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S 청소년
청큐 26년 7월 2주 GQS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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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6-25본문
7월 2주
바르실래에 대한 보답
사무엘하 19:31-39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7월 2주 GQS 말씀은 7월 8일 본문 말씀입니다.
“왕이 바르실래에게 이르되 너는 나와 함께 건너가자 예루살렘에서 내가 너를 공궤하리라” (삼하 19:33)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힘들고 어려운 친구를 전심으로 도와준 적이 있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다윗은 바르실래에게 예루살렘으로 함께 가자고 하며 무엇을 약속하나요? (33절)
다윗은 자신이 압살롬에게 쫓겨 피신하던 시절, 마하나임까지 찾아와 정성껏 도와준 바르실래에게 은혜를 갚고 싶었습니다. 압살롬의 반란이 끝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길에 그를 다시 만나자, 그때의 고마움을 잊지 않고 보답하고자 함께 가기를 요청한 것이지요. 이처럼 자신이 받은 사랑과 도움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사람은, 그 따뜻한 마음을 또 다른 영혼에게 기쁘게 흘려보내는 예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Q. 바르실래는 왜 다윗의 요청을 거절하나요? (35절)
바르실래는 자신의 나이가 많아 왕이 하시는 일에 혹여나 누를 끼칠까 염려하여 다윗의 제안을 정중하게 거절합니다. 그가 다윗을 도왔던 것은 훗날 어떤 보상을 바라고 한 행동이 아니라, 왕에 대한 순수한 존경과 마음에서 우러나온 조건 없는 헌신이었음을 알 수 있어요. 이처럼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푸는 것이 진짜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로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조건 없이 섬길 때, 주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을 든든하게 책임져주시고 풍성한 은혜를 내려주십니다.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7월 8일)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압살롬에게 쫓겨 마하나임에 머물던 다윗에게 길르앗의 노인 바르실래가 음식을 챙겨 주며 피신을 도왔어요. 반란을 진압한 뒤 다윗은 바르실래에게 예루살렘 왕궁으로 함께 가서 은혜를 갚으려 하죠. 하지만 바르실래는 자기가 나이도 많고 왕에게 부담을 드리기 싫다며 거절하고, 대신 자신의 아들에게 베풀어 달라고 요청해요. 예수님도 우리를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베푸셨어요. 진정한 사랑은 보상을 바라지 않는 조건 없는 헌신이에요.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받은 사랑을 감사함으로 표현한 적이 있나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첨부파일
- 7월 2주 GQS 해설.hwp (165.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6-25 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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