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1월 4주 GQS(어별새 본문)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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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1-12본문
1월 4주
내 마음의 갑옷, 예수님의 고난
베드로전서 4:1-11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1월 4주 GQS 말씀은 1월 22일 본문 말씀입니다.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 4:10)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친구들이나 가족들보다 “내가 이건 좀 잘한다” 싶은 나만의 재능이나 특기가 있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베드로는 육체의 고난을 받으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우리에게 어떤 마음의 태도를 가지라고 하나요? (1-2절)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고난받으신 그 마음을 갑옷처럼 입으라고 합니다. 갑옷이 군인을 보호하듯,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은 죄의 유혹을 막아줍니다. 이제 우리는 내 욕심대로 살던 과거를 버리고, 남은 인생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거룩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Q. 마지막이 가까울수록 성도는 받은 은사를 사용하여 무엇을 해야 하나요? (10-11절)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선물(은사)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나를 뽐내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맡은 ‘청지기(관리인)’로서 서로를 섬기라고 주신 것입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듯 하고, 봉사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하여, 모든 일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게 해야 합니다.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1월 22일)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고난을 통해 죄의 사슬을 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우리는 더 이상 세상 친구들이 노는 방식인 방탕과 정욕을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비록 그들이 우리를 비웃더라도, 우리는 곧 심판하실 하나님 앞에 서게 될 사람들입니다. 마지막 때가 가까울수록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재능과 은사는 내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잠시 맡은 관리인(청지기)입니다. 나의 재능으로 공동체를 뜨겁게 사랑하고 섬길 때, 우리 삶은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내가 가진 시간, 용돈, 재능을 ‘내 것’이라고 생각하며 나만을 위해 쓰고 있지는 않나요?
이번 한 주간, 하나님이 주신 은사로 가족이나 친구, 교회를 어떻게 섬길 수 있을지 구체적인 계획을 한 가지 세워보세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첨부파일
- 1월-4주-GQS-어별새본문.hwp (155.0K) 5회 다운로드 | DATE : 2026-01-12 14: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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