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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인 2026년 2월 3주 GQS 해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1-27

본문


2월 3주|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 이

본문|마가복음 4:35-41 (2월 12일 본문)

찬송|새438 통495 (내 영혼이 은총 입어)


핵심 구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막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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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 열기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서 두려움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그때 무엇으로 안심하게 되었습니까?



2. 본문 이해하기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배를 타고 갈릴리 호수를 건너십니다. 광풍이 일어나 배에 물이 들어오는데 예수님은 고물에서 주무십니다. 제자들이 깨우자 예수님은 바람을 꾸짖어 바다를 잠잠하게 하십니다. 제자들은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며 놀랍니다.



3. 말씀으로 나누기


① 광풍 속의 제자들 (35-38절)

광풍으로 두려움에 빠진 제자들은 주무시던 예수님을 깨우며 “우리가 죽게 되었는데도 돌보시지 않습니까?”라고 소리칩니다. 배에 함께 계신 예수님을 신뢰하지 못한 것입니다. 내 삶에 일어난 광풍 속에서도 예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안심합니까?

갈릴리 호수는 수면이 해수면보다 약 210m 낮고 산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육지를 가로지르는 바람이 호수 근처에서 거세져 폭풍으로 돌변하기 일쑤라고 합니다. 제자들은 이 큰 호수를 작업 공간으로 삼아 물고기를 낚던 어부였음에도 광풍이 닥치자 두려움에 휩싸입니다. 그래서 주무시는 예수님을 깨우며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며 따지듯이 묻습니다. 예수님이 나의 길을 인도하시며, 내 삶의 선장이 되어주심을 모르는 태도를 보입니다. 그러나 어떤 광풍이 닥쳐도 예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믿으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② 바람을 꾸짖으시는 예수님 (39절)

예수님이 바람을 꾸짖으시고 바다를 향해 “잠잠하라! 고요하라!”고 명령하시자 즉시 바람이 그치고 바다가 잔잔해집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풍랑을 잠잠케 하는 권세 있는 말씀입니다. 나에게 찾아온 풍랑 같은 사건에서 예수님의 말씀으로 잠잠해져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은 바람을 꾸짖으시고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며 완료시제로 파도를 향해 꾸짖으십니다. 여기서 ‘잠잠하다’는 동사는 귀신의 능력을 빼앗을 때 사용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은 격렬한 광풍이 제자들의 믿음을 집어삼킨다고 보시고 이렇게 명령하신 것입니다. 그러자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해집니다. 이렇듯 예수님의 말씀에는 풍랑을 다스리며, 믿음을 회복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따라서 풍랑 같은 사건이 오면 그 무엇보다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③ 믿음 없음을 꾸짖으시는 예수님 (40-41절)

예수님은 두려움에 떠는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믿음이 없느냐”고 책망하십니다. 제자들의 두려움은 광풍 때문이 아니라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요즘 나는 무엇 때문에 두려워합니까? 그것이 나의 믿음 없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인정합니까?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생활하면서도 그를 과소평가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옆에서 보고, 듣고, 겪으며 배웠음에도 예수님께 하나님의 능력과 권위가 있음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제자들을 꾸짖으시며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라고 책망하십니다. 두려움은 예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내가 염려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면, 나와 함께하시며 내 삶에 관심 있으신 예수님의 능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의 믿음 없음을 회개하고 말씀묵상을 통해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갈 때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습니다.



4. 구속사로 해석하기

풍랑 속에서 제자들은 자신들의 믿음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예수님은 바람과 바다를 잠잠하게 하실 수 있는 분이지만, 제자들은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우리 삶에도 예기치 않은 풍랑이 닥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은 “왜 저를 돌보시지 않느냐”며 하나님을 원망하지만, 또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함께 계심을 믿고 풍랑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고난을 예수님이 함께하시는 증거로 보고, 그 가운데서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주님을 더욱 신뢰합니다. 우리도 매일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고난을 바라보고 해석해야 합니다.



5. 말씀으로 기도하기

개인|제 인생에 어떤 풍랑이 일어날지라도 주님이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말씀 한마디로 바다를 잠잠케 하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저의 믿음 없음을 회개하며, 어떤 두려운 문제 앞에서도 예수님의 권세를 의지하게 하옵소서.


공동체|광풍 같은 사건 가운데 예수님을 신뢰하고, 서로를 믿음으로 격려하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두려움 대신 믿음으로 반응하여 세상의 풍랑을 이기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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