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M

  • 큐티인
  • 세미나
  • 스토어
  • 네트워크
  • 소개
  • 고객지원
  • 큐티인
    큐티인 소개
    GQS 청장년
    GQS 청소년
    우리함께 큐득큐득
  • 세미나
    THINK 목회 세미나
    목회자 THINK 양육
    등록 및 신청
  • 스토어
    큐티인
    정기구독신청
    단행본
    양육교재
  • 네트워크
    THINK HUB
  • 소개
    인사말
    QTM 소개
    발자취
    QTM CI
    오시는길
    언론보도
  • 고객지원
    공지사항
    FAQ
    문의하기
    입금자 찾기

GQS 청장년

GQS 청장년

큐티인 2026년 2월 2주 GQS 해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1-27

본문


2월 2주|안식일에 행할 일

본문|마가복음 2:23-3:6 (2월 5일 본문)

찬송|새43 통57 (즐겁게 안식할 날)


핵심 구절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막 3:4)

-----------------------------------------------------------------------------


1. 마음 열기

흡연이나 음주, 도박에 빠진 자를 보면 어떤 마음이 듭니까? “쯧쯧” 하며 혀를 차진 않습니까?



2. 본문 이해하기

제자들이 안식일에 이삭을 잘라 먹자 이를 본 바리새인들이 비난합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은 인자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이 안식일에 회당에서 한쪽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시니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의논합니다.



3. 말씀으로 나누기


① 주인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2장 23-28절)

안식일에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먹자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저들이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합니까?”라고 묻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위해 안식일이 있다고 하시며, 인자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십니다. 내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남을 정죄하지는 않습니까?

바리새인들은 시장한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먹은 것을 보고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하며 따집니다. 바리새인들은 복 받기 위해 율법을 목숨 걸고 지키면서도 정작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이심도, 그런 예수님의 마음도 모른 것입니다. 안식일은 ‘세상’이라는 애굽의 종노릇하던 우리를 구원해주신 은혜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따라서 지체들의 궁핍한 영육을 돌아보고, 그들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고백하며 죄에서 건져주신 은혜에 감사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신 주님의 마음을 아는 겁니다.


② 생명을 구해야 합니다 (3장 1-5절)

예수님이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십니다. 바리새인들은 이 사람의 아픔보다 예수님을 고발할 증거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의 아픔에 관심을 가지고 그를 도우려 합니까, 아니면 어떻게든 상대의 잘못을 찾아 꼬투리 잡으려고 합니까?

3장 1절에 나오는 한쪽 손 마른 사람은 석공 일을 하다 손이 오그라들어 생계를 잇는 데에 지장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힘든 환경에 처한 그의 배고픔과 아픔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를 예수님을 고발하기 위해 쓸 도구로 여기고 예수님을 올무에 빠뜨리려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그들의 간계를 아시면서도 손 마른 자를 고쳐주신 것처럼, 우리도 악을 행하는 자들의 구원을 위해 선을 행해야 합니다. 그것이 안식일에 내가 해야 할 일입니다. 더불어 이기적이고 인색한 마음 때문에 내 영육이 마른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내 죄는 못 보면서 영육이 마른 지체를 판단하고 죽이려 하는 나의 악을 없애야 지체의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③ 자기 의를 내려놔야 합니다 (3장 6절)

한쪽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을 바리새인들이 죽이려고 의논합니다. 그들은 율법을 꿰고 있지만 자기 의를 드러내고자 율법을 지켰기에 안식일의 주인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나는 어떤 옳고 그름의 기준으로 남을 판단합니까? 그것이 바리새인과 같은 모습임을 인정합니까?

영혼 구원에는 관심이 없고 자기 의만 쌓던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죽일 의논을 하며 안식을 누리지 못합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안식일에 손 마른 자를 고치시며 삶으로 참된 안식을 보이십니다. 그러나 그들은 율법을 지켜온 자신들은 옳고, 그러지 못한 이들은 그르다는 생각과 기준, 고정관념이 충천해 고난당한 사람들의 갈급한 마음을 헤아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진정한 의는 자기 죄와 한계를 알고, 날마다 자신의 옳음과 기준을 내려놓으며 예수님의 의를 덧입지 않으면 살 수 없다고 고백하는 겁니다.


4. 구속사로 해석하기

안식일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땅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념하는 날입니다(신 5:15). 그런데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의 의와 전통으로 영육 간에 갈급한 영혼들을 외면하고 자기 의만 내세우느라 참된 안식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이런 그들을 위해 예수님이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시며, 안식일에 선을 행하고 생명을 구하는 것이 진정한 안식임을 보여주십니다. 진정한 안식은 “어찌하여” 하며 남을 정죄하던 악을 회개하고,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여 힘들고 연약한 사람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자기를 자랑하던 의를 내려놓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만 의지하는 것이 참된 안식입니다.



5. 말씀으로 기도하기

개인|하나님을 잘 안다고 자랑했지만 실제로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도 모르고 저를 향한 주님의 오래 참으심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안식을 얻지 못하고 “어찌하여”만 외쳐댔습니다. 이제는 저의 의를 내려놓고 참된 안식을 누리게 하옵소서.


공동체|나와 다르다고 비난하며 상대를 죽일 의논을 하지 말고, 사람을 살리는 의논을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은혜로 참된 안식을 누리며 선을 행하고 생명을 구하는 일에 힘쓰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