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큐티인
“수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지, 영문판 《QTin》”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QTin》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기 원하고, 성경적 가치관으로 변화되기 원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현재는 국내외 독자들에게 구속사적인 말씀묵상 운동을 전하고자 40여 명의 필진과 편집부가 섬기고 있습니다.
구속사적인 본문해설
성경의 원리를 삶의 전반에 적용하여 복음 안에서 경건한 성도의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묵상을 돕는 본문해설을 제공합니다.
평신도들의 진솔한 묵상간증
그날의 큐티 본문에 근거한 평신도들의 진솔한 묵상과 회개와 적용이 담긴 간증이 매일 수록되어 있습니다.
소그룹 큐티 나눔(GQS)
보다 깊이 있는 공동체 큐티 나눔을 위한 소그룹 큐티 나눔(Group QT Sharing)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NIV 영어성경 본문 사용 * 맥체인 성경 읽기표 제공 (1년 동안 구약 1독, 신약과 시편 2독)
목차
[큐티인(QTIN)(영문판)(2026년 05월호) 목차]
2026년 05월 호 | 통권 17호
2 목차
4 QT Generation
6 묵상 가이드
8 QT Guide
11 05월 달력
12 05월의 QT / 5.1~5.31
146 GQS / 소그룹 큐티 나눔
160 판권
본문해설 집필
송민창(1-5) 정찬양(6-12)
김진규(13-15) 정찬형(16-19)
김의환(20-24) 김석규(25-27)
이성훈(28-31) 강득만(찬양 선곡)
묵상간증 집필
일부 묵상간증 필자의 이름은 본인의 요청으로 필명을 사용했음을 밝힙니다.
GQS(소그룹 큐티 나눔) 집필
이성훈(1-5주))
● QTin Young은 NIV 영어성경 본문을 사용합니다.
이 책에 사용한 NIV 영어성경의 저작권은 Biblica 소유로서 허락을 받고 사용했습니다.
◆ Table of Contents
May 2026 | NO. 17
2 Table of Contents
4 QT Generation
6 Reading Guide
8 QT Guide
11 May Calendar
12 May Scripture 5.1-5.31
146 Group QT Sharing
160 Copyright
Interpretation
Minchang Song 5.1-5.5
Chanyang Jeong 5.6-5.12
Jinkyu Kim 5.13-5.15
Chanhyung Jung 5.16-5.19
Euihwan Kim 5.20-5.24
Seokkyou Kim 5.25-5.27
Sunghoon Lee 5.28-5.31
Sunghoon Baek (Praise Selection)
Testimony
Authors are credited by their real names or pen names based on their preference.
Group QT Sharing
Sunghoon Lee Weeks 1-5 of May
Bethel Church Translation Team
Daniel Bae Director
Christina Kim Editor
Iris Jang Project Manager
Sarah Kim Translator
Scriptures for 2026
JAN Jonah, Nahum, 1 Peter, Psalms 66–67, Mark 1:1-34
FEB Mark 1:35-9:1
MAR Mark 9:2-15:11
APR Mark 15:12-16:20, Psalms 68-69, Ezra 1–7
MAY Ezra 8–10, 2 Samuel 1–8
JUN 2 Samuel 9–17
JUL 2 Samuel 18–24, Deuteronomy 1-2
AUG Deuteronomy 3:1-14:21
SEP Deuteronomy 14:22–28:26
OCT Deuteronomy 28:27-34:12, Psalms 70–71, Obadiah, 1 Corinthians 1–2
NOV 1 Corinthians 3:1-15:22
DEC 1 Corinthians 15:23-16:24, Lamentations, 1 John, 2 John, 3 John
* QTin Young uses Scriptures taken from the Holy Bible,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책 속으로
유학 기간 중 본가의 지원이 없었기에 저는 장학금과 생활비를 위해 밤낮으로 공부와 아르바이트로 바빴습니다. 쉬어가며 하라는 친구들에게 “어쩔 수 없어. 열심히 살다 보면 언젠가 끝이 있으니까 괜찮아”라고 하며 저의 ‘열심병’은 점점 심해졌고, 성실함을 무기 삼아 열심히 살지 않는 사람들을 마음속으로 판단하고 정죄했습니다.
