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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S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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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큐 26년 2월 2주 GQS 해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1-27

본문


2월 2주

안식일의 주인이신 에수님

마가복음 2:23-3:6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1월 1주 GQS 말씀은 2월 5일 본문(36p) 말씀입니다.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막 3:4)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구급차가 신호를 어기고 급히 병원으로 가는 모습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바리새인은 왜 안식일에 이삭을 자른 제자들을 보고 비난하나요? (2:24)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에는 아무 일도 하면 안 된다는 율법을 엄격하게 지키고 있었어요. 그래서 배가 고파 이삭을 자른 제자들의 행동을 보고 율법을 어겼다고 비난했죠. 그들은 사람의 생명이나 배고픔을 해결하는 것보다 정해진 규칙을 지키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다윗이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리고 있을 때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 제사장들만 먹을 수 있는 진설병을 먹었던 구약성경의 내용을 인용하시며 안식일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람의 생명이라는 것을 밝히십니다.


Q. 예수님은 왜 탄식하고 노하셨나요? (3:5)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마음이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는 것을 보시고 탄식하며 화를 내셨어요. 그들은 아픈 사람을 불쌍히 여기기보다 규칙을 감시하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안식일은 사람을 규칙으로 얽매는 날이 아니라, 병든 자를 고치고 생명을 살려 참된 쉼을 주는 날이에요. 안식일의 진짜 주인이신 예수님 앞에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은 버리고 껍데기만 붙들고 있는 그들의 완악함이 예수님을 탄식하게 만든 것이에요.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2월 5일, 38p)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바리새인들은 끊임없이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리려 했어요. 그러나 예수님은 안식일에 굶주린 제자들을 먹이시고, 손 마른 사람을 고쳐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를 통해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은 영혼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셨음을 삶으로 드러내셨습니다. 우리 또한 영혼 구원을 위해 살아가는 구속사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예배 시간에 아프거나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정죄하지는 않나요?

한 친구의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한 적이 있나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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