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청소년 큐티인(2026년 08월호) 목차]
청큐 2026년 8월 호 / 통권 87호
Contents
2 8월 프리뷰.Deut
4 8월 달력
6 청큐 사용법
8 만화 기독교 강요 1권 * 종교의 씨앗 (2)
12 큐티 맵 어드벤처
14 묵상 가이드 * 신명기 3-14장
18 - 151 8월의 말씀묵상 * 신명기 3-14장
152 - 157 Group QT Sharing
168 판권
Writing Staff
본문 해설
정영길(1-3) 정연욱(4-8) 정찬양(9-10, 25-31) 최아름시내(11-17) 이성훈(18, 19)
김현우(20-22) 유태상(23, 24)
Group QT Sharing
이성훈(1, 2주) 정찬양(3, 4주) 정영길(5주)
* 일부 묵상간증 필자의 이름은 본인의 요청으로 필명을 사용했음을 밝힙니다.
책 속으로
저는 외모와 고가의 물품 등 제 눈에 보기 좋은 것만 따랐습니다. 그런 제게 하나님은 1학년 때 학교에서 제 고가의 물품들이 다 도난당하는 사건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저의 연약함을 아시는 하나님은 훔쳐간 친구를 끝까지 알아낼 수 없게 하셨습니다. 모세에게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라고 하신 것처럼, 더 이상 문제를 키우지 않으시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제가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26절). 그리고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위하는 척만 하고, 사실 제 눈에 좋은 것만을 구하는 기복적인 신앙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고2 이금비)
- 《청소년 큐티인》 ‘8월 3일 묵상간증’ 중에서
(중략) 매장에 굿즈가 들어오는 날은 하필 주일이었고, 저는 새벽부터 줄을 서 오픈런을 하려면 교회를 빠져야 했습니다. 결국 부모님은 저의 주일성수를 위해 중고 물품 판매 사이트에서 여섯 배의 가격을 지불하고 굿즈를 사주셨고, 저는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명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라고 하십니다(12절). 제가 굿즈를 사려고 하나님의 명령인 안식일을 어기려고 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앞으로는 교회 가는 것을 귀찮아하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중3 문예환)
- 《청소년 큐티인》 ‘8월 10일 묵상간증’ 중에서
(중략) 외국의 학교생활은 다양한 활동을 하며 학습 외적인 경험들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한국에서는 오직 입시를 목표로 친구들과 경쟁하며 공부만 해야 하는 것이 비교가 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 이렇게 광야 같은 한국에서의 입시를 허락하신 것은 저를 낮추셔서 세상 성공과 돈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과 공동체를 의지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2-3절). 날마다 공부하는 것이 힘들다고 원망했지만, 뒤돌아보면 하나님은 저의 삶에 필요한 건강과 물질들을 다 채워 주셨습니다(4절). (중3 서예린)
- 《청소년 큐티인》 ‘8월 17일 묵상간증’ 중에서
(중략) 그럴 때마다 ‘교회를 떠나면 괜찮아질 것 같은데... 온라인으로 예배드리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제 마음대로 교회를 떠나려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하나님이 잘 믿어지지도 않았기에 의심이 들어서 다른 종교를 믿거나 무교가 되는 게 어떨까 생각도 했습니다. 이런 저에게 하나님은 “너는 스스로 삼가 네 앞에서 멸망한 그들의 자취를 밟아 올무에 걸리지 말라.”라고 하십니다(30절). 이 말씀이 하나님을 떠나지 말고 교회와 공동체에 잘 붙어 있으라는 말씀으로 해석되었습니다 (고1 윤종원)
- 《청소년 큐티인》 ‘8월 28일 묵상간증’ 중에서
출판사 서평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지, 청소년 큐티인”
2012년 창간된 후로 지난 10년간 우리들교회에서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깨어진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부흥시킨 말씀묵상지 《큐티인》이 2018년 1·2월 호부터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큐티인》은 큐티엠(큐티선교회)에서 지난 2012년에 창간했던 말씀묵상지입니다. 구속사적 본문해설과 60여 명의 평신도가 집필한 묵상간증 및 다양한 읽을거리를 담은 《큐티인》은 그동안 우리들교회 성도들을 위한 묵상지로 격월간 발행되었으나 해외를 비롯한 외부 정기구독자의 수가 매년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2018년 1,2월 호부터 ‘큐티인 시리즈 4종’을 전국 서점에 시판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큐티엠(큐티선교회)에서는 장년에서부터 청소년, 어린이,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한 말씀으로 날마다 묵상하는 것을 돕기 위해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을,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을 차례로 창간한 바 있으며, 여기에도 청소년과 어린이 필자들의 생생한 묵상간증이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싹 큐티인》을 창간하여 전 세대가 같은 말씀으로 묵상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영어권에 있는 해외 독자들의 수요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2019년 9월에는 영문판 《QTin》이 eBook으로 발간되었고, 2020년 1월부터는 종이책으로도 발간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00년에 큐티선교회(QTM, Quiet Time Movement)를 설립해 말씀묵상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 하기 위한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김양재 목사가 큐티인 시리즈를 서점에 내놓으며 발행인 칼럼을 통해 밝힌 글입니다.
- 《큐티인》 발행인, 김양재 목사의 발간사
“제가 큐티를 하기 시작한 것은 1980년경입니다. 저는 집 밖으로 나갈 수가 없어 큐티하는 방법도 몰랐지만 큐티 교재를 통해 제 인생의 환난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어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큐티를 통해 또 한 번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알게 된 저의 추함과 더러움 그리고 욕심뿐만 아니라, 제가 겪은 고난의 여정을 숨김없이 사람들에게 나누게 된 것입니다. 큐티를 하며 말씀으로 충만해지고 나니 제 사역의 지경도 점점 넓어져 갔습니다. 하나님은 말씀묵상 운동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라는 사명을 주시며, 큐티선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우리들교회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2012년 1월, 격월간 큐티 잡지 《큐티인》을 창간하게 하셨습니다. 이후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이 차례로 창간되었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새싹 큐티인》까지 창간해 온 가족이 하나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연륜이지만 《큐티인》은 기존의 큐티 잡지를 모방하여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느 큐티 잡지에서도 볼 수 없는 구속사적인 본문해설과 60여 편의 평신도 묵상간증이 소리 없는 개혁이 되어 수많은 영혼을 살리고, 가정을 회복시키고, 교회를 부흥시켰습니다. 이제 그 《큐티인》이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듯 전국의 모든 서점으로 나아갑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지만 무엇보다 이 땅의 모든 성도님과 매일 아침 같은 말씀 안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큐티인》을 통해 성도가 살아나고, 가정이 회복되고, 교회가 새롭게 되는 열매를 저에게 보여주셨던 것처럼, 이제 그 열매가 한국의 모든 성도, 모든 가정, 모든 교회에서도 풍성히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 도서명 | 청소년 큐티인(QTIN) 2026년 08월호 |
|---|---|
| 저자 | QTM 편집부 |
| 출판사 | QTM |
| 크기 | 141x198 |
| 쪽수 | 168쪽 |
| 제품구성 | 상품페이지 참고 |
| 출간일 | 2026년 08월 01일 |
| 목차 또는 책소개 | 상품페이지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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