귀국 후 첫 직장을 찾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이후 세 번의 이직을 하는 동안 사이사이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할 수 있었습니다. 제 상황을 아신 하나님의 보호하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쉬지 않고 열심히 살았음에도 빚은 늘어갔습니다. 사치를 부리는 데 사용했다면 억울하지 않았을 텐데, 저보다는 가족을 섬기는 데 쓰며 십일조도 빠뜨리지 않았고 빚을 갚고자 애썼기에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내가 덜 노력해서 그런 것 같다”는 제 말에 교회 지체들은 양육 훈련을 받을 것을 권면해주었습니다. 6주차 즈음, 담당 교사께서는 갑자기 “자매님은 참 성실하고 바른데 그거 좋은 거 아니에요, 아픈 거예요”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제 머릿속에 번개가 치는 것 같았습니다. 그동안 하나님께 외면받고 있다는 생각뿐, 한 번도 하나님의 뜻을 여쭐 생각을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스라엘 회중은 “당신의 말씀대로 마땅히 행할 것이니이다” 고백하며 철저하고 체계적인 절차를 제안합니다. 그리고 에스라는 이방 여인과의 결혼을 바로잡고자 족장들을 세우고 3개월 동안 차분하고 신중하게 처리합니다(16-17절). 자기 열심이 넘치는 저에게 하나님은 날마다 큐티 말씀과 주일 설교 말씀을 들려주시고, 공동체 지체들을 통해 “지금은 힘을 빼고 기도하며 묻고 갈 때야”라고 알려주십니다.
힘을 빼고 하나님 말씀으로 분별하며 가는 시간이 제게는 많이 힘들지만, 이렇게 저의 죄와 지난 시간을 고백할 때마다 하나님이 어떻게 저를 살리고 보호하셨는지 기억나게 하십니다. 회개와 순종의 과정이 힘들지만, 반드시 말씀대로 이루어질 줄을 믿습니다. 그때까지 주님이 쉬지 않고 저를 위해 일하고 계심에 감사하며 회개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지은)
- 05월 08일 묵상간증 중에서
During my time studying abroad, I had no financial support from home, so I was constantly buried in studying and part-time work just to keep my scholarships and cover my living expenses. When friends told me to slow down, I would say, “I can’t help it. If I just keep pushing, there will be an end to this someday.” My workaholism only got worse, and I used my diligence as a weapon, silently judging and condemning anyone who did not work as hard as I did.
It took a long time to find my first job after coming back to Korea, but once I did, I made it through three job changes without taking a single day off in between. I believe that was God’s protection over me, because he knew my situation. Even living that relentlessly, my debt kept piling up. If I had blown it on luxuries, at least that would have made sense. But I was spending it to serve my family, never missed giving my tithe, and was doing everything I could to pay it off, so I genuinely had no idea what was going wrong.
When I said, “Maybe I’m just not trying hard enough,” the members of my community encouraged me to go through discipleship training. Around the sixth week, the teacher suddenly said to me, “You are so diligent and upright, but that is not a good thing. It is a sickness.” The moment I heard that, it was like lightning struck me. All that time, I had been stuck thinking that God was turning his back on me, and it had never once occurred to me to ask what his will was.
Today, the assembly of Israel confesses, “We will do according to your word,” and proposes a thorough and systematic process. Ezra then appoints clan leaders to address the marriages to foreign women, handling the matter calmly and carefully over three months (vv. 16–17). To me, someone overflowing with my own drive, God speaks every day through the QT passage and Sunday sermons. And through my community, he keeps telling me, “Now is the time to let go of your own strength, pray, ask, and move forward.”
