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4월 2주 GQS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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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3-27본문
4월 2주
나의 짐을 주님께
시편 68:11-23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4월 2주 GQS 말씀은 4월 8일 본문 말씀입니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 (시 68:19)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내 마음의 무거운 짐은 무엇인가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높은 산들은 왜 낮은 산인 시온산을 시기하나요? (16절)
다윗이 살던 곳 근처에는 바산이라는 웅장하고 높은 산맥이 있었어요. 특히 헤르몬산은 만년설로 덮여 있고 요단강의 물줄기가 시작되는 대단한 곳이었죠. 보통 산은 높고 거대할수록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요. 하지만 이렇게 화려한 산들도 작고 낮은 시온산을 엄청나게 시기했어요. 시온산은 바로 하나님이 머무시는 거룩한 곳이었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가진 환경이 얼마나 화려한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작고 초라해 보여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어떤 강한 원수도 단숨에 물리칠 수 있어요.
Q. 시편의 저자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19절)
세상에서 강하다고 뽐내는 원수들은 약한 사람들을 괴롭히고 모든 것을 빼앗아가요.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이 빼앗은 것을 다시 찾아 백성에게 돌려주시고, 원수들의 악한 행동을 확실하게 갚아주시는 분이에요. 우리가 무언가를 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매일 우리의 무거운 짐을 기꺼이 대신 져주시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은 단순히 억울한 일만 해결해주시는 분이 아니에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구원하시려고, 죄 때문에 겪어야 할 죽음의 짐까지 십자가에서 모두 짊어지셨어요.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4월 3일)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바산의 산들은 높고 웅장해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했어요. 그러나 그런 산들도 낮은 시온산을 부러워했어요. 하나님이 그곳에 임재하시기 때문이죠. 중요한 것은 겉으로 드러나는 높고 낮음이 아니라, 내 숨은 죄까지 짊어지시는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이에요.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할수록, 산처럼 커 보이던 어려움도 점점 작아 보이게 됩니다.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내게 높고 거대해 보이는 바산, 헤르몬 산 같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내가 하나님께 맡겨 드려야 할 죄의 짐은 무엇인가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첨부파일
- 4월 2주 GQS 해설.hwp (158.5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3-27 14: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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