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6월 4주 GQS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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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5-27본문
6월 4주
억울한 말을 들을 때
사무엘하 16:9-14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6월 4주 GQS 말씀은 6월 26일 본문 말씀입니다.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 그 저주 때문에 여호와께서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 하고” (삼하 16:12)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친구들에게 억울한 소리를 듣거나, 하지도 않은 일로 오해받은 적이 있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다윗을 저주하는 시므이를 보고 아비새는 어떻게 하겠다고 하나요? (9절)
아비새는 다윗을 욕하는 시므이를 ‘죽은 개’라 부르며 당장 가서 머리를 베겠다고 흥분합니다. 억울한 일을 당할 때 힘으로 갚아주려는 인간적인 모습이지요. 하지만 다윗은 아비새를 말리며, 여호와께서 시므이에게 “다윗을 저주하라”고 시키신 것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윗은 욱하는 감정보다 이 상황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먼저 인정했습니다.
Q. 다윗이 시므이를 그냥 내버려 두라고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12절)
다윗은 친아들(압살롬)도 자신을 죽이려 하는데, 사울 집안 사람(베냐민 사람)이 욕하는 건 당연하다며 참습니다. 다윗은 이 억울함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면, 하나님이 그 아픔을 보시고 오히려 ‘선’으로 갚아주실 거라는 믿음이 있었어요. 그는 비참한 순간에도 복수 대신 하나님의 자비와 회복을 기대했습니다.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6월 26일)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다윗이 도망하던 길에서 시므이는 돌을 던지며 저주했고, 곁에 있던 장군 아비새는 당장 그를 죽이자고 해요. 그러나 다윗은 그 모욕적인 순간에 발걸음을 멈춥니다. 이 저주가 자신의 죄로 인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징계일 수 있다고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사람과 맞서 싸우기보다 억울함을 하나님께 맡기며 은혜를 구해요. 죄 없으신 예수님 역시 십자가에서 우리가 받아야 할 저주를 감당하셨어요. 그러므로 우리도 억울한 상황에서 감정대로 대응하기보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보고 계심을 믿고 기다려야 해요.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누군가 내 자존심을 건드릴 때, 아비새처럼 “가만두지 않겠어!”라며 분노하나요, 아니면 다윗처럼 나를 돌아보며 참나요?
지금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사람이나 억울한 상황은 무엇인가요? 그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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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4주 GQS 해설.hwp (158.0K) 2회 다운로드 | DATE : 2026-05-27 12: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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