Slowing down and learning to discern through God’s word has been really hard for me. But every time I confess my sins and look back on the past, God reminds me of how he has been saving and protecting me all along. The process of repentance and obedience is hard, but I believe it will surely come to pass according to his word. Until then, I want to be someone who keeps repenting and gives thanks that the Lord is working tirelessly on my behalf. (Jieun Oh)
- ‘May 08 Testimony’
저는 모태신앙인으로 태어났지만 부모님이 물려주신 신앙의 유산이 그다지 감사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믿겨지지 않아 신앙은 그저 겉치레처럼 느껴졌습니다. 교회도, 신앙도 저와는 상관없는 이야기 같았습니다. 그러다 초등학생 시절, 제 삶은 한 순간에 무너졌습니다. 성추행범으로 몰려 전학을 가게 되었고, 이후 제 삶은 깊은 어둠 가운데로 빠졌습니다. 폭력, 절도, 도박, 술, 담배 등으로 경찰서와 소년원 문턱까지 갔고 인생이 끝난 것 같았습니다. 제게는 세상에서 강한 사람이 되고 싶은 한편, 하나님을 향한 원망도 가득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이유 없이 쓰러져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왜 나를 이렇게 만드셨냐?”고 울부짖으며 원망의 말을 쏟아놓던 저를 하나님은 살려주셨습니다. 제 삶이 끝날 것 같던 순간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손길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을 욕하고 부인하던 저를 하나님은 한 번도 놓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동안 피하기만 하던 교회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7년 만에 소그룹 리더 형에게 연락을 했고, 그 순간부터 제 삶은 다시 시작된 것 같습니다. 세례와 여러 양육 프로그램을 들으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고, 술은 3년 전, 담배는 2년 전 완전히 끊었습니다. 하지만 죄인인 저는 돈을 우상으로 섬기며 주식과 가상화폐에 손을 댔다가 큰 손해를 보았고, 교회에서도 여러 실수를 했습니다. 그 모든 실패를 통해 깨달은 것은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이 함께하셔야 영적인 전쟁에서 날마다 승리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지난날과 달리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간절히 소망하며 금식을 하기도 하고, 세상 성공만을 부르짖던 기도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고자 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바라는 것은 저의 폭력으로 상처를 받은 동생이 주님을 만나 저를 용서하고 저와 함께 사명자의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백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한 다윗처럼 저도 하나님 말씀의 원칙을 지키며 삶에서 정의와 공의를 베풀기를 또한 소망합니다(삼하 9:15절). (황세연)
- 05월 31일 묵상간증 중에서
I was born into a Christian family, but I wasn’t particularly grateful for the faith my parents had passed down to me. Jesus didn’t feel real to me, and faith felt like nothing more than a facade. Church and faith seemed to have absolutely nothing to do with my life. Then, in elementary school, everything collapsed in an instant. I was falsely accused of sexual misconduct and had to transfer schools, and after that, my life plunged into deep darkness. Violence, theft, gambling, alcohol, and smoking led me to the police station and even juvenile detention, and it felt like my life was over. I wanted to be someone powerful in this world, but I was full of rage toward God.
Then one day, I collapsed for no reason and seriously injured my head. I was crying out, “Why did you make me like this?” pouring out my resentment, and God saved me. In the moment when it felt like my life was ending, I felt God’s hand for the very first time. Even through all the years I had been cursing him and denying him, God had never once let go of me. And I felt this pull, a desire to go back to the church I had been avoiding for so long. After seven years, I reached out to an older brother from church who had been my small group leader, and from that moment, it feels like my life started over. Through baptism and various discipleship programs, my relationship with God was restored. I completely quit drinking three years ago and smoking two years ago. But as a sinner, I fell into idolizing money and got into stocks and cryptocurrency, and lost big. I also made several mistakes at church. What I learned through all those failures is this: “I cannot do anything on my own.” Just as Scripture says, “The Lord gave David victory wherever he went,” I came to understand that only when God is with me can I experience daily victory in spiritual battle.
Now, unlike before, I desperately long for deeper fellowship with God. I fast at times, and the prayers that used to be only about worldly success have been transformed into a desire to enjoy the joy of walking with him. And the one thing I truly hope for is that my younger sibling, who was hurt by my violence, would meet the Lord, forgive me, and walk the path of God’s calling alongside me. Like David, who administered justice and righteousness for all his people, I also hope to hold to the principles of God’s word and practice justice and righteousness in my own life. (2Sm 9:15). (Seyeon Hwang)
- ‘May 31 Testi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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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 (영문판)청년 큐티인(Young) (QTIN) 2026년 05월호 |
|---|---|
| 저자 | QTM 편집부 |
| 출판사 | QTM |
| 크기 | 150x220 |
| 쪽수 | 160 |
| 제품구성 | 상품페이지 참고 |
| 출간일 | 2026년 05월 01일 |
| 목차 또는 책소개 | 상품페이지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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