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NK 중보기도’는
‘기복(祈福)’을 넘어
‘팔복(八福)’의 기도를 배우는 훈련입니다.
‘하나님과 통하는 기도’를 배우는 중보기도학교 양육 지침서!
목차
인사말∙3
THINK 양육 개관∙6
PARTⅠ 기도란 무엇인가
01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 (마 6:9-13)∙13
02 주님의 증인이 되기 위한 기도 (행 1:8-14)∙25
03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 (골 1:9-12)∙35
04 옥문이 열리는 기도 (행 12:4-10)∙45
05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기도 (계 8:1-5)∙53
06 떼 부리는 기도의 응답 (삼상 9:1-14)∙63
07 십자가를 길로 놓는 기도 (마 26:36-46)∙73
08 진정한 회개 기도 (삼하 21:10-22)∙81
PARTⅡ 기도의 실제
09 괴로울 때 간구하는 기도 (창 29:31-35)∙93
10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기도 (롬 8:26-30)∙101
11 찬양 기도 (삼상 2:1-10)∙111
12 병든 자를 일으키는 기도 (약 5:11-20)∙121
13 가정을 살리는 능력의 기도 (느 1:1-11)∙129
14 백 퍼센트 응답받는 기도 (수 10:1-14)∙139
15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는 중보기도 (출 32:11-19, 30-35, 33:7-19)∙149
16 우리의 구원을 바라는 기도 (왕하 19:1-19)∙163
중보기도 사역소개∙174
책 속으로
“하나님의 뜻은 이미 정해졌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그 뜻을 이루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구원’입니다. 힘든 자녀, 힘든 배우자, 힘든 환경을 주신 이유는 그 환경을 통해 내가 구원되라는 것입니다.”
<01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 p.17>
“승천의 영광을 체험했다면, 나의 힘든 현실을 인식하고 나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그것이 안식일을 지키며 거룩하게 사는 비결입니다.”
<02 주님의 증인이 되기 위한 기도, p.29>
“우리가 떼 부리는 기도를 하면 하나님은 이런 사랑으로 응답하십니다. 벌을 주시고 망하게 하셔서라도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06 떼 부리는 기도의 응답, p.66>
“레아처럼 핍박과 멸시를 받고, 버림당한 처지라 하여도 하나님이 ‘보시면’ 게임 끝입니다. 하나님이 보아 주시면 풀리지 않는 문제가 없습니다. ”
<09 괴로울 때 간구하는 기도, p.95>
“하나님 나라의 선(善)은 ‘나 보기에 좋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성화를 이루고 영화롭게 되기 위한 모든 사건과 경험이 선입니다. 내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가난과 무력함과 질병까지도 선을 이루는 도구가 됩니다.”
<10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기도, p.105>
“모세는 하나님의 기도 응답에 기뻐하기보다 금송아지 우상을 섬긴 백성에게 의로운 화를 내며 십계명이 새겨진 돌판을 깨뜨립니다. 우리도 문제 많은 내 가족과 이웃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려면 내가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야 합니다.”
<15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는 중보기도, p.153>
“하나님은 하늘 높은 곳에 계시지만 결코 우리로부터 멀리 떨어져 계신 분이 아닙니다. 우리가 억울하게 당하는 일을 직접 다 보시고 들으십니다. 그리고 책임져 주십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받은 놀라운 특권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깊고 어두운 구덩이에 빠져도 우리는 나를 구원할 자를 찾아 이리저리 세상을 방황할 필요가 없습니다.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눈을 떠서 보시옵소서!” 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하면 됩니다.”
<16 우리의 구원을 바라는 기도, p.169-170>
| 도서명 | THINK 중보기도(4주) (개정증보판) |
|---|---|
| 저자 | QTM |
| 출판사 | QTM |
| 크기 | 170 * 230 |
| 쪽수 | 184쪽 |
| 제품구성 | 상품페이지 참고 |
| 출간일 | 2026년 01월 23일 |
| 목차 또는 책소개 | 상품페이지 참고 |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 배송 | 대금 지급일로부터 3일 이내에 발송 |
|---|---|
| 교환 | [반품/교환 사유에 따른 요청 가능 기간] 구매자 단순 변심은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구매자 반품배송비 부담) 표시/광고와 상이, 계약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표시/광고와 다른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판매자 반품 배송비 부담) 둘 중 하나 경과 시 반품/교환 불가 [반품/교환 불가능 사유] 1.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2.구매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3.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상실된 경우(예: 식품, 화장품, 향수류, 음반 등) 4.구매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라벨이 떨어진 의류 또는 태그가 떨어진 명품관 상품인 경우) 5.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6.고객의 요청사항에 맞춰 제작에 들어가는 맞춤제작상품의 경우(판매자에게 회복불가능한 손해가 예상되고, 그러한 예정으로 청약철회권 행사가 불가하다는 사실을 서면 동의 받은 경우) 7.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CD/DVD/GAME/도서의 경우 포장 개봉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