doubt felt like exposing myself, so I kept the mask on.

    A young-adult retreat finally cracked it open. I brought the question I had carried for yearsthe one I couldn’t ask anywhere elseand put it down in front of God. His answer came through Isaiah: “Jacob, this is what the LORD sayshe who created youyou are mine” (Isa. 43:1). I had been set apart before I had any say in it. The next thing he turned over was my tithe. The passage said to bring it to “the place the LORD your God will choose as a dwelling for his Name,” so I would learn to fear him always (v. 23). After joining my own community, I had felt the pull: shouldn’t my tithe go to the church I actually serve? But I’d kept telling myself my parents’ church needed it morereally, I was avoiding a conversation with them that I didn’t want to have. Even the way I said “God is the only owner” had not held up when it touched my actual checking account. I had been putting my judgment above his order.

    I am still the person who acts composed in front of community while looking for ways around the cross. But the Lord doesn’t give up on me. He keeps inviting me back to his word, back to community. I want to bring my tithe to the right place in the right order and let it teach me again that I belong to him. (Baraem Lee)
    - ‘September 01 Testimony’

     

     

    하나님은 신명기 말씀을 통해 삶의 구체적인 자리에서 실제적인 배려와 나눔이 어떻게 가능한지 알려주십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베풀어야 한다는 말은 교회가 아니어도 많이 들을 수 있는 말이기에, 익숙하고 그동안 나름대로 잘 베풀며 살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마음의 중심에 무엇이 있는지 묵상하니 저에게는 거룩함이 아닌 계산적이고 교만한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올해 결혼 준비를 하며, 먼저 결혼한 친구들의 조언을 통해 필요 없는 소비를 줄여 돈을 아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낀 것이 저의 믿음과 겸손함인 줄 착각했습니다. 하지만 제 의지와 결정의 영역 밖에 있는 양쪽 가족들의 요구사항을 마주하자, 그동안 돈을 아꼈던 것이 제 믿음이 아닌 욕심이자, 의로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불필요한 지출을 아껴 저의 곳간에 돈을 쌓는 것이 우상과 목적이었기에 그 돈이 줄어드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무언가를 받을 때 감사함보다는 언젠가 그만큼 갚아야 한다는 부담이 있기에, 반대로 지금 이렇게 돈을 쓰면 그만큼 더 주실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질이 하나님의 것이 아닌 제 것을 쌓았다고 여기니, 베풀기는 해도 늘 그 마음 뒤에는 베푼 만큼 받으리라는 계산적인 마음이 있었습니다. 내가 절제해서 아낀 만큼 이웃에게 조건 없이 베푸는 것이 너무도 어렵습니다. 이런 모든 마음이 이자를 바라는 마음인 것 같아 회개하게 됩니다(19).

    하나님은 제가 힘들 때 가족과 이웃의 넉넉한 포도원으로 몸과 마음을 배부르게 해주셨는데, 제가 다시 배불러지자 나그네 시절의 받은 은혜를 잊고 제 욕심을 채우기 바빴습니다(24). 생각해 보면 무리하고 부당한 요구도 아니고, 4년이라는 힘든 결혼 준비 기간을 기다려주신 감사함을 잊어버리니 금세 저의 욕심과 교만함이 올라와 배려와 나눔의 마음을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을 기억하고 저의 돈 우상 때문에 가족과 이웃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도록 잘 분별하여 베풀겠습니다. (이한나)

    - 0920일 묵상간증 중에서

     

    In Deuteronomy, God shows what holiness should look like in real-life placeshow real consideration and sharing become possible. Love your neighbor, give freelythese are familiar lines even outside the church, and I had assumed I was doing them well enough. But when I sat with what was actually at the center of my heart, I saw that it was not holiness. It was calculation and pride. This year, I’ve been preparing for marriage. Advice from friends who got married before me helped me cut out unnecessary spending. Then I confused the savings with evidence of faith and humility. When the two families’ requestsoutside my controllanded, I saw clearly: the cutting hadn’t been faith; it had been appetite

    and self-righteousness. Stacking money in my own storehouse had been the idol and the goal, and watching it shrink hurt. When I receive something, my first instinct isn’t gratitude but the pressure of I’ll have to repay this. The mirror image of that is, if I spend now, the Lord will give me back more later. I had been treating possessions as mine, not his. Even my giving had a quiet accounting behind it. To give without counting from what I have managed to save is hard for me. All of this looks like the heart of someone who wants the interest paid back (v. 19). I’m repenting of it. When I was in a hard place, the Lord filled me through the generous vineyards of family and neighbors. When I got full again, I forgot the grace I had received as a stranger and was busy filling my own appetite (v. 24). The four years of preparing for marriage were carried for me by people whose patience I had stopped noticing. Today, I want to remember the word and discern carefullyto give in a way that doesn’t bruise family and neighbors because of my idolatry of money. (Hanna Lee)

    - ‘September 20 Testimony’

     

    상품 정보 고시

    도서명 (영문판)청년 큐티인(Young) (QTIN YOUNG) 2026년 09월호
    저자 QTM 편집부
    출판사 QTM
    크기 150x220
    쪽수 160쪽
    제품구성 상품페이지 참고
    출간일 2026년 09월 01일
    목차 또는 책소개 상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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