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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인 2026년 3월 4주 GQS 해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2-23

본문


3월 4주┃미혹을 받을 때

본문┃마가복음 13:1-8 (3월 20일 본문)

찬송┃새374 통423 (나의 믿음 약할 때)


핵심 구절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막 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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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 열기

외모, 재테크, 건강식품, 다이어트, 이성 등 마음을 가장 많이 빼앗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본문 이해하기

예수님이 화려한 성전을 자랑하는 제자에게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때와 징조를 묻는 제자들에게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하십니다. 또한 이런 일들은 재난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하십니다.



3. 말씀으로 나누기

 

내 죄를 봐야 합니다 (1-2절)

화려한 성전을 자랑하는 제자에게 예수님은 “이 큰 건물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그 성전 안에서 행해지는 종교 지도자들의 악을 보셨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영원히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성전은 무엇(누구)입니까?

제자들은 화려한 성전 건물에 마음을 빼앗겨 그 안의 영적 부패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는 눈에 보이는 세상의 영광과 썩어질 우상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우리의 전적인 타락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학벌, 물질, 건강 같은 외형적인 조건들이 영원할 것처럼 의지하지만, 내 힘으로 쌓아 올린 바벨탑은 반드시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자랑하던 헛된 우상들이 무너지는 것은 저주가 아니라, 오직 변함없는 십자가의 은혜만을 붙들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전적인 사랑입니다. 썩어질 겉모습에 미혹된 내 죄를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고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3-5절)

예수님은 재난의 때와 징조를 묻는 제자들에게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하십니다.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 믿은 건강, 직장 등이 무너질 때 하나님을 의심하며 미혹을 받기 때문입니다. 육이 무너지는 징조가 영을 세우려고 예수님이 오시는 징조임을 믿습니까?

성전이 무너진다는 경고 앞에서도 제자들은 회개보다 언제 그 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궁금증 빠집니다. 내 우상이 무너지는 고난 앞에서도 내 죄를 보기보다 환경을 탓하고 회복의 징조만 찾는 것이 바로 우리의 본성입니다.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내 삶의 기반이 흔들리는 것은, 나를 세상의 미혹에서 건지시려는 주님의 은혜로운 구원 사건입니다. 고난 앞에서 하나님을 원망하는 전적인 부패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무너진 바로 그 자리에서 내 죄를 회개하고, 주님이 허락하신 환경에 순종하며 자기 십자가를 지는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6-8절)

예수님은 전쟁과 지진과 기근이 찾아올 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런 일은 나의 거룩을 위해 있어야 할 일이며, 끝이 아닌 재난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임한 고난이 두렵습니까? 전쟁과 지진과 기근이 끝이 아니라 예수님을 만나는 시작임을 믿습니까?

인생을 송두리째 흔드는 고난과 재난 앞에서 우리는 극심한 두려움에 빠져 사람이나 세상을 구원자로 착각하고 의지하려 합니다. 내 힘으로 삶을 통제하려 했던 교만이 무너질 때 비로소 우리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전적 무능을 깨닫게 됩니다. 주님은 이 모든 고난이 끝이 아니라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있어야 할 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기복과 욕심으로 살아온 내 죄의 결론을 인정하고 회개할 때, 두려움은 떠나가고 참된 소망이 시작됩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만을 의지해야 합니다.



4. 구속사로 해석하기

예수님은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성전을 자랑하는 제자에게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때와 징조를 묻는 제자들에게는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하십니다. ‘미혹’은 죄로 인해 신앙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우리도 우상처럼 여기며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 여기던 물질, 건강, 인간관계 등이 무너질 때 하나님을 원망하고 의심하며 미혹을 받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인생의 전쟁과 지진과 기근은 있어야 할 일입니다. 내 삶이 무너지는 고난은 끝이 아니라 예수님이 오시는 구원의 시작입니다.



5. 말씀으로 기도하기

개인┃우상이 많아 두려운 것도 많은 인생입니다. 물질이 많아지고, 자녀의 성적이 오르고, 사업이 흥하기만 바라기에 세상에 미혹을 받습니다. 이런 저를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이 땅에 영원한 것은 없다고, 밑동 잘린 나무 같은 인생이라고 말씀으로 깨우쳐주옵소서.


공동체┃전쟁과 지진과 기근으로 육이 무너질 때 영이 세워지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그때가 끝이 아니라 우상을 무너뜨리려고 예수님이 오시는 구원의 시작임을 깨닫고 회개하게 하옵소서. 십자가 지는 것만이 미혹을 받지 않는 길이라고 서로 권면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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