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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큐 26년 7월 3주 GQS 해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6-25

본문



7월 3주

다윗의 용사들

사무엘하 21:15-22


◆ 핵심 말씀

▶ GQS에 들어가기 전 인도자가 기도로 시작하고 본문 말씀을 찾아 함께 읽습니다. 7월 3주 GQS 말씀은 7월 15일 본문 말씀입니다.

“이 네 사람 가드의 거인족의 소생이 다윗의 손과 그의 부하들의 손에 다 넘어졌더라” (삼하 21:22)


◆ 마음 열기

▶ 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기 전, 오늘 주제와 관련된 질문으로 서로 나눠 보세요. 아래의 질문은 오늘 말씀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끊임없이 나를 괴롭히는 친구들이 있나요?


◆ 말씀 기초 쌓기

▶ 말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 적어 본 후 함께 답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Q. 블레셋은 왜 끊임없이 이스라엘을 괴롭히나요? (15절)

블레셋은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무너뜨리고 그 영토를 빼앗으려는 악한 목적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다윗이 왕이 되기 전부터 거인들을 앞세워 이스라엘을 괴롭혔고, 왕이 된 후에도 멈추지 않고 다윗을 죽이려 침략했습니다. 이처럼 세상의 유혹과 시련도 우리의 믿음을 넘어뜨리기 위해 쉴 새 없이 공격해올 때가 있어요. 그렇기에 우리는 혼자 힘으로 버티려 하기보다 늘 하나님을 의지하며, 영적으로 깨어 있어 우리 안의 믿음의 등불이 꺼지지 않게 지켜가야 합니다.


Q. 블레셋 거인들은 왜 다 넘어지나요? (22절)

다윗과 그의 용사들이 신체적인 조건이나 무기의 한계를 넘어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전쟁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거대한 거인족 앞에서 이스라엘 군대는 턱없이 약해 보였지만, 하나님의 강한 능력이 다윗과 부하들의 손에 임하자 블레셋 거인들은 결국 모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우리 삶의 승패 역시 내가 가진 능력이나 세상의 조건에 달려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 있음을 기억해야 해요. 나를 지키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볼 때, 주님께서는 우리 앞을 가로막는 거대한 세상의 벽을 넉넉히 뛰어넘을 수 있는 참된 힘을 주실 것입니다.


◆ 말씀 이해하기

▶ 아래 해설을 토대로 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당일 본문 해설(7월 15일)를 미리 묵상하신 후 말씀을 나누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블레셋은 끊임없이 이스라엘을 괴롭혔어요. 하나님의 땅을 빼앗고 백성을 넘어뜨리기 위해서였죠. 다윗이 피곤함을 느낄 만큼 세상은 오늘도 쉬지 않고 우리를 공격해요. 이럴 때일수록 전쟁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야 해요. 하나님은 믿음으로 나아가는 사람의 손에 힘과 능력을 더해 주세요. 그렇게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이 세상의 벽을 넘어설 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자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 말씀 나누기

▶ 나눔 질문을 오늘 말씀에 근거하여 지체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놀림 받을 때 나는 어떻게 행동하나요?

학업의 벽, 관계의 벽이 높게 느껴져 절망했던 적은 언제인가요?


◆ 삶으로 본 보이기

▶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것을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적어 봅시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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