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2월 1주 GQS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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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1-27본문
2월 1주
광야에서 들리는 소리
마가복음 1:1-1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1월 1주 GQS 말씀은 1월 29일 본문(138p) 말씀입니다.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막 1:3)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광야에 혼자 쓸쓸히 놓인 듯한 경험을 한 적이 있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광야에서 외치는 자는 누구인가요? (3-4절)
광야에서 외치는 자는 바로 세례 요한입니다. 그는 화려한 도시가 아닌 거친 광야에서 낙타털 옷을 입고 “회개하라”고 외치며 예수님이 오실 길을 준비했어요. 광야는 춥고 외로운 곳이지만, 세상의 시끄러운 소음이 차단되어 하나님의 음성을 가장 선명하게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에게 찾아오는 외로움이나 고난 같은 ‘마음의 광야’도 나를 괴롭히려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준비의 시간입니다.
Q. 예수님은 누구에게 세례를 받으셨나요? (9절)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광야에서 외치는 자,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십니다. 사실 예수님은 죄를 씻는 세례가 전혀 필요 없는 분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와 똑같은 ‘완전한 사람’의 모습이 되어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왕이신 분이 종에게 머리를 숙여 세례를 받으신 것입니다. 가장 높은 분이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오신 이 놀라운 겸손과 사랑 덕분에, 죄인인 우리가 하나님을 다시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1월 29일, 140p)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세례 요한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인도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는 죄 사함을 받기 위해 회개해야 한다고 외쳤고, 하나님은 그의 외침을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라고 하셨습니다. 회개를 부르짖는 소리는 광야 같은 우리의 삶 속에서도 들리고, 그렇게 회개하는 사람이 예수님을 만납니다. 세례 요한은 최소한의 의복과 음식으로 살며 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했습니다. 우리도 광야 같은 삶의 자리에서 세상의 만족을 내려놓고, 예수님 만나기를 구해야 합니다.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광야에 있는 것 같은 사건을 만났나요?
그 광야에서 예수님을 찾고 있나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첨부파일
- 2월 1주 GQS 해설.hwp (161.5K) 3회 다운로드 | DATE : 2026-01-27 15: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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