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청소년 큐티인(2026년 06월호) 목차]
청큐 2026년 6월 호 / 통권 84호
Contents
2 6월 프리뷰.2 Samuel
4 6월 달력
6 청큐 사용법
8 만화 기독교 강요 1권 * 종교의 씨앗 (1)
12 큐티 맵 어드벤처
14 묵상 가이드 * 사무엘하 9-17장
18 - 145 6월의 말씀묵상 * 사무엘하 9-17장
146 - 149 Group QT Sharing
160 판권
Writing Staff
본문 해설
김성권(1-3) 정연욱(4-8, 14, 15) 이창엽(9-11, 13) 이향순(12) 최아름시내(16-22)
정찬양(23-30)
Group QT Sharing
이성훈(1-4주)
* 일부 묵상간증 필자의 이름은 본인의 요청으로 필명을 사용했음을 밝힙니다.
책 속으로
초등학생 때부터 제 속에는 누군가 나를 무시하면 반드시 되갚아 주겠다는 복수심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큐티를 하며 회개도 했지만 이런 마음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중략) 이제는 저를 힘들게 하는 친구들에게 복수하기보다는, 예수님이 저에게 먼저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사랑으로 반응하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왕의 상에 초대받은 므비보셋처럼, 저 역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음을 잊지 않고 학교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학생이 되기를 기도해주세요. (중3 장예찬)
- 《청소년 큐티인》 ‘6월 2일 묵상간증’ 중에서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 하나님이 택한 사람이자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였는데도 간음과 살인을 저지릅니다(삼하 11:4-5). 이 말씀을 묵상하며 인간은 죄인이기에 완벽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제 자신에게 완벽을 요구할 때가 많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남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보이고 싶습니다. (중략) 이 세상에서 아무리 잘나고 완벽하다고 한들 하나님 앞에서는 죄인일 뿐이기에, 그저 제 악함을 회개하며 하나님만 붙들고 나아가겠습니다.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저를 사명으로 부르실 때까지, 제 맡은 자리에서 말씀을 묵상하며 거룩하게 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고1 최지우)
- 《청소년 큐티인》 ‘6월 5일 묵상간증’ 중에서
저는 작년 고2 기말고사 시험을 마치자마자 바로 나태해졌습니다. (중략) 지금의 편안하고 나태한 생활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 그 마음을 외면했습니다. 오늘 본문의 다윗은 우리아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자신의 죄를 덮어버리기 위해 형식적으로 장례를 치르고 결국 자기 욕구를 채웁니다(삼하 11:27). 저 또한 다윗처럼 제 게으름이라는 죄를 합리화하며 돌이킴 없이 형식적인 큐티와 예배로 스스로를 달래고 있었습니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이제는 작은 순종으로 삶의 방향을 바꾸겠습니다. (고3 김은광)
- 《청소년 큐티인》 ‘6월 8일 묵상간증’ 중에서
큐티는 하지 않았고 제 생활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죄를 지어도 회개하면 되잖아’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중략) 오늘 본문에 다윗은 밧세바와의 간음에 대해 용서를 받았지만 둘 사이의 아이가 죽게 되는 죄의 대가를 치러야 했습니다(삼하 12:18). 아이가 낫는 것보다 회개함으로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닫는 것이 더 큰 복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공부를 하지 않아도 제 힘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는 교만함이 제 근본적인 죄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런 제 모습을 회개하며, 이제는 제 연약함을 주님과 교회 공동체 앞에 고백하겠습니다. (고3 박시은)
- 《청소년 큐티인》 ‘6월 11일 묵상간증’ 중에서
출판사 서평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지, 청소년 큐티인”
2012년 창간된 후로 지난 10년간 우리들교회에서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깨어진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부흥시킨 말씀묵상지 《큐티인》이 2018년 1·2월 호부터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큐티인》은 큐티엠(큐티선교회)에서 지난 2012년에 창간했던 말씀묵상지입니다. 구속사적 본문해설과 60여 명의 평신도가 집필한 묵상간증 및 다양한 읽을거리를 담은 《큐티인》은 그동안 우리들교회 성도들을 위한 묵상지로 격월간 발행되었으나 해외를 비롯한 외부 정기구독자의 수가 매년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2018년 1,2월 호부터 ‘큐티인 시리즈 4종’을 전국 서점에 시판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큐티엠(큐티선교회)에서는 장년에서부터 청소년, 어린이,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한 말씀으로 날마다 묵상하는 것을 돕기 위해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을,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을 차례로 창간한 바 있으며, 여기에도 청소년과 어린이 필자들의 생생한 묵상간증이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싹 큐티인》을 창간하여 전 세대가 같은 말씀으로 묵상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영어권에 있는 해외 독자들의 수요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2019년 9월에는 영문판 《QTin》이 eBook으로 발간되었고, 2020년 1월부터는 종이책으로도 발간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00년에 큐티선교회(QTM, Quiet Time Movement)를 설립해 말씀묵상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 하기 위한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김양재 목사가 큐티인 시리즈를 서점에 내놓으며 발행인 칼럼을 통해 밝힌 글입니다.
- 《큐티인》 발행인, 김양재 목사의 발간사
“제가 큐티를 하기 시작한 것은 1980년경입니다. 저는 집 밖으로 나갈 수가 없어 큐티하는 방법도 몰랐지만 큐티 교재를 통해 제 인생의 환난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어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큐티를 통해 또 한 번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알게 된 저의 추함과 더러움 그리고 욕심뿐만 아니라, 제가 겪은 고난의 여정을 숨김없이 사람들에게 나누게 된 것입니다. 큐티를 하며 말씀으로 충만해지고 나니 제 사역의 지경도 점점 넓어져 갔습니다. 하나님은 말씀묵상 운동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라는 사명을 주시며, 큐티선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우리들교회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2012년 1월, 격월간 큐티 잡지 《큐티인》을 창간하게 하셨습니다. 이후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이 차례로 창간되었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새싹 큐티인》까지 창간해 온 가족이 하나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연륜이지만 《큐티인》은 기존의 큐티 잡지를 모방하여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느 큐티 잡지에서도 볼 수 없는 구속사적인 본문해설과 60여 편의 평신도 묵상간증이 소리 없는 개혁이 되어 수많은 영혼을 살리고, 가정을 회복시키고, 교회를 부흥시켰습니다. 이제 그 《큐티인》이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듯 전국의 모든 서점으로 나아갑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지만 무엇보다 이 땅의 모든 성도님과 매일 아침 같은 말씀 안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큐티인》을 통해 성도가 살아나고, 가정이 회복되고, 교회가 새롭게 되는 열매를 저에게 보여주셨던 것처럼, 이제 그 열매가 한국의 모든 성도, 모든 가정, 모든 교회에서도 풍성히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 도서명 | 청소년 큐티인(QTIN) 2026년 06월호 |
|---|---|
| 저자 | QTM 편집부 |
| 출판사 | QTM |
| 크기 | 141x198 |
| 쪽수 | 160쪽 |
| 제품구성 | 상품페이지 참고 |
| 출간일 | 2026년 06월 01일 |
| 목차 또는 책소개 | 상품페이지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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