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큐티인(QTIN)(작은글씨)(2026년 06월호) 목차]
2 목차 | 사무엘하 9-17장
4 큐티 가이드 | 큐티인 이렇게 사용하세요
6 중독에서 NEW-TURN | 중독이란 무엇인가
8 묵상 가이드
11 6월 달력
12 6월의 큐티 6.1~30
150 GQS(소그룹 큐티 나눔)
160 판권
본문 해설 집필
정정환 (1-3) 정연욱 (4-8) 이창엽 (9-13)
김태현 (14-15) 이영재 (16-18) 이상진 (19)
이성훈 (20-22) 정찬양 (23-30) 강득만 (찬양 선곡)
묵상 간증 집필
* 일부 묵상간증 필자의 이름은 본인의 요청으로 필명을 사용했음을 밝힙니다.
이혁찬 (교정·교열 봉사)
GQS(소그룹 큐티 나눔) 집필
김영순 (1-4주)
큐티인은 개역개정 성경 본문을 사용합니다. 이 책에 사용한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소유로서 허락을 받고 사용했습니다.
2026년 묵상 본문 1월 요나, 나훔, 베드로전서, 시편 66-67편, 마가복음 1:1-34 2월 마가복음 1:35-9:1 3월 마가복음 9:2-15:11 4월 마가복음 15:12-16:20, 시편 68-69편, 에스라 1-7장 5월 에스라 8-10장, 사무엘하 1-8장 6월 사무엘하 9-17장 7월 사무엘하 18-24장, 신명기 1-2장 8월 신명기 3:1-14:21 9월 신명기 14:22-28:26 10월 신명기 28:27-34:12, 시편 70-71편, 오바댜, 고린도전서 1-2장 11월 고린도전서 3:1-15:22 12월 고린도전서 15:23-16:24, 예레미야애가, 요한일·이·삼서
|
책 속으로
진급을 앞두고 초조해하던 때, 상사와 해외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상사의 마음을 얻으려고 그를 음행의 장소로 이끌었고, 그게 죄인 줄도 모른 채 1년여를 지냈습니다. 전쟁 중 예루살렘에 머문 다윗처럼, 저도 청년 시절에 행한 음주와 음행을 그리워하며 세상 쾌락에 머물러 있었던 것입니다(삼하 11:1). 그렇게 부정한 방법으로 승진한 저는 세상 성공에 마음을 빼앗겨 죄의 길로 떠내려갔고(삼하 11:2), 결국 부서에서 쫓겨나는 사건으로 죄의 결론을 맺게 되었습니다(삼하 11:5). 교회 지체들은 “바람피운 것보다 더 악하니 깊이 회개하세요”라고 했지만, 저는 내 죄가 상대적으로 가볍다는 생각에 반발심이 일었습니다. 그럼에도 공동체에 속해 가니 제가 죄의 본성을 가진 자임을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큐티하며 회개하는 것만이 근본적인 죄성으로 뭉친 나를 주 앞에 서게 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채성욱)
- 《큐티인》 6월 5일 묵상 간증 중에서
헤어 디자이너인 친정 언니는 돈을 벌고자 미용실을 개업하길 원했습니다. 가족과 교회 지체들은 1인 가게로 시작하길 권했지만, 언니는 70평대 공간에 직원 7명을 채용해 개업을 강행했습니다. 그러나 언니는 개업한 지 한 달 만에 대상포진에 걸리고 발목 수술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을 원망하며 교회 공동체를 떠났고 사채에도 손을 댔습니다. 저는 무책임하셨던 친정아버지뿐 아니라 아버지를 닮은 언니가 나를 창피하게 한다며 친정을 원망했습니다. 그런데 다윗의 정욕이 암논에게 이어진 것처럼, 친정 대대로 이어진 돈 우상을 회개하도록 언니가 수고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니의 일을 술로 회피하며 친정 식구들에게 마음의 문빗장을 지르려던 제가 암논임을 고백합니다(삼하 13:17). 다말처럼 내 죄를 회개하며, 제 알코올중독을 놓고 울부짖길 원합니다(삼하 13:19). (신햇님)
- 《큐티인》 6월 14일 묵상 간증 중에서
출판사 서평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지, 큐티인”
2012년 창간된 후로 지난 10년간 우리들교회에서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깨어진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부흥시킨 말씀묵상지 《큐티인》이 2018년 1·2월 호부터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큐티인》은 큐티엠(큐티선교회)에서 지난 2012년에 창간했던 말씀묵상지입니다. 구속사적 본문해설과 60여 명의 평신도가 집필한 묵상간증 및 다양한 읽을거리를 담은 《큐티인》은 그동안 우리들교회 성도들을 위한 묵상지로 격월간 발행되었으나 해외를 비롯한 외부 정기구독자의 수가 매년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2018년 1,2월 호부터 ‘큐티인 시리즈 4종’을 전국 서점에 시판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큐티엠에서는 장년에서부터 청소년, 어린이,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한 말씀으로 날마다 묵상하는 것을 돕기 위해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을,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을 차례로 창간한 바 있으며, 여기에도 청소년과 어린이 필자들의 생생한 묵상간증이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싹 큐티인》을 창간하여 전 세대가 같은 말씀으로 묵상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영어권에 있는 해외 독자들의 수요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2019년 9월에는 영문판 《QTin》이 eBook으로 발간되었고, 2020년 1월부터는 종이책으로도 발간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00년에 큐티선교회(QTM, Quiet Time Movement)를 설립해 말씀묵상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 하기 위한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김양재 목사가 큐티인 시리즈를 서점에 내놓으며 발행인 칼럼을 통해 밝힌 글입니다.
