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청소년 큐티인(2026년 10월호) 목차]
청큐 2026년 10월 호 / 통권 88호
Contents
2 10월 프리뷰.1 Cor
4 10월 달력
6 청큐 사용법
8 만화 기독교 강요 1권 * 부패한 종교의 씨앗이 맺은 열매 (1)
12 큐티 맵 어드벤처
14 묵상 가이드 * 신명기 28-34장, 시편 70-71편, 오바댜, 고린도전서 1-2장
18 - 149 10월의 말씀묵상 * 신명기 28-34장, 시편 70-71편, 오바댜, 고린도전서 1-2장
152 - 155 Group QT Sharing
160 판권
Writing Staff
본문 해설
정연욱(1-8) 정찬양(9, 10, 18, 19, 25-31) 최아름시내(11-17) 김현우(20-22) 유태상(23, 24)
Group QT Sharing
이성훈(1-4주)
* 일부 묵상간증 필자의 이름은 본인의 요청으로 필명을 사용했음을 밝힙니다.
책 속으로
하나님이 저에게는 재능과 달란트를 아무것도 주시지 않은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중략) 오늘 본문은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이 출애굽 시키신 뒤, 이제 모세를 통해 약속의 말씀을 주시는 내용입니다(신 29:1-3). 곰곰이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학교를 다닐 수 있는 건강과 좋은 환경을 주셨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늘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며 감사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주신 것에 감사하며 순종하면 형통하게 하신다고 약속하셨는데, 저는 다른 친구들의 달란트와 외모를 부러워하고 제 상황과 환경에 불평만 했습니다(신 29:9). (중3 서예린)
- 《청소년 큐티인》 ‘10월 5일 묵상간증’ 중에서
제 주변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그들과 어울리다 보면 저 역시 신앙이 흔들릴 때가 많습니다. (중략) 오늘 본문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가족이나 지파나 그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 다른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엄중하게 경고하십니다(신 29:18). (중략) 믿지 않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제 믿음을 지키고, 제 삶을 통해 하나님을 나타내기를 소망합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구원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결정하며, 함께 서 있는 교회 공동체와 함께 말씀에 순종하는 제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고2 임준혁)
- 《청소년 큐티인》 ‘10월 6일 묵상간증’ 중에서
저는 “교회 다니는 사람들끼리 뭐 어때!”하고 합리화하며 이성교제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영원할 줄 알았던 관계는 결국 무너졌습니다. (중략) 모세는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이라고 말합니다(신 40:14). 말씀은 교회 공동체를 통해 이미 제 입과 마음에 있었는데, 저는 “교회 다니는 사람이니까 괜찮아!”라고 핑계 대며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중략) 이제 합리화를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이 제 주인이심을 고백하며, 말씀이 가리키는 생명의 길을 한 걸음씩 걸어가겠습니다. (고2 이금비)
- 《청소년 큐티인》 ‘10월 9일 묵상간증’ 중에서
평소 성숙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나 어른들의 말투, 행동에서 무시와 편애가 보일 때면 ‘왜 저렇게 감정을 숨길 줄 모르지? 내가 어리다고 무시하나?’라고 생각하며 그들을 정죄했습니다. 또 친구들의 말과 행동이 다른 것을 보면서 한심해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을 묵상하니, 하나님이 아닌 핸드폰과 친구를 찾은 저에게 이렇게 혼자 남은 것 같은 고난을 허락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 앞에 돌아와 저의 무력함과 연약함을 솔직히 고백하겠습니다(신 32:36). 온갖 유혹에서 벗어나 학생의 때를 온전하고 안전하게 살아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고2 임은지)
- 《청소년 큐티인》 ‘10월 15일 묵상간증’ 중에서
출판사 서평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지, 청소년 큐티인”
2012년 창간된 후로 지난 10년간 우리들교회에서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깨어진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부흥시킨 말씀묵상지 《큐티인》이 2018년 1·2월 호부터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큐티인》은 큐티엠(큐티선교회)에서 지난 2012년에 창간했던 말씀묵상지입니다. 구속사적 본문해설과 60여 명의 평신도가 집필한 묵상간증 및 다양한 읽을거리를 담은 《큐티인》은 그동안 우리들교회 성도들을 위한 묵상지로 격월간 발행되었으나 해외를 비롯한 외부 정기구독자의 수가 매년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2018년 1,2월 호부터 ‘큐티인 시리즈 4종’을 전국 서점에 시판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큐티엠(큐티선교회)에서는 장년에서부터 청소년, 어린이,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한 말씀으로 날마다 묵상하는 것을 돕기 위해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을,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을 차례로 창간한 바 있으며, 여기에도 청소년과 어린이 필자들의 생생한 묵상간증이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싹 큐티인》을 창간하여 전 세대가 같은 말씀으로 묵상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영어권에 있는 해외 독자들의 수요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2019년 9월에는 영문판 《QTin》이 eBook으로 발간되었고, 2020년 1월부터는 종이책으로도 발간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00년에 큐티선교회(QTM, Quiet Time Movement)를 설립해 말씀묵상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 하기 위한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김양재 목사가 큐티인 시리즈를 서점에 내놓으며 발행인 칼럼을 통해 밝힌 글입니다.
- 《큐티인》 발행인, 김양재 목사의 발간사
“제가 큐티를 하기 시작한 것은 1980년경입니다. 저는 집 밖으로 나갈 수가 없어 큐티하는 방법도 몰랐지만 큐티 교재를 통해 제 인생의 환난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어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큐티를 통해 또 한 번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알게 된 저의 추함과 더러움 그리고 욕심뿐만 아니라, 제가 겪은 고난의 여정을 숨김없이 사람들에게 나누게 된 것입니다. 큐티를 하며 말씀으로 충만해지고 나니 제 사역의 지경도 점점 넓어져 갔습니다. 하나님은 말씀묵상 운동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라는 사명을 주시며, 큐티선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우리들교회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2012년 1월, 격월간 큐티 잡지 《큐티인》을 창간하게 하셨습니다. 이후 2013년에는 《청소년 큐티인》, 2014년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이 차례로 창간되었고, 2016년 1월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새싹 큐티인》까지 창간해 온 가족이 하나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연륜이지만 《큐티인》은 기존의 큐티 잡지를 모방하여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느 큐티 잡지에서도 볼 수 없는 구속사적인 본문해설과 60여 편의 평신도 묵상간증이 소리 없는 개혁이 되어 수많은 영혼을 살리고, 가정을 회복시키고, 교회를 부흥시켰습니다. 이제 그 《큐티인》이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듯 전국의 모든 서점으로 나아갑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지만 무엇보다 이 땅의 모든 성도님과 매일 아침 같은 말씀 안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큐티인》을 통해 성도가 살아나고, 가정이 회복되고, 교회가 새롭게 되는 열매를 저에게 보여주셨던 것처럼, 이제 그 열매가 한국의 모든 성도, 모든 가정, 모든 교회에서도 풍성히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 도서명 | 청소년 큐티인(QTIN) 2026년 10월호 |
|---|---|
| 저자 | QTM 편집부 |
| 출판사 | QTM |
| 크기 | 141x198 |
| 쪽수 | 160쪽 |
| 제품구성 | 상품페이지 참고 |
| 출간일 | 2026년 10월 01일 |
| 목차 또는 책소개 | 상품페이지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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