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7월 1주 GQS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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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6-25본문
7월 1주
상수리나무에 달렸더이다
사무엘하 7:10-17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7월 1주 GQS 말씀은 7월 1일 본문 말씀입니다.
“한 사람이 보고 요압에게 알려 이르되 내가 보니 압살롬이 상수리나무에 달렸더이다 하니” (삼하 18:10)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누군가와 약속을 하고 까맣게 잊어버린 적이 있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병사는 왜 나무에 달린 압살롬을 보고도 당장 죽이지 못했나요? (11절)
다윗 왕이 압살롬을 해치지 말라고 명령했기 때문입니다. 그 군사는 왕의 명령을 기억하며 멈춰 섰지만, 요압 장군은 다윗의 뜻보다 자신의 야망과 욕심을 앞세워 압살롬의 심장을 찌르고 말았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본능이 이끄는 대로 살아가기 쉬운 연약한 존재들입니다. 상황이나 내 뜻보다 주님의 말씀을 중심에 두고, 나를 살리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순종의 길을 걷어야 합니다.
Q. 압살롬은 누구를 위해 비석을 세우려고 했나요? (18절)
자신의 이름을 온 세상에 널리 알리고 싶어 하는 명예욕과 야망이 컸기 때문입니다. 압살롬은 아버지의 왕권을 빼앗으려 반란을 일으켰고, 커다란 비석을 세워 자기 자신을 과시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높아지려던 그의 야망은 결국 화를 불러 비석 대신 돌무더기 아래 묻히는 허망한 결말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우리의 이름을 높이려는 욕심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이름을 내 삶의 중심에 새길 때, 주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참된 사명의 길로 빛나게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7월 1일)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구약 시대에 나무에 달린 사람은 하나님께 저주받은 것으로 여겨졌어요(신 21:23). 압살롬도 이처럼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나무에 달려 비참한 최후를 맞았죠. 한 군사는 상수리나무에 머리가 걸린 압살롬을 보고도, 다윗의 부탁을 기억해 압살롬을 죽이지 못했지만, 요압은 그 군사를 나무라며 직접 압살롬의 심장을 찔렀어요. 하나님은 아버지인 왕에게 반란을 일으키고 자기 이름을 새긴 비석을 세우려 했던 압살롬의 교만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신 거예요. 이는 그분이 공의로우신 분이시기 때문이에요.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내 삶의 비석에 새겨야 할 이름은 무엇인가요? 내 이름인가요, 예수님의 이름인가요?
부모님의 말씀을 어기고 내 혈기대로 행한 적은 언제인가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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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주 GQS 해설.hwp (162.5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6-25 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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