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3월 4주 GQS(어별새 본문)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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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3-03본문
3월 4주
사랑은 ‘진짜’ 마음으로 하는 거야!
마가복음 12:28-34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3월 3주 GQS 말씀은 3월 18일 본문 말씀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마가복음 12:30)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요즘 내 머릿속을 90% 이상 차지하고 있는 ‘최애’나 가장 관심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예수님이 말씀하신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되는 계명은 무엇인가요? (30절)
예수님은 감정뿐 아니라 지성, 의지, 육체적 힘까지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세요. 마치 시험 기간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듯, 우리 존재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신앙의 기본이에요. 하나님은 우리 삶의 작은 부분이 아니라 ‘전부’를 기쁘게 받으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Q. 서기관의 대답을 들으신 예수님은 그에게 어떤 말씀을 해주셨나요? (34절)
서기관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화려한 종교 의식이나 겉치레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본질을 깨달았어요. 예수님은 진리를 꿰뚫어 본 그에게 하나님 나라가 가깝다고 하셨죠. 이는 단순히 지식으로 아는 단계에 머물지 말고, 사랑의 본체이신 예수님을 진짜 믿고 영접하라는 강력한 초대입니다.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3월 18일)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한 서기관이 가장 중요한 계명을 묻자, 예수님은 온 마음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율법의 핵심이라고 가르쳐 주셨어요. 사실 우리 청소년 친구들은 하나님보다 내 성적이나 외모, 친구들의 시선을 더 사랑할 때가 많지요. 우리 힘으로는 하나님을 1등으로 사랑할 능력이 없는 죄인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 생명을 다해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 예수님을 보내 주셨어요. 십자가에서 사랑의 계명을 완벽하게 성취하신 예수님의 은혜를 의지할 때, 우리는 비로소 형식을 넘어 ‘진짜’ 사랑의 삶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멀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그 나라를 누리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예배나 말씀보다 더 우선순위에 두고 집착했던 ‘나만의 우상’은 무엇인가요?
내 주변에서 도움이 필요하거나 소외된 친구를 위해 이번 주에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랑의 행동’ 한 가지를 정해 볼까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첨부파일
- 3월 4주 GQS 해설_어별새 본문.hwp (159.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3-03 16: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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