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4월 1주 GQS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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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3-27본문
4월 1주
우리 때문에
마가복음 15:33-41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4월 1주 GQS 말씀은 4월 3일 본문 말씀입니다.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막 15:39)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너무 고통스러워 소리친 적이 있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예수님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나요? (34절)
예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시면서 동시에 완전한 인간으로 이 땅에 오셨어요. 그래서 십자가의 고통은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아픔이었지요. 죄가 하나도 없으신 분이 오직 우리를 구원하려고 그 무서운 고통을 다 견디며 울부짖으셨어요. 아들의 처절한 외침에도 하나님은 침묵하셨어요. 죄의 대가는 반드시 치러야 했기에, 우리를 향한 공의와 사랑을 완성하시려고 아들의 죽음을 눈물로 지켜보신 거예요. 나를 살리기 위해 아들까지 내어주신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사랑을 기억해야 해요.
Q. 성소 휘장은 왜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었나요? (38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고통을 감당하시고 숨을 거두신 바로 그 순간, 성전의 두꺼운 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쫙 찢어졌어요. 원래 휘장 안쪽 지성소는 일 년에 단 한 번, 대제사장만 들어갈 수 있는 거룩한 곳이었지요. 하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우리의 영원한 희생제물이 되어 주셨어요. 덕분에 우리를 막고 있던 죄의 담이 무너진 거예요. 이제는 누구든지 예수님의 이름만 굳게 붙들면 언제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은혜의 길이 활짝 열렸어요.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4월 3일)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아무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그 즉시, 지성소와 성소를 나누는 휘장이 찢어졌고, 이후 예수님의 이름으로 누구든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어요. 그 모습을 바라본 백부장은 “이 분이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셨다!”라고 고백했죠. 우리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죄인임을 인정하며, 대제사장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요.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우리의 죄 때문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나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첨부파일
- 4월 1주 GQS 해설.hwp (162.0K) 1회 다운로드 | DATE : 2026-03-27 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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