《큐티인》 발행인, 김양재 목사의 발간사
“제가 큐티를 하기 시작한 것은 1980년경입니다. 저는 집 밖으로 나갈 수가 없어 큐티하는 방법도 몰랐지만 큐티 교재를 통해 제 인생의 환난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어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큐티를 통해 또 한 번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알게 된 저의 추함과 더러움 그리고 욕심뿐만 아니라, 제가 겪은 고난의 여정을 숨김없이 사람들에게 나누게 된 것입니다. 큐티를 하며 말씀으로 충만해지고 나니 제 사역의 지경도 점점 넓어져 갔습니다. 하나님은 말씀묵상 운동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라는 사명을 주시며, 큐티선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우리들교회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2012년 1월, 격월간 큐티 잡지 《큐티인》을 창간하게 하셨습니다. 이후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이 차례로 창간되었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싹 큐티인》까지 창간해 온 가족이 하나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연륜이지만 《큐티인》은 기존의 큐티 잡지를 모방하여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느 큐티 잡지에서도 볼 수 없는 구속사적인 본문해설과 60여 편의 평신도 묵상간증이 소리 없는 개혁이 되어 수많은 영혼을 살리고, 가정을 회복시키고, 교회를 부흥시켰습니다. 이제 그 《큐티인》이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듯 전국의 모든 서점으로 나아갑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지만 무엇보다 이 땅의 모든 성도님과 매일 아침 같은 말씀 안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큐티인》을 통해 성도가 살아나고, 가정이 회복되고, 교회가 새롭게 되는 열매를 저에게 보여주셨던 것처럼, 이제 그 열매가 한국의 모든 성도, 모든 가정, 모든 교회에서도 풍성히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 도서명 | 큐티인(QTIN)(큰글씨) 2026년 06월호 |
|---|---|
| 저자 | QTM 편집부 |
| 출판사 | QTM |
| 크기 | 150x220 |
| 쪽수 | 160쪽 |
| 제품구성 | 상품페이지 참고 |
| 출간일 | 2026년 06월 01일 |
| 목차 또는 책소개 | 상품페이지 참고 |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 배송 | 대금 지급일로부터 3일 이내에 발송 |
|---|---|
| 교환 | [반품/교환 사유에 따른 요청 가능 기간] 구매자 단순 변심은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구매자 반품배송비 부담) 표시/광고와 상이, 계약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표시/광고와 다른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판매자 반품 배송비 부담) 둘 중 하나 경과 시 반품/교환 불가 [반품/교환 불가능 사유] 1.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2.구매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3.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상실된 경우(예: 식품, 화장품, 향수류, 음반 등) 4.구매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라벨이 떨어진 의류 또는 태그가 떨어진 명품관 상품인 경우) 5.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6.고객의 요청사항에 맞춰 제작에 들어가는 맞춤제작상품의 경우(판매자에게 회복불가능한 손해가 예상되고, 그러한 예정으로 청약철회권 행사가 불가하다는 사실을 서면 동의 받은 경우) 7.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CD/DVD/GAME/도서의 경우 포장 개봉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