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M

  • 큐티인
  • 세미나
  • 스토어
  • 네트워크
  • 소개
  • 고객지원
  • 큐티인
    큐티인 소개
    GQS 청장년
    GQS 청소년
    우리함께 큐득큐득
  • 세미나
    THINK 목회 세미나
    목회자 THINK 양육
    등록 및 신청
  • 스토어
    큐티인
    정기구독신청
    단행본
    양육교재
  • 네트워크
    THINK HUB
  • 소개
    인사말
    QTM 소개
    발자취
    QTM CI
    오시는길
    언론보도
  • 고객지원
    공지사항
    FAQ
    문의하기
    입금자 찾기

GQS 청장년

GQS 청장년

큐티인 2026년 2월 4주 GQS 해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1-27

본문


2월 4주|두려워하지 말라

본문|마가복음 6:45-56 (2월 21일 본문)

찬송|새430 통456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핵심 구절

“그들이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고” (막 6:50)

-----------------------------------------------------------------------------


1. 마음 열기

밤중에 가장 무서웠던 경험이 있습니까? 그때 어떻게 두려움을 떨쳐냈습니까?



2. 본문 이해하기

예수님은 제자들을 재촉하사 배에 태워 건너편 벳새다로 보내시고, 자신은 기도하러 산으로 가십니다. 그리고 새벽에 바람 때문에 힘겹게 노를 젓는 제자들을 보시고 바다 위로 걸어오십니다. 예수님이 배에 오르시자 바람이 그치고, 제자들은 마음에 심히 놀랍니다.


 

3. 말씀으로 나누기


① 풍랑 가운데 오시는 예수 (45-48절)

제자들은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배를 타고 건너가지만, 바람이 거세게 불어 노를 젓기가 힘들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그들을 멀리서 보시고 새벽에 바다 위로 걸어오십니다. 지금 내가 힘겹게 노 젓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가운데서도 주님이 나를 보고 계심을 믿습니까?

날이 저무니 제자들이 탄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님은 기도를 마치고 내려오셔서 뭍에 계십니다. 예수님이 거의 자정까지 기도하시는 동안 제자들은 강한 북풍의 영향으로 바다에서 방향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이른 새벽 미명, 오전 3~6시 사이 힘겹게 노 젓는 제자들을 보시고 바다 위를 걸어 오십니다. 48절에 ‘지나가려고 하시매’라는 말은 예수님이 그들 옆을 스쳐 지나가려고 하셨다는 게 아닙니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신의 현현처럼 예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느라 힘겨워하는 제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눈앞에 나타나신 것입니다.


②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49-52절)

예수님은 자신이 유령인 줄 알고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며 배에 오르십니다. 그러자 바람이 그칩니다. 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문제보다 주님의 임재를 바라봅니까? “두려워하지 말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안심합니까?

바다 위로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본 제자들은 두려워서 소리를 지릅니다. 그들은 그 존재가 유령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인 것을 확인하니 이번에는 예수님의 현존과 능력의 계시에 심히 놀랍니다. 그렇게 믿음 없는 제자들에게 주님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타일러주십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행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에 담긴 큰 구원의 뜻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당장의 문제 상황만 보고 예수님의 임재하심을 보지 못한 것입니다.


③ 예수께 나아오는 사람들 (53-56절)

예수님이 게네사렛에 도착하자 사람들이 병자들을 메고 와서 예수님의 옷 가에라도 손을 대게 해달라고 간구합니다. 그리고 손을 대는 자마다 성함을 얻습니다. 내가 예수께 가지고 가야 할 나의 아픔과 연약함은 무엇입니까? 생명이신 주님이 나를 고쳐주실 것을 믿습니까?

게네사렛 지역은 광천이 있어 환자들을 위한 휴양지였습니다. 그곳에 예수님이 도착하자 사람들은 예수님을 알아보고, 그가 어디에 계신지 듣는 대로 병자를 치료해달라고 침상째 메고 나아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가시는 곳마다 병자를 시장에 둡니다. 병자들은 예수님의 옷 가에라도 손대게 해달라고 간구하며, 손을 대는 자마다 고침을 받습니다. 이 구절은 예수님이 병자를 인격적으로 만나주시고 대해주심을 표현한 것입니다. 병자는 손을 댄 행위가 아니라, 손을 대기만 해도 낫는다고 믿는 그 믿음을 높이 보신 주님의 은혜로 성함을 얻은 것입니다.



4. 구속사로 해석하기

예수님이 바다 위로 걸어오신 사건은 오병이어 기적 이후에 일어난 일입니다(막 6:30-44). 그러나 예수님의 능력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제자들은 마음이 둔해져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제자들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풍랑 가운데로 직접 찾아와 함께하십니다. 제자들은 눈앞의 문제와 상황에만 집중했기 때문에 점점 더 마음이 무뎌졌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회복시키시고자 풍랑 한가운데서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십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과 두려움을 다 아십니다. 이것이 우리가 풍랑 속에서도 십자가의 주님을 바라보며 평안을 누릴 수 있는 이유입니다.



5. 말씀으로 기도하기

개인|제 인생에 풍랑이 몰아칠 때 두려움이 아닌 믿음으로 반응하게 하옵소서. 주님이 저를 보고 계심을 믿으며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는 주의 음성을 듣고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십자가의 주님만 바라보며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공동체|우리 공동체가 고난 중에도 주님의 임재를 신뢰하며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풍랑 가운데 함께 기도하여 주님의 능력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서로 말씀으로 격려하며 치유의 은혜를 체험하고 나누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