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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인 2026년 2월 1주 GQS 해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1-27

본문


2월 1주|복음의 시작이라

본문|마가복음 1:1-11 (1월 29일 본문)

찬송|새534 통324 (주님 찾아오셨네)


핵심 구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막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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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 열기

새로운 작업이나 프로젝트를 앞두고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나만의 루틴이 있습니까?



2. 본문 이해하기

세례 요한이 주의 길을 준비합니다. 그는 광야에서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고, 죄를 자복하는 자에게 물세례를 주며, 자기 뒤에 오시는 이는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자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옵니다.



3. 말씀으로 나누기


① 주의 길을 준비함 (1-3절)

하나님은 예수님의 사역이 시작되기 전에 주의 길을 준비하라고 세례 요한을 보내셨습니다. 요한은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되어 주님을 영접하도록 구원의 길을 열어놓습니다. 나는 가정과 직장, 공동체에서 구원의 길을 여는 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까?

복음의 시작은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이 오실 길을 준비하기 위해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복음을 외치게 하셨습니다. 우리에게도 복음이 시작되게 하시려고 미리 말씀을 전해주는 세례 요한 같은 지체를 보내주시고, 광야 같은 고난을 허락하셔서 예수님이 오실 길을 준비하게 하십니다. 이렇게 내가 들은 말씀과 내가 겪은 고난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 바로 구원의 길을 여는 자로서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겪는 고난이 힘들어도 내가 외치는 자가 되도록 하나님이 준비시키시는 것이며 복음의 시작임을 믿고 견뎌야 합니다.


② 자기 죄를 자복함 (4-8절)

세례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많은 사람이 나아와 죄를 자복하고 세례를 받습니다. 요한은 자신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오신다며 그의 신발 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한다고 고백합니다. 나는 학벌과 직급으로 사람을 차별하고, 죄를 자복하기보다 숨기진 않습니까?

세례 요한이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며 주의 길을 준비하니 많은 사람이 죄를 자복하고 물세례를 받습니다. 이처럼 복음이 시작되려면 자기 죄를 자복하고 회개함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제사장 가문의 요한이, 목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신발 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다고 한 것처럼 상대를 높이고 증거하는 겸손함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요한이 광야에서 낙타털 옷을 입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은 것처럼 말씀에 순종하여 구별된 삶을 사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복음을 전할뿐더러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됩니다.


③ 질서에 순종함 (9-11절)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사람에게 세례를 받으심으로 낮아지는 본을 보이십니다. 그러자 하늘에서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 땅의 관계와 질서 속으로 들어오신 예수님처럼, 나는 가정과 직장과 공동체의 질서에 겸손히 순종합니까?

하나님은 이 땅에 세우신 질서를 통해 우리를 훈련하십니다. 그러나 질서에 순종하는 것은 십자가 짐 같은 고난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 나이 적은 사람에게, 부자가 가난한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창조주 예수님이 먼저 피조물인 사람에게 세례를 받으시는 본을 보이십니다. 그리고 그리할 때 성령이 친히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증거해주십니다. 따라서 부모님과 상사, 소그룹 리더가 너무 정죄되거나 이해되지 않는, 또는 말씀으로 해석되지 않는 사건이 오면 낮아지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불만과 불평을 버리고 순종해야 합니다.



4. 구속사로 해석하기

하나님이 세례 요한을 보내셔서 주의 길을 준비하게 하십니다. 요한은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으라고 외치며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신다”며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에도 복음이 시작되도록 말씀을 전하는 사람을 보내 죄를 회개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창조주 예수님이 피조물인 세례 요한에게 세례받으신 것처럼 이 땅의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게 하십니다. 이렇게 준비된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받아들일 때 구원의 기쁜 소식인 복음이 우리 안에서부터 시작됩니다.



5. 말씀으로 기도하기

개인|가정에서는 서로 사랑하지 않고, 직장과 공동체에서는 질서에 순종하지 않아 복음이 시작되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이제는 가족과 형제에게 외치는 자의 소리가 되어 복음을 전하도록 저를 붙들어주옵소서.


공동체|큐티를 통한 말씀의 세례로 성령 충만한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서로 사랑하며 지체를 높이고, 책망의 말씀을 듣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도와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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