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3월 3주 GQS(어별새 본문)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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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3-03본문
3월 3주
겉모습은 힙한데, 열매는 어디 있니?
마가복음 11:8-14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3월 3주 GQS 말씀은 3월 12일 본문 말씀입니다.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막 11:9b-10)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겉모습만 보고 샀는데, 막상 사용해 보니 실망스러웠던 물건이나 경험이 있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사람들은 길에 무엇을 펴고 어떤 외침으로 환영했나요? (8-10절)
많은 사람이 겉옷과 나뭇가지를 길에 펴며 “호산나(지금 구원하소서)!”를 외쳤어요. 그들은 예수님이 로마를 몰아낼 힘 있는 정치적 영웅이 되길 기대했죠. 우리도 주님을 내 성적이나 관계 문제를 해결해 주는 분으로만 생각할 때가 많아요. 하지만 예수님은 겸손히 나귀를 타고 오셔서 우리의 근본적인 문제인 죄를 해결하시는 구원자가 되어 주셨답니다.
Q. 예수님이 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에서 아무런 열매를 찾지 못하시자, 그 나무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나요? (13-14절)
예수님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며 나무를 꾸짖으셨어요. 멀리서 볼 땐 잎이 무성해 보였지만, 막상 다가가니 실속이 없었기 때문이죠. 이것은 겉으로는 신앙생활을 잘하는 척하지만, 마음 중심에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없는 가식적인 모습을 향한 경고예요. 주님은 화려한 겉모습보다 작더라도 진실한 순종의 열매를 원하세요.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3월 12일)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예루살렘에 입성하시지만, 곧장 화려한 성전의 실상을 살피시고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꾸짖으십니다. 사람들은 로마로부터의 해방을 바랐지만, 주님은 우리 죄를 해결하러 오신 진정한 구원자이셨기 때문입니다. 잎만 무성한 나무처럼 겉치레뿐인 신앙은 결국 주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열매 없어 저주받아야 할 우리를 대신해 친히 십자가 나무에서 저주를 받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내 힘이 아닌 주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내 삶의 자리에서 정직한 회개와 사랑의 열매를 맺는 삶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교회에서는 신앙이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학교나 학원에서는 친구를 험담하거나 비도덕적인 행동을 하지는 않나요?
내가 버려야 할 가식적인 모습은 무엇인가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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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주 GQS 해설_어별새 본문.hwp (159.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3-03 16: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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